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韓国人の台風の話題

閲覧数 : 366
JA 255 千鳥足103 2,811,753

韓国人「台 風の時に日本にせめ込むなんて、モンゴルは自然の恐ろしさを何も分かってませんね」

2022年09月05日 18:30 雑談 nigaoe_chingisuhan





  1. スレ主

    以前、モンゴルが私たちを前面に押し出して日本に征l伐に行った時

    台l風のせいで日本の奴らは助かったじゃないですか

    まあ、モンゴルの人たちは台l風についてよく知らなかったとしても、

    韓国には毎年来てたわけでしょう?

    どうして行ってしまったのでしょうか

  2. 私たちが行ってはいけないとモンゴルに言ったところで●されるだけです

    行く以外の方法があるはずがない

  3. 発注元がモンゴルなだけですよ

    下請けの高麗が「そんなことしたらメチャクチャになります」と言って聞いてくれます?

  4. センソーしたくないからだと思われるでしょうね

  5. 同じ台l風でも海の状況がいつも同じじゃないからですよ

    日本の奴らも神l風のおかげで助かったと言ってましたから

  6. 1回目の遠征は11月だったはずです(=1274年11月4~19日。文永の役)

    その時期に台l風が来るとは予測しにくかったと思います

  7. スレ主

    確か二回もやられたはずですよ

    一回目で気付けよ・・

  8. >>7

    だから11月の台l風が来ない時期に行ったんですよ

    日本の奴らがすれば「神風」と呼ぶにふさわしい台l風でした

  9. スレ主

    >>8

    11月なら微妙な時期ではありますね

  10. >>9

    2回目は5月の台l風が来る前に行きました

    でも、また台l風にぶつかるという・・

    ※ 二回目は1281年6月8日~8月22日。弘安の役。

  11. 高麗も日本とあまり往来が多くなかったので、南海(=東シナ海)に台l風が来るのを知らなかったと思う

  12. 別に台l風がなくても日本には勝てなかったと思いますよ

    モンゴルの馬を船に乗せるだけがせいぜいのゴミ海グンだったので

  13. どうして神l様は限りなく善良な朝鮮の肩を持たずに、日本の肩を持ってやったのでしょうか・・

翻訳を見る

한국인의 태풍의 화제

한국인 「태풍때에 일본 가짜째 붐비다니 몽골은 자연의 무서움을 아무것도 모르지 않았습니다 」

2022년 09월 05일18:30 잡담 nigaoe_chingisuhan





  1. 스레주

    이전, 몽골이 우리를 전면에 밀어 내 일본에 정l벌에 갔을 때

    받침대l풍의 탓으로 일본의 놈등은 살아났지 않습니까

    뭐, 몽골의 사람들은 받침대l풍에 대해 잘 몰랐다고 해도,

    한국에는 매년래라고 익살떨어지요?

    어째서 가 버렸는지요

  2. 우리가 가 안 된다와 몽골에 말했더니●될 뿐입니다

    가는 이외 방법이 있다는 도화 없다

  3. 발주원이 몽골인 뿐이에요

    하청의 고려가 「그런 일 하면 형편없게 됩니다」라고 해 들어 줍니까?

  4. 센소 하고 싶지 않기 때문이라고 생각되겠지요

  5. 같은 받침대l풍에서도 바다의 상황이 언제나 같지 않기 때문입니다

    일본의 놈등도 신l풍 덕분에 살아났다고 하고 있었기 때문에

  6. 1회째의 원정은 11월이었다는 두입니다(=1274년 11월 419일.문장 긴 역 )

    그 시기에 받침대l풍이 온다고는 예측하기 어려웠다고 생각합니다

  7. 스레주

    확실히 2회도 당했을 것이에요

    1회째에 깨달아··

  8. >>7

    그러니까 11월의 받침대l풍이 오지 않는 시기에 갔습니다

    일본의 놈등이 하면 「카미카제」라고 부르기에 어울린 받침대l풍이었습니다

  9. 스레주

    >>8

    11월이라면 미묘한 시기인군요

  10. >>9

    2번째는 5월의 받침대l풍이 오기 전에 갔습니다

    그렇지만, 또 받침대l풍 무디어져 익는다고 한다··

    ※ 2회째는 1281년 6월 8일 8월 22일.홍안의 역.

  11. 고려도 일본과 별로 왕래가 많지 않았기 때문에, 남해(=동중국해)에 받침대l풍이 오는 것을 몰랐다고 생각한다

  12. 별로 받침대l풍이 없어도 일본에는 이길 수 없었다고 생각해요

    몽골의 말을 배에 실을 뿐(만큼)이 겨우의 쓰레기해 군이었으므로

  13. 어째서 신l님은 한없고 선량한 조선이 편을 듣지 않고 , 일본이 편을 들어 주었는지요··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0 )

投稿一覧

2,811,753

  1. JA 255 ben2
  2. 閲覧数 : 189
    KO 255 theStray
  3. JA 255 ben2
  4. 閲覧数 : 216
    KO 255 theStray
  5. KO 255 sarubozi
  6. KO 255 copysaru07
  7. 352707 大谷
    2 閲覧数 : 354
    JA 255 nippon1
  8. 2 閲覧数 : 593
    JA 255 ben2
  9. 閲覧数 : 257
    JA 255 58年型親父
  10. KO 255 sarubozi
  11. 閲覧数 : 249
    KO 255 cris1717
  12. 1 閲覧数 : 495
    JA 255 ihmai1
  13. JA 255 ben2
  14. KO 255 duty2
  15. KO 255 sarubozi
  16. 閲覧数 : 184
    KO 255 Member_63963
  17. JA 255 kaminumaomiko2
  18. 閲覧数 : 280
    KO 255 sayoonarayo
  19. KO 255 Member_63963
  20. 閲覧数 : 185
    KO 255 sayoonara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