特急列車中で若い女性が性暴行にあったのに乗客たちが制止しないことで明かされて日本社会に衝撃を与えている.
日本言論によれば, 去年 8月 3日夜富山(富山)足大阪(大阪)行特急列車中で一痴漢(36)がそば席に座った女性(21・会社員)を脅威して下体などを触って列車トイレに連れて行って 30分間性暴行をした.
列車の中乗客たちは被害女性が泣きながら引かれて行くことを確かに見てからも “何を眺めていて!”という痴漢のどなり声に脅威されて製紙どころか乗務員に申告さえしなかった. 警察は当時被害者が乗っていた車に 40余名の乗客が一緒にいたと言った.
が痴漢は去年 12月にも列車の中と駅構内などで若い女性たちを相手で似ている犯罪をやらかして現価(滋賀)現警察に逮捕して強姦罪などで裁判を受けた中だった. 警察の調査過程で去る 8月の犯罪が追加で現われて 21日大阪警察にまた逮捕した.
日本列車には大部分車連結部とトイレに若しものことに備えた申告用ボタンが設置されている. また特急など停車役の間距離(通り)が長い列車の場合には乗務員が車内を随時に見回っている.
しかし被害女性たちの場合 “逃げれば殺す” “一生ストーカーで付きまといながら苦しめる”と言うなどの脅威になすすべがなかったし, 乗客たちも仕返しを恐れて見られなかった振りをしたことで警察の調査で現われたと日本言論たちは伝えた.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7/04/22/2007042200200.html
地上楽園 wwwwwwwwwwwwwwwww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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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 낙원 wwwwwwwwwwwwwwwwwwww
특급열차 안에서 젊은 여성이 성폭행을 당했는데도 승객들이 제지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져 일본 사회에 충격을 주고 있다.
일본 언론에 따르면, 작년 8월 3일 밤 도야마(富山)발 오사카(大阪)행 특급열차 안에서 한 치한(36)이 옆자리에 앉은 여성(21·회사원)을 위협해 하체 등을 만지다 열차 화장실로 끌고 가 30분간 성폭행을 했다.
열차 안 승객들은 피해 여성이 울면서 끌려가는 것을 뻔히 보고서도 “뭘 쳐다보고 있어!”라는 치한의 고함소리에 위협당해 제지는커녕 승무원에게 신고조차 하지 않았다. 경찰은 당시 피해자가 타고 있던 차량에 40여 명의 승객이 함께 있었다고 말했다.
이 치한은 작년 12월에도 열차 안과 역 구내 등에서 젊은 여성들을 상대로 비슷한 범죄를 저지르다 시가(滋賀)현 경찰에 체포돼 강간죄 등으로 재판을 받던 중이었다. 경찰 조사 과정에서 지난 8월의 범죄가 추가로 드러나 21일 오사카 경찰에 다시 체포됐다.
일본 열차에는 대부분 차량 연결부와 화장실에 만약의 경우에 대비한 신고용 버튼이 설치돼 있다. 또한 특급 등 정차역 간 거리가 긴 열차의 경우에는 승무원이 차내를 수시로 순찰하고 있다.
하지만 피해 여성들의 경우 “도망치면 죽인다” “평생 스토커로 따라다니며 괴롭히겠다”는 등의 위협에 속수무책이었으며, 승객들도 보복을 두려워해 못 본 척한 것으로 경찰 조사에서 나타났다고 일본 언론들은 전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7/04/22/2007042200200.html
일본 언론에 따르면, 작년 8월 3일 밤 도야마(富山)발 오사카(大阪)행 특급열차 안에서 한 치한(36)이 옆자리에 앉은 여성(21·회사원)을 위협해 하체 등을 만지다 열차 화장실로 끌고 가 30분간 성폭행을 했다.
열차 안 승객들은 피해 여성이 울면서 끌려가는 것을 뻔히 보고서도 “뭘 쳐다보고 있어!”라는 치한의 고함소리에 위협당해 제지는커녕 승무원에게 신고조차 하지 않았다. 경찰은 당시 피해자가 타고 있던 차량에 40여 명의 승객이 함께 있었다고 말했다.
이 치한은 작년 12월에도 열차 안과 역 구내 등에서 젊은 여성들을 상대로 비슷한 범죄를 저지르다 시가(滋賀)현 경찰에 체포돼 강간죄 등으로 재판을 받던 중이었다. 경찰 조사 과정에서 지난 8월의 범죄가 추가로 드러나 21일 오사카 경찰에 다시 체포됐다.
일본 열차에는 대부분 차량 연결부와 화장실에 만약의 경우에 대비한 신고용 버튼이 설치돼 있다. 또한 특급 등 정차역 간 거리가 긴 열차의 경우에는 승무원이 차내를 수시로 순찰하고 있다.
하지만 피해 여성들의 경우 “도망치면 죽인다” “평생 스토커로 따라다니며 괴롭히겠다”는 등의 위협에 속수무책이었으며, 승객들도 보복을 두려워해 못 본 척한 것으로 경찰 조사에서 나타났다고 일본 언론들은 전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7/04/22/200704220020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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