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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の丸と私のお爺さんの思い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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我が家では反日活動家もなかったし, 慰安婦もなかったし強制徴用者もいなかった

そうだから, 私のお爺さんは日帝時代にもよく食べて , よく暮らして, 長生きしたはずだ.

後にはゴムのはき物製造業社も作ったと言う.

そして 後日総督府で


道知事提議も したが断ったと言う

しかし..



私のお爺さんは

たとえ

表では日の丸をはためいたが..,



心の中深い所には太極旗がはためいていたはずだ

  (いや, 私はそれほど信じた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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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장기와 나의 할아버지의 추억

우리 집안에서는 반일 운동가도 없었고, 위안부도 없었고 강제 징용자도 없었다

그러니까, 나의 할아버지는 일제 시대에도 잘 먹고 , 잘 살고, 장수 하셨을 것이다.

나중에는 고무신 제조 업체도 만들었다고 한다.

그리고 훗날 총독부에서


도지사 제의도 했지만 거절했다고 한다

그러나..



나의 할아버지는

비록

겉으로는 일장기를 펄럭였지만..,



마음 속 깊은 곳에는 태극기가 펄럭이고 있었을 것이다

  (아니, 나는 그렇게 믿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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