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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A数値が分からない倭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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フジメユキ (大阪外国語大教授)

米軍は日本に進駐した各部隊が東京に到着すれば直ちに東京内の私娼地域を視察して  その中 4ヶ所に米軍の性病予防のための洗浄消毒所を設置したし, ここで今後 1ヶ月位の間に毎週 7千で取り返しの処置が成り立つようになる.

連合国総司令部は 9月下旬, 東京都衛生国に対してあこがれも内衣売春町に対する説明と女性の斡旋を要求する一方, 占領軍兵士が性病にかからないように東京都の責任の下に女性の検診を厳格に実施するように言い付けて, その結果 1ヶ月後には売春をしているという疑惑がある女性に対する強制検診を合法化する性病予防規則が制定される. いよいよはこれが 11月には全国化して間のだ.

一方, 日本政府は降伏してわずか 3日目である 8月 18日, 占領軍用で成績慰安施設を準備してその営業を積極的に指導して早くて充実な設備をはかるように全国に指示, 引き継いで遊郭と芸者集, ニンフ, カフェー, また産業戦死慰安所の業者たちに RAA (Recreation & Amusement Association)を結成させて 1億円の予算を投入, 関係官庁を動員こんにちはだった. 最初に開店した RAAの慰安所では日本国の丙站司令部で考案した従軍慰安所規則を全部参考したと言う.

そして占領 2,3ヶ月の間に売春専門店やキャバレー, ダンスホール, ビヤホールなど占領軍に女性のサービスを提供する施設が全国各地で地方庁の後援で作られた. [前後処理の国家的施設の一応として進駐軍慰安の大業に参加する新日本女性の率先協力を求め] といって宿所・被服・食糧支給を約束する RAAの公告に敗戦直後餓死状態にあった多くの女性が集まって来て, 最盛期には 7万名, 翌年春の閉鎖の時には 5万 5千名の女性が仕事していた.

米軍はこのように日本側から提供受ける成績 [慰安]を享受しながら, ダンサーやビヤホール従業員まで含んで実際に米軍兵士と関係を  持っても持たなくても間に  RAAの女達に強制的な性病検診をさせた.


  それでも売春を日常的にしていた米軍兵士たちの間に性病は当然はびこって猛威をふるった. 46年 1月連合国総司令部の肺脹領が出て, 3月には RAA所属の慰安施設に将兵の出入りを禁ずる禁止令が出た背景にはこのような性病の危険があった. 連合国総司令部は肺脹領によって水勢期にわたった日本の奴隷制道を一笑して, 身を売る告解に抜けた日本女性の (救援者のようなイメージを意味として公娼制も) すなわち公権力による管理売春制度の廃棄を連合国総司令部も追い求めたのではなくて, 日本政府にもそういう考えはなかった. やがて句芸者集が接待所, 口瘡期がホステス, 遊郭が特殊食べ物漸加・アカセンドングで呼称は変わったが, 戦争の前からあった公娼制度の中核と言えるジブチァング・売春婦からの税金取り立て・性病検診の強制はゲソックドエオッダ. 公娼制も撤廃どころか前後には米軍用の新しい公娼地球さえ作られていた真相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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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A수치를 모르는 왜인

후지메 유끼 (오사카외국어대 교수)

미군은 일본에 진주한 각 부대가 동경에 도착하면 곧바로 동경 내의 사창지역을 시찰하고  그 가운데 4개소에 미군의 성병예방을 위한 세정소독소를 설치했으며, 여기에서 이로부터 1개월 정도 사이에 매주 7천에서 만회의 처치가 이루어지게 된다.

연합국 총사령부는 9월 하순, 동경도 위생국에 대하여 동경도 내의 사창가에 대한 설명과 여성의 알선을 요구하는 한편, 점령군 병사가 성병에 걸리지 않도록 동경도의 책임 하에 여성의 검진을 엄격하게 실시하도록 명령하여, 그 결과 1개월 후에는 매춘을 하고 있다는 의혹이 있는 여성에 대한 강제검진을 합법화하는 성병예방 규칙이 제정된다. 드디어는 이것이 11월에는 전국화해 간 것이다.

한편, 일본정부는 항복하여 불과 3일째인 8월 18일, 점령군용으로 성적 위안시설을 준비하여 그 영업을 적극적으로 지도하며 빠르고 충실한 설비를 도모하도록 전국에 지시, 이어서 유곽과 기생집, 요정, 카페, 또 산업전사위안소의 업자들에게 RAA (Recreation & Amusement Association)을 결성시켜 1억엔의 예산을 투입, 관계관청을 동원하였다. 최초로 개점한 RAA의 위안소에서는 일본국의 병참사령부에서 고안했던 종군위안소 규칙을 전부 참고하였다고 한다.

그리고 점령 2,3개월 사이에 매춘전문점이나 캬바레, 댄스홀, 맥주홀 등 점령군에게 여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이 전국 각지에서 지방청의 후원으로 만들어졌다. [전후 처리의 국가적 시설의 일단으로서 진주군 위안의 대업에 참가하는 신일본여성의 솔선협력을 구함] 이라 하여 숙소·피복·식량지급을 약속하는 RAA의 공고에 패전직후 아사상태에 있던 많은 여성이 모여들어, 최성기에는 7만명, 이듬해 봄의 폐쇄시에는 5만 5천명의 여성이 일하고 있었다.

미군은 이와 같이 일본측으로부터 제공받는 성적 [위안]을 향유하면서, 댄서나 맥주홀 종업원까지 포함하여 실제로 미군병사와 관계를  갖든 갖지 않든 간에  RAA의 여자들에게 강제적인 성병검진을 시켰다.


  그래도 매춘을 일상적으로 하고 있던 미군병사들 사이에 성병은 당연히 만연하여 맹위를 떨쳤다. 46년 1월 연합국총사령부의 폐창령이 나오고, 3월에는 RAA소속의 위안시설에 장병의 출입을 금하는 금지령이 나온 배경에는 이와 같은 성병의 위험이 있었다. 연합국 총사령부는 폐창령에 의하여 수세기에 걸친 일본의 노예제도를 일소하고, 몸을 파는 고해에 빠진 일본여성의 (구원자인 것 같은 이미지를 의미로서 공창제도) 즉 공권력에 의한 관리매춘제도의 폐기를 연합국총사령부도 추구했던 것은 아니고, 일본정부에도 그러한 생각은 없었다. 머지않아 구 기생집이 접대소, 구창기가 접대부, 유곽이 특수음식점가·아카센등으로 호칭은 바뀌었지만, 전쟁 전부터 있었던 공창제도의 중핵이라 할 수 있는 집창·매춘부로부터의 세금징수·성병검진의 강제는 게속되었다. 공창제도 철폐는커녕 전후에는 미군용의 새로운 공창지구마저 만들어지고 있었던 진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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