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台湾の大卒新入社員月給=7万円(70万ウォン)

閲覧数 : 187
KO 255 northsouthO 2,811,753

“韓国, 賃金高ければ何をする?” 台湾の 自尊心

ソウル新聞 | 記事入力 2007-11-13 16:46 記事原文
¥"¥"
[ソウル新聞ナウニュース]

“韓国は高い賃金程支出が多い国”

韓国の今年大卒新入社員月給が去年に比べて 5.5% 増加した 198万ウォンだという記事が最近報道された後台湾の一媒体が台湾と韓国の経済を比べた記事を掲載, 人目を引いている.

台湾の経済専門インターネットサイト ‘ettoday.com’は去る 12日 “台湾の新入社員平均月給が 2万5000‾2万7000 台湾ドル(韓貨 70万7700ウォン‾76万4370ウォン)なのに比べて韓国の大卒新入月給は 7万1000 台湾ドル(韓貨 198万ウォン)先人ことと調査された.”明らかにしながら “この比較によれば韓国の経済成長は非常に驚くべきな位”と報道した.

であって “韓国は 1998年金融危機にあいながら 1人当り国民所得が 7335ドルまで下落したが 10年以内 2倍で成長, 今は 2万ドルを越す成果を成した.”と “このような韓国経済の早い成長には肝胆が冷ややかになる位”と評価した.

しかし “韓国経済の早い成長による高い物価水準は台湾を越してから以前”と言いながら “韓国人たちの高所得はそれほど消費が台湾よりもっと多いということを意味する.”と指摘した.

また “エコノミストたちが去る 2月調査したビックメックジス(各国のハンバーガー価格で物価を比べること)によれば台湾は 75台湾ドル(韓貨約 2100ウォン)である一方韓国は 2900ウォン(約 104台湾ドル)で約 38%位差があることで明かされた.”と “こんな物価の差は韓国の高所得が物価上昇による高(高)支出を象徴すると見られる.”と評価した.

韓国が台湾より多い賃金を受けることはそれほど韓国物価が法外に高くなって出費しなければならないお金が増えたからだということ.

しかしこれはビックメックジスの差が 38%である一方賃金の差は 180%や私は両国の実質的な経済数与えた差を認めないという台湾の 自尊心を迂迴的に現わしたことで見える.

韓国と台湾は ‘アジアの 4匹の竜’と呼ばれて数十年の間一緒に成長して来ている途中韓国が 88ソウルオリンピックと輸出 1000億ドル達成などをきっかけで台湾を追い越すようになった以後で競争心理が徐徐に深くなって行っている実情だ.

=================== それとともに韓国にヨルポックする.. 日本は台湾をよく面倒を見なさい.
原文を見る

대만의 대졸 신입사원 월급=7만엔(70만원)

“한국, 임금 높으면 뭐해?” 타이완의 자존심

서울신문 | 기사입력 2007-11-13 16:46 기사원문

[서울신문 나우뉴스]

“한국은 높은 임금만큼이나 지출이 많은 나라”

한국의 올해 대졸 신입사원 월급이 지난해에 비해 5.5% 증가한 198만원이라는 기사가 최근 보도된 뒤 타이완의 한 매체가 타이완과 한국의 경제를 비교한 기사를 게재, 눈길을 끌고 있다.

타이완의 경제전문 인터넷사이트 ‘ettoday.com’은 지난 12일 “타이완의 신입사원 평균 월급이 2만5000~2만7000 타이완달러(한화 70만7700원~76만4370원)인데 비해 한국의 대졸 신입 월급은 7만1000 타이완달러(한화 198만원)선인 것으로 조사됐다.”밝히면서 “이 비교에 따르면 한국의 경제성장은 매우 놀라울 정도”라고 보도했다.

이어 “한국은 1998년 금융위기를 맞으면서 1인당 국민소득이 7335달러까지 하락했으나 10년 내 2배로 성장, 지금은 2만달러를 넘어서는 성과를 이룩했다.”며 “이러한 한국경제의 빠른 성장에는 간담이 서늘해질 정도”라고 평가했다.

그러나 “한국 경제의 빠른 성장에 따른 높은 물가 수준은 타이완을 넘어선지 오래”라며 “한국인들의 고소득은 그만큼 소비가 타이완보다 훨씬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지적했다.

또 “경제학자들이 지난 2월 조사한 빅맥지수(각국의 햄버거 가격으로 물가를 비교하는 것)에 따르면 타이완은 75타이완달러(한화 약 2100원)인 반면 한국은 2900원(약 104타이완달러)로 약 38%정도 차이가 나는 것으로 밝혀졌다.”며 “이런 물가의 차이는 한국의 고소득이 물가상승으로 인한 고(高)지출을 상징한다고 볼 수 있다.”고 평가했다.

한국이 타이완보다 많은 임금을 받는 것은 그만큼 한국 물가가 턱없이 높아져 지출해야 할 돈이 늘어났기 때문이라는 것.

그러나 이는 빅맥지수의 차이가 38%인 반면 임금의 차이는 180%나 나는 양국의 실질적인 경제수준 차이를 인정하지 않으려는 타이완의 자존심을 우회적으로 드러낸 것으로 보여진다.

한국과 타이완은 ‘아시아의 4마리의 용’이라 불리며 수십 년 간 함께 성장해 오다가 한국이 88서울올림픽과 수출 1000억불 달성 등을 계기로 대만을 앞지르게 된 이후로 경쟁심리가 점차 심화되어 가고 있는 실정이다.

=================== 그러면서 한국에 열폭한다.. 일본은 대만을 잘 보살펴라.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4 )

投稿一覧

2,811,753

  1. JA 255 あかさたなはまやら
  2. JA 255 ef58
  3. KO 255 theStray
  4. JA 255 ヤンバン3
  5. KO 255 morort
  6. 閲覧数 : 51
    KO 255 bibimbap
  7. KO 255 theStray
  8. KO 255 avenger
  9. KO 255 propertyOfJapan
  10. 閲覧数 : 44
    KO 255 theStray
  11. KO 255 morort
  12. KO 255 theStray
  13. KO 255 propertyOfJapan
  14. KO 255 avenger
  15. JA 255 chosobakan
  16. KO 255 propertyOfJapan
  17. KO 255 theStray
  18. KO 255 theStray
  19. JA 255 あかさたなはまや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