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国柄探訪:見栄を張る為だけで生きている韓国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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国柄探訪:「みんな仲良く」の日本人「俺が俺が」の韓国人
日本人の「お手々繋いで皆で帰ろう」が、韓国人にはなぜできないのか。

■1.「日本ではカラスまで一緒にさそって」■

 韓国ウォッチャーとして著名な産経新聞ソ¥ウル支局長・黒田勝弘氏が、ソ¥ウルで韓国人の年配の知り合いと会った時に、日本の童謡の「夕焼け小焼け」が話題になった。

  夕焼け小焼けで日が暮れて 山のお寺の鐘がなるお手々繋いで みな帰ろ カラスも一緒に帰りましょ

 その知り合いはしみじみとこう言った。

 日本ではカラスまで一緒にさそって、みんな手を繋いで仲良くしようというんですよねぇ・・・。それに比べると韓国人は、この「お手々繋いでみな帰ろ」ができないんです----。

 別の韓国人は、しばらく日本に駐在してから韓国に帰ってきた。子供たちも日本の学校に通っていて、韓国の学校に戻ったのだが、何かにつけて遅れをとって困ると言う。

 ボール遊びとか、教室に先を争って入るとか、何かを受け取ったりする時など、「先を争ってわれ勝ち」という場面で、自分の子供は弱い。その原因はどうも日本での教育のせいではないか、と言う。日本の幼稚園や小学校では「みんな仲良く」「みんな一緒に」と、絶えず協調を教えるために、それに馴染んでしまった子どもが、韓国の学校では遅れをとってしまう、と言うのである。

 日本人と韓国人は隣人どうしで、外見もそっくりのため、お互いに自分と似ていると考え勝ちだが、実は似ていない点も多い。そして、そこにそれぞれのお国ぶりが現れるのである。

■2.恒心を持ちえない状況の中に生きている民族■

 「みんな仲良く」の日本人と「俺が俺が」の韓国人の違いがどこから来ているのか、韓国の著名な作家である李炳注氏は次のように語っている。

 ・・・日本人にある、いや、旺盛ですらある協同のマナーもしくは精神がどうして我々にはないかということは、実に不可思議なことですけれども、この不可思議な問題を可能¥なところまで追求してみるのも重要だと思いますね。・・・

 私は漠然とですが、恒心という問題を提起してみたいと思います。結論からいえば、わが民族は恒心を持たない民族、恒心を持ちえない状況の中に生きている民族だと私は思います。・・・

 韓国人と日本人を比較するとき、周囲の環境をつきつめてみなければなりません。安定した環境である程度の確立した社会に生きる人びとと、常に不安定で価値の乱れた社会に住む人びととを対等に比較することはできませんよ。

 安全で平和な島国である日本では、お互いに仲良く力を合わせて仲良くやっていくことが、幸福への道であった。時折、台風や地震が襲ってくるが、それらも皆で力を合わせて乗り越えていく。そうした社会では、恒心、すなわち、安定した価値観と心持ちを持って、生きていくことができる。

 それに対して、半島国家である韓国は、周囲の大国のパワーゲームの舞台とされやすい。朝鮮半島は古代から中国と日本のせめぎ合いの舞台であり、近代に入ってからは、ロシアやアメリカが加わり、さらに国土も南北に分断されて軍事的対立の中で生きてきた。韓国国内も親中派、親日派、親露派、親米派などに分裂し、抗争が続いてきた。そのような不安定な社会では「みんな仲良く」などというのは絵空事である。「俺が俺が」と他人を押しのけ、生き延びていかねばならない。

■3.自転車に乗るのは体面にかかわる■

「俺が俺が」の社会は、勝者と敗者が明確な格差社会となり、勝者はことさらに自らの体面を重んずるようになる。

 企業や役所の幹部など、社会的成功者は運転手付きの公用車、社用車に乗る。一般大衆がすし詰めになったバスの横を、黒塗りの大型車がスイスイと走っていく。

 会社や役所で車付きの幹部を務めた人が、退職後にもっとも愚痴をこぼすのが、運転手付きの車がなくなったことで、満員のバスに乗ったり、タクシーを拾ったりする「みじめさ」に耐えられず、つい外出もおっくうになるほどだと言う。

 黒塗りの大型車の対局をなすのが、自転車だ。みすぼらしい格好の労働者が大きな荷物を乗せて、汗をかきながら自転車を漕いでいる、というのが、伝統的な「下層労働階級」のイメージである。

 黒田氏の知人の日本人が、知り合いの韓国人の牧師の家に遊びに行った時のこと。この牧師は日本の教会との交流で、何年か日本生活の経験があったという。その牧師の奥さんがこう言ったそうだ。

 うちの人は日本にいる時やっていたといって、自転車で外出しようとするので困ります。あんなはしたないことされると体面上困ります。

 立派な聖職者は「自転車なんかに乗って出歩いてはいけない」というのが、この奥さんの「体面」へのこだわりである。

 もちろん、日本でも同様な感覚を持つ人も多いだろうが、一方で、「地位のある人でも慎ましい生活をしているのが本当に偉い人だ」という価値観も根強い。かつて経団連会長を務めた土光敏夫さんがバスで通勤している姿が静かな感動を呼んだ。

■4.「サジャンニーム!(社長さーん)■

 体面の最たるものが、肩書きである。韓国社会では日常会話でも、相手を肩書き付きで呼ぶことが多い。

 新聞社では記者同士で「○○記者(キジャ)」と言い合っていますし、大学では教授たちがお互いに「○○博士(パクサ)」と呼び合っています。街の通りや、食堂、飲み屋などでも連れだった客同士が「キム部長(ブジャン)」「パク課長(クワジュン)」・・・と肩書き呼称が飛びかっていますし、さして大きなバー、クラブでなくとも飲み屋の男子従業員をホステス達が「○○専務(チョンム)」「○○常務(サンム)」といい、大通りで「サジャンニーム!(社長さーんの意)と声をあげれば、みんな「オレのことか?」という顔で振り向くほどに、韓国には社長が沢山いるということになります。

 韓国人の独立心が強いのも、結局、誰かの下でいつまでも働いていたのでは「カムトゥ(官職、地位)」が得られないため、独立すれば手っ取り早く肩書きができるから、ということかもしれません。独立し、一人で商売を始めると、みんな社長になれるというわけです。

 逆に、相手の体面に相応した呼称をもちいないと、韓国人は激しく怒り出す。日本の各マスコミのソ¥ウル支局では、日本語のできる韓国人スタッフをおいて取材の協力などをして貰っている。各社の特派員たちは彼らを「助手」と呼ぶが、この肩書きは本人たちには大変評判が悪い。

 ある時、新しく赴任してきた若い日本人特派員が、本人のいる前で「助手の○○さんは・・・」とやったところ、本人がつかみかからんばかりに怒った。本人にしてみれば、何代にもわたって特派員を手助けしてきており、新参者の特派員などよりも先輩だという自負があった。

 日本では「助手」という言葉に侮蔑感は含まれていないから、この新米特派員もそう呼んだのだろう。長年「助手」として務めてきた人には、周囲の人も敬意を払う場合が多いからだ。

■5.「おでん屋三代」に驚き■

 一方、負け組に対しては、露骨な蔑視が当然とされる。黒田氏の行きつけの韓国料理屋の女主人は、業界団体の視察旅行で日本に行った時の経験をこう語った。

 たしか京都のどこかのお寺でした。見物したあとバスが出るまですこし時間があったので、お寺の近くをぶらぶら散歩していたら、路地裏に小さな「おでん屋」があったので、何人かで入ったんです。韓国にもそのまま「おでん」という名前であるんですが、日本で食べたのはうまかったですねえ。おでんがあんなにおいしいものとは知らなかった。

 ところが、わたしたちが驚いたのは、その何の変哲もない小さなおでん屋が、何と三代にわたってやっているというんですね。三代というと百年ですよ。驚きましたねえ。我が国だと屋台をすこし大きくしたようなおでん屋などは、つまらない商売ですから親子三代なんか決してやりません。そんなものに一生をかけるなんてことはありません。小金をためて、できるだけ早くやめたいと思っていますね。・・・

 それと、やはり日本は安定社会だなあとつくづく思いましたねえ。おでん屋を同じ場所で三代も続けているというのは、社会が安定しているということではないでしょうか。

■6.「つまらない仕事を親子何代もやっているのは恥ずかしい」■

  この話で黒田氏が思い出したのは、KBS(韓国放送公社)のテレビで親子何代にわたって同じ仕事を続けている職人を紹介する番組を作ろうとしたが、何度募集しても応募がなかった、という話である。この女主人はこう謎解きをした。

 韓国にももちろん職人はいるし、親子何代でやっている人たちも、日本ほどではないければいると思います。ただ、テレビで紹介するといった場合、ひょっとすると恥ずかしがって出ないかもしれませんよ。わたしたちには、出世せずにつまらない仕事を親子何代もやっているのは恥ずかしい、という思いがあります。とくに食べ物屋なんか自慢になりませんからね。

 日本は創業100年を超える老舗企業が10万社以上あると推定されている「老舗企業大国」である。おでん屋を三代にわたってやっているというのは、我が国では尊敬されこそすれ、「恥ずかしいこと」などと思う人はいないだろう。

■7.「我々を登場させると本の品位が落ちる」■

 韓国における「賤業蔑視」の話をもうひとつ。ソ¥ウル特派員時代、黒田氏は『韓国人あなたは何者か』というタイトルの韓国語による評論集を2巻出版し、合計10万部近く売れるベストセラーとなった。読者から多くのおたよりが来たが、その9割が好意的なものだった。

 しかし、名門・梨花女子大のある学生は「著者は飲み屋のアガシ(娘さん)の話ばかり引用しているが、何故我々に話をきいてくれなかったのか」と怒っていたそうである。韓国社会を語るのに、自分たちのようなエリートをさしおいて、無教養で下賤な飲み屋のホステスなんぞに語らせたということで、いたく誇りを傷つけられたのだった。

 同様に、飲み屋のホステスたちも「クロダ氏、今後、韓国で本を書くときは我々を登場させてはいけない」と口を揃えて言った。「我々を登場させると本の品位が落ち、ひいてはクロダ氏の品格が問われることになるので、止めた方がよい」という親切心からだった。

 銀座のバーのマダムたちが書いた本が何冊も出版されている我が国とは、根本的に事情が異なるのである。

■8.日本人は見ず知らずの人に親切、身内には他人行儀■

 「俺が俺が」の不安定社会においては、見ず知らずの他人はすぐには信用できない。そうした社会の人々が日本に来ると、驚くことがある。

 韓国人たちも、日本を旅行した感想として語るBEST 3の日本印象のなかには、必ず「日本人は親切」というのが入っています。とくに初めて日本を訪れた韓国人は、ほとんどの場合、「日本人は悪い奴」という先入観を持っていますから、逆に意外な親切さに驚き、印象的に思うようです。

 もちろん、この親切というのは、たとえば道をたずねたときとか、ショッピングでの対応とか、各種窓口での接触とかを通じての印象です。つまり、日本での見ず知らずの人間に対する、一回切りの接触での親切に、韓国人たちはとくに感心します。いや「見ず知らずの人間にもかかわらず、なぜあんなに親切なのか」という意味で、日本人の一般的な親切さに感心するのです。

 逆に韓国ではいったん親しくなると、「肝までくれてやる」とことわざに言うほど、とことん親切にする。そして、お互いにその親切さを要求する。こうした感覚から見ると、日本人は親しい間柄になっても、よそよそしく「他人行儀」だと韓国人は非難する。このあたりから生ずる日韓摩擦は前に紹介した。

■9.日本人が感謝すべきこと■

 日本人と韓国人は外見はそっくりだが、その行動様式はこれほどに異なる。お互いに外見がそっくりだから、行動様式も似ているだろうと思いこむところから、摩擦が始まる。無用な摩擦を回避するためには、まずはお互いに全く異なる文化を持つ「外国人」どうしであることを認め合わなければならない。

 そして、両国民の行動様式の違いの大きな要因の一つが、李炳注氏の指摘したように、日本人が「安定した環境である程度の確立した社会」の中で皆が平等に仲良く暮らす国柄を築いてきたのに対し、韓国人は「常に不安定で価値の乱れた社会」の中で生きてこざるを得なかった点にあるようだ。

 日本民族は、近隣諸国から海で隔絶された安全な美しい島国に住み着き、数千年の間、他国に比べればはるかに平和で安定した、そして平等な社会を築いてきた。たまたま、そのような国に生まれついた我が身の幸福を認識しなければならない。

 そして、このような幸福な社会を築いてくれたご先祖様に感謝し、それをさらに維持・発展させて、子孫たちに受け継いでいくべき責任が、我々の世代にあることも自覚すべきであろう。

 さらに、世界の多くの恵まれない国々に生まれついた人々のためには、なにがしかの分福(福の分かち合い)をしたいもので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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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의 특질 탐방:허세를 부리기 때문에(위해)만으로 살아 있는 한국인

나라의 특질 탐방:「모두 사이 좋고」의 일본인 「내가 내가」의 한국인
일본인의 「테테 연결하고 모두가 돌아가자」가, 한국인에게는 왜 할 수 없는 것인가.

■1.「일본에서는 까마귀까지 함께 유혹해」■

 한국 전문가로서 저명한 산케이신문소울 지국장·쿠로다 카츠히로씨가, 소울로 한국인의 연배의 아는 사람과 만났을 때에, 일본의 동요의 「저녁놀소 타」가 화제가 되었다.

  저녁놀소 타로 해가 져 산의 절의 종이 되는 테테 연결해 모두귀까마귀도 함께 돌아갑시다

 그 아는 사람은 가슴 속 깊이 이렇게 말했다.

 일본에서는 까마귀까지 함께 유혹하고, 모두 손을 잡아 사이좋게 지내려는···.거기에 비교하면 한국인은, 이 「테테 연결해 모두귀」를 할 수 없습니다----.

 다른 한국인은, 당분간 일본에 주재하고 나서 한국에 돌아왔다.아이들도 일본의 학교에 다니고 있고, 한국의 학교로 돌아왔지만, 무언가에 붙여 뒤져 곤란하다고 한다.

 볼 놀이라든지, 교실에 선두를 다투어 들어간다든가, 무엇인가를 받거나 할 때 등, 「선두를 다투어 깨져 승리」라고 하는 장면에서, 자신의 아이는 약하다.그 원인은 아무래도 일본에서의 교육의 탓이 아닌지, 라고 말한다.일본의 유치원이나 초등학교에서는 「모두 사이 좋고」 「모두 함께」라고, 끊임 없이 협조를 가르치기 위해서, 거기에 친숙해 져?`오 기다린 아이가, 한국의 학교에서는 뒤져 버린다, 라고 말하는 것이다.

 일본인과 한국인은 이웃 끼리로, 외관도를 빼닮은 유익, 서로 자신과 닮아 있는 생각 승리이지만, 실은 닮지 않은 점도 많다.그리고, 거기에 각각의 나라상이 나타나는 것이다.

■2.올바른 마음을 지닐 수 없는 상황속에 살아 있는 민족■

 「모두 사이 좋고」의 일본인과 「내가 내가」의 한국인의 차이가 어디에서 와있는지, 한국의 저명한 작가인 리병주씨는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일본인에게 있는, 아니, 왕성합니다들 있는 협동의 매너 혹은 정신이 어째서 우리에게는 없을것인가 라고 하는 (일)것은, 실로 불가사의한 일입니다 그러나, 이 불가사의한 문제를 가능인 곳까지 추구해 보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군요. ···

 나는 막연과입니다만, 올바른 마음이라고 하는 문제를 제기해 보고 싶습니다.결론으로부터 하면, 우리 민족은 올바른 마음을 가지지 않는 민족, 올바른 마음을 지닐 수 없는 상황속에 살아 있는 민족이라고 나는 생각합니다. ···

 한국인과 일본인을 비교할 때, 주위의 환경을 규명해 보지 않으면 안됩니다.안정된 환경인 정도의 확립한 사회에 사는 사람들과 항상 불안정하고 가치가 흐트러진 사회에 사는 사람들을 대등하게 비교할 수 없어요.

 안전하고 평화로운 섬나라인 일본에서는, 서로 사이 좋게 힘을 합해 사이좋게 지내는 것이, 행복에의 길에서 만났다.때때로, 태풍이나 지진이 덮쳐 오지만, 그것들도 모두가 힘을 합해 넘어 간다.그러한 사회에서는, 올바른 마음, 즉, 안정된 가치관과 기분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다.

 그에 대하고, 반도국가인 한국은, 주위의 대국의 파워 게임의 무대로 여겨지기 쉽다.한반도는 고대부터 중국과 일본의 경쟁의 무대이며, 근대에 들어가고 나서는, 러시아나 미국이 더해져, 한층 더 국토도 남북으로 분단 되어 군사적 대립 중(안)에서 살아 왔다.한국 국내도 친중파, 친일파, 친로파, 친미파 등에 분열해, 항쟁이 계속 되어 왔다.그러한 불안정한 사회에서는 「모두 사이 좋고」 등이라고 하는 것은 상상화이다.「내가 내가」라고 타인을 밀쳐 살아남아 가지 않으면 안 된다.

■3.자전거를 타는 것은 체면과 관계된다■

「내가 내가」의 사회는, 승자와 패자가 명확한 격차 사회가 되어, 승자는 일부러 스스로의 체면을 중요시하게 된다.

 기업이나 관공서의 간부 등, 사회적 성공자는 운전기사 첨부의 공용차, 사용 차를 탄다.일반 대중이 꽉 들어 차있게 된 버스의 옆을, 검은 칠의 대형차가 휙휙달려 간다.

 회사나 관공서로 차첨부의 간부를 맡은 사람이, 퇴직후에 가장 푸념을 불평하는 것이, 운전기사 첨부의 차가 없어진 것으로, 만원의 버스를 타거나 택시를 잡거나 하는 「비참함」에 견디지 못하고, 무심코 외출도 귀찮게 과연이라고 말한다.

 검은 칠의 대형차의 대국을 이루는 것이, 자전거다.초라한 모습의 노동자가 큰 짐을 싣고, 땀을 흘리면서 자전거를 젓고 있다, 라고 하는 것이, 전통적인 「하층 노동 계급」의 이미지이다.

 쿠로다씨의 지인의 일본인이, 아는 사람의 한국인의 목사의 집에 놀러 갔을 때의 일.이 목사는 일본의 교회와의 교류로, 몇 년이나 일본 생활의 경험이 있었다고 한다.그 목사의 부인이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우리 사람은 일본에 있을 때 하고 있었다고 하고, 자전거로 외출하려고 하므로 홍`「.저런 상스러운 것 되면 체면상 곤란합니다.

 훌륭한 성직자는 「자전거같은 것에(이) 타 돌아 다녀선 안 된다」라고 하는 것이, 이 부인의 「체면」에의 조건이다.

 물론, 일본에서도 동일한 감각을 가지는 사람도 많을 것이지만, 한편, 「지위가 있는 사람이라도 신주위 생활을 하고 있는 것이 정말로 훌륭한 사람이다」라고 하는 가치관도 뿌리 깊다.일찌기 경단련 회장을 맡은 도코우토시오씨가 버스로 통근하고 있는 모습이 조용한 감동을 불렀다.

■4.「사잘님!(사장이야-응)■

 체면의 제일의 것이, 직함이다.한국 사회에서는 일상 회화에서도, 상대를 직함 첨부로 부르는 것이 많다.

 신문사에서는 기자끼리「00기자(키쟈)서로 」라고 하고 있고, 대학에서는 교수들이 서로 「00박사(파크사)」라고 서로 부르고 있습니다.거리대로나, 식당, 술집등에서도 동반이었던 손님끼리가 「김 부장(브잘)」 「박 과장(쿠와즐)」···(와)과 직함 호칭이 나는 일인가는 있고, 별로 큰 바, 클럽이 아니어도 술집의 남자 종업원을 호스테스들이 「00전무(톨무)」 「00상무(상무)」라고 해, 큰 길에서 「사잘님!(사장이야-응의 뜻)(와)과 소리를 지르면, 모두 「나인가?」라고 하는 얼굴로 뒤돌아 볼 정도로, 한국에는 사장이 많이 있는 것이 됩니다.

 한국인의 독립심이 강한 것도, 결국, 누군가아래에서 언제까지나 일하고 있던 것은 「캠 투(관직, 지위)」가 얻을 수 없기 때문에, 독립하면 민첩하게 직함이 생기기 때문에, 라고 하는 것일지도 모릅니다.독립해, 혼자서 장사를 시작하면, 모두 사장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반대로, 상대의 체면에 상운`모오호칭을 가져 없으면 한국인은 격렬하게 분노하기 시작한다.일본의 각 매스컴의 소울 지국에서는, 일본어를 할 수 있는 한국인 스탭을 두어 취재의 협력등을 해 받고 있다.각사의 특파원들은 그들을 「조수」라고 부르지만, 이 직함은 본인들에게는 대단히 평판이 나쁘다.

 어느A 때, 새롭게 부임해 온 젊은 일본인 특파원이, 본인이 있기 전으로 「조수의00씨는···」라고 했는데, 본인이 덤벼들듯이 화냈다.본인으로 해 보면, 무슨대에 걸쳐 특파원을 도와 오고 있어 신참자의 특파원등보다 선배라고 하는 자부가 있었다.

 일본에서는 「조수」라고 하는 말에 모멸감은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 이 햅쌀 특파원도 그렇게 불렀을 것이다.오랜 세월 「조수」로서 맡아 온 사람에게는, 주위의 사람도 경의를 표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5.「오뎅가게 삼대」에 놀라움■

 한편, 진 편에 대해서는, 노골적인 멸시가 당연으로 여겨진다.쿠로다씨의 늘 가는 한국요리가게의 여주인인은, 업계 단체의 시찰 여행으로 일본에 갔을 때의 경험을 이렇게 말했다.

 분명히 쿄토의 어딘가의 절이었습니다.구경한 뒤 버스가 나올 때까지 조금 시간이 있었으므로, 절의 근처를 어슬렁어슬렁 산책하고 있으면, 골목 안에 작은 「오뎅가게」가 있었으므로, 여러명으로 들어왔습니다.한국에도 그대로 「오뎅」이라고 하는 이름입니다만, 일본에서 먹은 것은 맛있었지요.오뎅이 그렇게 맛있는 것과는 몰랐다.

 그런데 , 우리가 놀란 것은, 그 아무런 특색도 없는 작은 오뎅가게가, 뭐라고 삼대에 걸쳐서 하고 있다고 합니다.삼대라고 하면 백년이에요.놀랐군요.우리 나라라면 포장마차를 조금 크게 한 것 같은 오뎅가게 등은, 시시한 장사이기 때문에 부모와 자식 삼대는 결코 하지 않습니다.그런 것에 일생을 거는 것은 없습니다.약간의 돈을 모아 두고, 가능한 한 빨리 그만두고 군요. ···

 그것과 역시 일본은 안정 사회다 나머지 절실히 생각했군요.오뎅가게를 같은 장소에서 삼대도 초`아라고 있다는 것은, 사회가 안정되어 있는 것은 아닐까요.

■6.「시시한 일을 부모와 자식무슨대도 하고 있는 것은 부끄럽다」■

  이 이야기로 쿠로다씨가 생각해 낸 것은, KBS(한국방송공사)의 텔레비전으로 부모와 자식무슨대에 걸쳐서 같은 일을 계속하고 있는 직공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을 만들려고 했지만, 몇 번 모집해도 응모가 없었다, 라고 하는 이야기이다.이 여주인인은 이렇게 수수께끼 풀기를 했다.

 한국에도 물론 직공은 있고, 부모와 자식무슨대로 하고 있는 사람들도, 일본만큼은 아닌 차면 있다고 생각합니다.단지, 텔레비전으로 소개한다고 했을 경우, 혹시 부끄러워해 나오지 않을지도 몰라요.우리에게는, 출세하지 않고 시시한 일을 부모와 자식무슨대도 하고 있는 것은 부끄럽다는, 생각이 있습니다.특히 음식점은 자랑이 되지 않기 때문에.

 일본은 창업 100년을 넘는 노포 기업이 10만사 이상 있다고 추정되고 있는 「노포 기업 대국」이다.오뎅가게를 삼대에 걸쳐서 하고 있다는 것은, 우리 나라에서는 존경받아 할지언정, 「부끄러운 일」등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7.「우리를 등장시키면 책의 품위가 떨어진다」■

 한국에 있어서의 「천업 멸시」의 이야기를 또 하나.소울 특파원 시대, 쿠로다씨는 「한국인 당신은 누구인가」라고 하는 타이틀의 한국어에 의한 평론집을 2권출판해, 합계 10만부 근처 팔리는 베스트셀러가 되었다.독자로부터 많은 편지가 왔지만, 그 9할이 호의적인 것이었다.

 그러나, 명문·이화여대가 있는 학생은 「저자는 술집의 아가시(따님)의 이야기(뿐)만 인용하고 있지만, 왜 우리에게 이야기를 들어 주지 않았던 것일까」라고 화내고 있었다고 한다.한국 사회를 말하는데, 스스로와 같은 엘리트를 제쳐놓고, 무교양으로 하천인 술집의 호스테스 어째서에 말하게 했다고 하는 것으로, 아프게 자랑을 손상시킬 수 있었던 것이었다.

 같이 술집의 호스테스들도 「크로다씨, 향후, 한국에서 책을 쓸 때는 우리를 등장시켜선 안 된다」라고 입을 모아 말했다.「우리를 등장시키면 책의 품위가 떨어져 나아가서는 크로다씨의 품격이 추궁 당하게 되므로, 멈추는 것이 좋다」라고 하는 친절 진심으로였다.

 긴자의 바의 마담들이 쓴 책이 몇권이나 출판되고 있는 우리 나라란, 근본적으로 사정이 다른 것이다.

■8.일본인은 보지 않고 모르는 사람에게 친절, 가족에게는 서먹서먹한 행동■

 「내가 내가」의 불안정 사회에 있어서는, 보지 않고 모르는 타인은 빨리는 신용할 수 없다.그러한 사회의 사람들이 일본에 오면, 놀라는 일이 있다.

 한국인들도, 일본을 여행한 감상으로서 말하는 BEST3의 일본 인상 속에는, 반드시 「일본인은 친절」이라고 하는 것이 들어가 있습니다.특히 처음으로 일본을 방문한 한국인은, 대부분의 경우, 「일본인은 나쁜 놈」이라고 하는 선입관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반대로 뜻밖의 친절함에 놀라, 인상적으로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물론, 이 친절이라고 하는 것은, 예를 들어 길을 방문했을 때라든지, 쇼핑으로의 대응이라든지, 각종 창구에서의 접촉이라든지를 통한 인상입니다.즉, 일본에서의 보지 않고 모르는 인간에 대한, 1회절의 접촉으로의 친절하게, 한국인들은 특히 감탄합니다.아니 「보지 않고 모르는 인간에도 불구하고, 왜 그렇게 친절한가」라고 하는 의미로, 일본인의 일반적인 친절함에 감탄합니다.

 반대로 한국에서는 일단 친해지면, 「간까지 준다」라고 속담에 말하는 만큼, 철저히 친절하게 한다.그리고, 서로 그 친절함을 요구한다.이러한 감각에서 보면, 일본인은 친한 관계가 되어도, 쌀쌀하고 「서먹서먹한 행동」이라면 한국인은 비난 한다.이 근처로부터 발생하는 일한 마찰은 전에 소개했다.

■9.일본인이 감사 해야 할것■

 일본인과 한국인은 외관은 꼭 닮지만, 그 행동 양식은 이 정도에 다르다.서로 외관이 꼭 닮기 때문에, 행동 양식도 비슷할 것이라고 굳게 결심하는 곳(중)으로부터, 마찰이 시작된다.소용없는 마찰을 회피하기 위해서는, 우선은 서로 완전히 다른 문화를 가지는 「외국인」끼리인 것을 서로 인정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리고, 양국민의 행동 양식의 차이의 큰 요인의 하나가, 리병주씨의 지적한 것처럼, 일본인이 「안정된 환경인 정도의 확립한 사회」속에서 모두가 평등하게 사이 좋게 사는 나라의 특질을 쌓아 올려 온 것에 대해, 한국인은 「항상 불안정하고 가치가 흐트러진 사회」속에서 살아 개 않을 수 없었던 점에 있는 것 같다.

 일본 민족은, 근린 제국으로부터 바다에서 격절 된 안전한 아름다운 섬나라에 정착해, 수천년동안, 타국에 비하면 훨씬고 평화로워서 안정된, 그리고 평등한 사회를 쌓아 올려 왔다.우연히, 그러한 나라에서 태어나 도착한 우리 몸의 행복을 인식해야 한다.

 그리고, 이러한 행복한 사회를 쌓아 올려 준 선조님에게 감사해, 그것을 한층 더 유지·발전시키고, 자손들에게 계승해 가야 할 책임이, 우리의 세대에 있는 일도 자각?`키 하겠지.

 게다가 세계가 많은 풍족하지 않은 나라들에서 태어나 도착한 사람들을 위해서는, 아무개인가의 분복(복의 분담해)을 하고 싶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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