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教育者が”無駄口=騒音”を減らすために拡声器でお知らせする事のデメリットを「啓蒙コスト」と呼びます。w
駅員の話ではなく↑これなら岡山気質のIDにも理解できるかな?
セットで読むと割と痛い(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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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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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kansei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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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로 읽으면 생각보다는 아프다(소
●교육자가”쓸데없는 말=소음”을 줄이기 위해서 확성기로 알리는 일의 디메리트를 「계몽 코스트」라고 부릅니다.w
역무원의 이야기는 아니고↑이것이라면 오카야마 기질의 ID에도 이해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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