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争いが続く韓国人た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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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人たちは負けず嫌い時期やシセムもひどい.

他人の個人性や個人主義またはその人の個人的な権利を尊重するとか認めない.

それとともに自分は一方的に尊重されて認められることで思うとかそのようにならなければならないと信じる.

公平が分からなくて嘘がお上手で自ら信じて悔しさと怒りで一杯だ.

小さなか弱い少女が横に座ったその少女は横のおじさんに自分かばんについたほこりをはたいている.

こんなに小さいのに傲慢我がまましてどんな少女はバスの音がうるさいと運転する運転手であるおじさんを

向かってつちを持ってフィドルであり取っている.

これが韓国の善良な少女で自分しか分からないこのごろ子供達の姿だ.

他人の個人主義を責めるが自分の利己主義は正当だと思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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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툼이 계속 되는 한국인들

한국인들은 지기 싫어한다 시기나 시셈도 심하다.

타인의 개인성이나 개인주의 또는 그사람의 개인적인 권리를 존중하거나 인정치 않는다.

그러면서 자신은 일방적으로 존중되고 인정 될 것으로 여기거나 그렇게 되어야 한다고 믿는다.

공평을 모르며 거짓말을 잘하고 스스로 믿어 억울함과 분노로 가득하다.

작은 연약한 소녀가 옆에 앉았다 그 소녀는 옆의 아저씨에게 자신 가방에 묻은 먼지를 털고있다.

이렇게 작은데 오만방자하다 어떤 소녀는 버스의 소리가 시끄럽다고 운전하는 운전자인 아저씨를

향해 망치를 들어 휘두루며 찍고있다.

이게 한국의 선량한 소녀이며 자기밖에 모르는 요즘 아이들의 모습이다.

타인의 개인주의를 비난 하지만 자신의 이기주의는 정당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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