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은 빌리 브란트 독일 총리를 시초로 폴란드 침공과 유대인 학살에 대해 기념비에 무릎을 꿇고 사죄 . 지금까지 바이츠제커, 헤어초크, 쾰러, 슈뢰더, 메르켈 등 독일 지도자들은 나치의 잔학 행위에 대한 책임을 인정하고, 사과와 보상을 실천해왔다.독일의 교과서 항목에도 나치의 이념과 사상, 행동은 절대로 하지 말아야하는 것이며, 아주 수치스러운 역사라고 기재 교육하고 있죠
반면 일본은 "세상에는 정상이 아닌 사람들(오카시)도 있는 법이다. 얘기가 안 된다" - (지난 2001년 11월 1일 한국의 태평양전쟁피해자 및 유가족 1백18명이 "8·13 야스쿠니 신사참배"에 대해 위헌 소송을 제기하자)고이즈미 일본 총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