併合時代
日本の支配に対して、海外に逃げた人物と
日本に支配されても、その地に留まり
戦争が始まったら、半島を守るために
日本軍に協力した人間のどちらが
半島の為に頑張ったの?
海外に逃げて遠くから眺めてた人間が英雄なのか?
その地に留まり、
自分たちの国土を守るために戦った人が英雄なのか?
どちらが英雄なのか、はっきりしていると思うのだが
朝鮮人は海外に逃げた人物が英雄になってるね
朝鮮人の考える事はわかりません
韓国人は国を守ったら国賊なの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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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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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gawa_k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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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은 나라를 지키면 국적인가?
병합 시대
일본의 지배에 대해서, 해외에 도망친 인물과
일본에 지배되어도, 그 땅에 머물어
전쟁이 시작되면, 반도를 지키기 위해서
일본군에 협력한 인간의 어느 쪽이
반도를 위해 노력했어?
해외에 도망쳐 멀리서 바라보고 있었던 인간이 영웅인가?
그 땅에 머물어,
스스로의 국토를 지키기 위해서 싸운 사람이 영웅인가?
어느 쪽이 영웅인가, 뚜렷하다고 생각하지만
조선인은 해외에 도망친 인물이 영웅이 되어 있구나
조선인이 생각하는 일은 모릅니다
일본의 지배에 대해서, 해외에 도망친 인물과
일본에 지배되어도, 그 땅에 머물어
전쟁이 시작되면, 반도를 지키기 위해서
일본군에 협력한 인간의 어느 쪽이
반도를 위해 노력했어?
해외에 도망쳐 멀리서 바라보고 있었던 인간이 영웅인가?
그 땅에 머물어,
스스로의 국토를 지키기 위해서 싸운 사람이 영웅인가?
어느 쪽이 영웅인가, 뚜렷하다고 생각하지만
조선인은 해외에 도망친 인물이 영웅이 되어 있구나
조선인이 생각하는 일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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