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イラン青年が線路墜落酔客構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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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ソウル=連合ニュース) 李Yumi記者 = 地下鉄線路に落ちた酔客を載せるという出身青年と韓国青年が力を合わせて救助して話題だ.

21日ソウルメトロによれば 19日午後 7時 22分頃地下鉄 2号線新川駅で酒に酔った金某(58)さんが身をよろける線路に落ちると乗り場にあった分かって(22)さんとユンズングス(28)さんが直ちに飛びおりて金さんを救助した.

電車がすぐ入って来ることができる緊迫な状況だったが人々は力を合わせて金さんを線路の間安全地域に移した.

二人の青年の活躍おかげさまで金さんは幸いに少しの負傷だけ負って大きい事故を避けることができた.

分かってさんはイラン出身で去年自動車部品事業をするお父さんに付いて家族と一緒に韓国へ来たし, 現在新川駅近所の一カーテン店でバイトをして韓国語を学んでいることと知られた.

また現代自動車技術研究所で勤務中のユンズングス種は買って当の時友達に会った後帰った道だった.

分かってさんは ¥"(金さんが) 私のすぐ側でよろけてから離れて何の考えもなく直ちに線路に飛びおりた. 当然すべきことをしただけだ¥"と所感を明らかにしたとソウルメトでは伝えた.

ソウルメトではこれらに感謝の意味で表彰を与える計画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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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청년이 선로 추락 취객 구조

(서울=연합뉴스) 이유미 기자 = 지하철 선로에 떨어진 취객을 이란 출신 청년과 한국 청년이 힘을 모아 구조해 화제다.

21일 서울메트로에 따르면 19일 오후 7시 22분께 지하철 2호선 신천역에서 술에 취한 김모(58)씨가 몸을 비틀거리다 선로로 떨어지자 승강장에 있던 알시아(22)씨와 윤중수(28)씨가 곧바로 뛰어내려 김씨를 구조했다.

전동차가 곧 들어올 수 있는 긴박한 상황이었지만 이들은 힘을 합해 김씨를 선로 사이 안전 지역으로 옮겼다.

두 청년의 활약 덕분에 김씨는 다행히 약간의 부상만 입고 큰 사고를 피할 수 있었다.

알시아 씨는 이란 출신으로 지난해 자동차 부품 사업을 하는 아버지를 따라 가족과 함께 한국에 왔으며, 현재 신천역 부근의 한 커텐가게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한국어를 배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현대자동차 기술연구소에서 근무중인 윤중수 씨는 사고 당시 친구를 만난 뒤 귀가하던 길이었다.

알시아 씨는 "(김씨가) 내 바로 옆에서 비틀거리다가 떨어져서 아무 생각없이 곧바로 선로에 뛰어 내렸다. 당연히 할 일을 했을 뿐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고 서울메트로는 전했다.

서울메트로는 이들에게 감사의 의미로 표창을 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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