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왕像 본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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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전수영 기자 = "국민 누구나 품어주고 모든 국민이 위안받을 수 있는 온화하고 인자한 모습"의 세종대왕 동상 점토작업이 마무리돼 27일 오후 경기도 광주 초월읍 학동리 김영원 홍익대 교수의 작업실에서 김 교수의 제자들이 비계를 해체하고 있다. 지난 4월 25일부터 현직 조각가와 교수, 대학원생 등 20명 내외의 제자들이 약 14톤의 찰흙을 쏟아부어 제작한 이 동상의 크기는 높이 5m80㎝, 폭 4m70㎝이며 앞으로 석고 작업에 이어 석고 틀을 주물공장으로 옮겨 주물 작업이 진행된다. 세종대왕상은 이순신 장군 동상의 뒤편 약 211m 지점인 세종문화회관 앞에 설치되며 10월9일 한글날 제막될 예정이다. 2009.7.27

허수아비의 일본의 추장 1000명보다 세종대왕 혼자 많은 업적을 이루어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