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チャ・ボンクン

閲覧数 : 84
KO 255 jjangggae 2,811,753
77봏묈뱷쀌봴긖긞긇[묈됵(Park""s Cup).



}깒[긘귺먰 1:5궳뿧궭뚣귢궫륉떟.

뢎뿹 5빁럄궢궲궓궋궲 4긕[깑궻[뿧궭긕[깑.



79봏긲깋깛긏긵깑긣볺뭖



8뙉뱰렄맊둉띍뛼깏[긐궴뚁궽귢궫긳깛긢긚깏[긊[긢긮깄[

긢긮깄[먰몜롨궼긤깑긞긣깛긣.

긚^[긡귻깛긐궳 75빁귏궳긙긿깛긵.

긆긘긚긣딯^.

띍뛼뙛댭긖긞긇[먰빓뭢 ""KICKER""럣 멗믦뢙뒮긹긚긣11.



랳붥뽞떍땆(똧딠)긘깄긟긞긣긊깑긣궻멟.

긶긢귻깛긐궳룦뿕뙂믦긕[깑.

KICKER궬멗믦볫뢙듩궻긕[깑.



럏붥뽞떍땆(똧딠)긫귽긄깑깛~깄깛긶깛먰.

긐깋{긚긌긆긘긚긣궳먩맕긕[깑.



뚙붥뽞떍땆(똧딠)띍떗뜂{깑긘귺MG 밯.

^귪뭷벺봨궸덙궖뫏궖뢗궯궫땯, 뜺뫀|긚긣뱰궫궯궲긕[깑.

먩맕긕[깑.

랳떍땆쁀뫏긕[깑.



궞궻볷 KICKER궬, 룊귕궳 <`@긳>궴궋궎뭁뚭룕궖.



9뙉떗뜈긪긳깑긐먰.

긻`@귽궻긆긘긚긣귩롷궚궲떗쀳궶긘깄[긣.

긐깋{긚긌긜깛^깏깛긐, 긶긢귻깛긐긘깄[긣.

30M 뭷떁뿣긘깄[긣.

룊긪긞긣긣깏긞긏딯^.



11뙉볷{궻궵궞뗦깋[긊뫌궢궫긑깑깛궻멟.

볫릐궻뱦뾪릐궻뫮뙂궳듫륲뢜뭷.

뢗궯궲먩맕긕[깑, 뙂룦긕[깑궳벆뜙딯^.

긆긏긢궬궴_궋둖귢궫뫉뢗귟 7붥(됷).

`@긳묈룦.

긲깋깛긏긲깑긣 3:1궳룦뿕.

볷뒮긚|[긟긣긞긵딯럷

<`긿갋{깛긏깛벆뜙! 긆긏긢궬궴돓궥>

궞궻렄궔귞 MBC `긿갋{깛긏깛떍땆(똧딠)^됪뺳몭롨럑귕. 뻽뢙뙉뾧볷뽭. 럨뮢뿦띍뛼.



12뙉 UEFA 긇긞긵뢯뤾.



덇붥뽞떍땆(똧딠)깒귺깑갋}긤깏[긤궸}궑롎, 먩맕긕[깑귩볺귢궫궕 1:1 덙궖빁궚

볫붥뽞떍땆(똧딠) AC~깋깛먰.

긻긥깑긡귻[긄깏귺궳떗쀳궶긘깄[긣.

|긚긣뱰궫궯궲뷅귂뢯궢궫궕, 긕[깑|긚긣 5뷳댥뤵쓪귢귡. 벫롰긎긖긘깑깏.

3:2궳긲깋깛긏긵깑긣룦뿕.



80봏 3뙉 UEFA 긇긞긵뙂룦먰. {깑긘귺 MG궴 1렅먰.



뱰렄 20띘궻봏궳 ""긒깑}깛궻뜲""궴뚁궽귢궫

깓^}긡긂긚(90봏깗[깑긤긇긞긵 MVP), 뭴륡뵚똼@ ""`@긳"" 먭뭆}[긏벫뼺.

륷빓 <}긡긂긚! `@긳귩멽귒궶궠궋> 긣긞긵딯럷.

떍땆(똧딠)}긡긂긚궻듴룦궭. `@긳궓롨뤵궛.

2:3 봲.



UEFA 긇긞긵뙂룦먰. {깑긘귺 MG궴 2렅먰.

귘궼귟}긡긂긚`@긳먭뭆}[긏.

뜞뱗궼}긡긂긚뫆뢇뼰랉. `@긳묈롎쀖.

덭뫀긖귽긤}긡긂긚]뾗궻궇귡귝궎궸믁궋뵴궋궲긆긘긚긣. 1:0 긲깋깛긏긲깑긣룦뿕.

`@긳, 궞궻볷궻멗롨.

돀맚`[벦_뾆먩뙛궳긲깋깛긏긲깑긣몁뿧댥뚣룊 UEFA긇긞긵뾆룦.

떍땆(똧딠)뚣륷빓}긡긂긚귽깛^긮깄[

"럡궼귏궬뾠궋. 궢궔궢, 뼖궭귡뙸띪맊둉띍뛼뛘똼롨궬."



79~80 긘[긛깛벦_깋깛긌깛긐 7댧깋깛긏.

맊둉뤵뤈맖긹긚긣 4 멗믦궠귢귡.

맊둉긖긞긇[긹긚긣 11 멗믦궠귢귡.

봏뺦긤귽긟궳랳붥뽞뗠뒂. 뚴뤒뫣뙅.

긤귽긟묆`[듒벬`@긳딞돸릢릋. 렪봲.

81긘[긛깛깒{긏[깛궴궻떍땆궳긒깑긚긤긵궸볱뭙뛘똼롷궚궲궿궵궋븠룤.

긲깋깛긏긲깑긣긲@깛깒{긏[깛귏궳뛱궯궲긒깑긚긤긵랤둙떧댭z벍. 똸@뢯벍.

븠룤댥뚣긚깋깛긵. 궞궻렄귖귘궯궾귟듰뜎뙻_`긿갋{깛긏깛궔귔뵯벍.

KICKER궬볫볷궳 <륃궚궶궋듰뜎릐궫궭> 궴궋궎딯럷.

궥궶귦궭긚깋깛긵됷븳.



83봏깒{긏[깛궳긣깒[긤.

긲깋깛긏긲깑긣긲@깛땭궖둇.

85~86긘[긛깛긳깛긢긚깏[긊[ MVP !

벦_ 4댧.



86봏듰뜎묆`[멗롨궳긽긌긘긓깗[깑긤긇긞긵뢯뤾

88봏귏궫 UEFA긇긞긵뢯벍.

`@긳긚긻귽깛긄긚긬긦깈[깑귩}궑밒궶 3:3 벏_긕[깑빃궖뢯궥.

5뼔듡뢔`@긳! 듊뚁.

PK먰궳깒{긏[깛귖`[몁뿧댥뿀룊귕궲 UEFA긇긞긵뾆룦.



륷빓긣긞긵딯럷

<뭤땯띍뛼궻멗롨 ""`@긳"">

KICKER궬

<`@긳, `[몁뿧룊 UEFA 뾆룦볫됷귖벑궘, 긲깋깛긏긲깑긣궴깒{긏[깛궻뎟뾜궴벏렄궸긳깛긢긚깏[긊[궻띍뛼긚^[>



긳깛긢긚깏[긊[둖뜎릐띍뫝뢯뮗띍뫝긕[깑딯^ (먋궢궘귖뿘딯^궼긟긃긐깛~깈긞긦깈깛]깛긄긑긙)

긳깛긢긚깏[긊[ 308떍땆 98긕[깑



뱰렄-긤귽긟궳궻`긿갋{깛긏깛궼띍뛼궻뾭빜궳릶궑귞귢귏궢궫.

{깑긘귺MG궴궻럫뜃뱰렄..뱰렄20띘궸귖궔궔귦귞궦긒깑}깛궻긼[궬궴뚁궽귢궫}긡긂긚궕

`긿갋{깛긏깛궻먭뭆}[긏귩뭆뱰궢귏궥...

궠궲.럫뜃궻볷-`긿갋{깛긏깛궼뷅귂됷궢궫궢..}긡긂긚궼궓롨뤵궛궳궇궋귏궥.

럫뜃궻뚣}긡긂긚궼귽깛^긮깄[궳귽깓긞긒}깑궢귏궥.

"긥긧깛귺긙긞긏뾠궋, 궢궔궢`긿갋{깛긏깛궼맊둉띍뛼궻뛘똼롨궬"

궞귪궶궸렔빁궻봲뻢봃믦궴, 봲뻢귩맠}돸궠궧귏궥.

귏궫.귺긙귺궳띍룊궸깉[깓긞긬릋뢯궢궫깛긚궕궇귟귏궥볷{궻궵궞뗦궬궴.

궵궞뗦궬궴긐깛긚귖긤귽긟.긳깛긢긚깏[긊[궸릋뢯궢귏궥..

궩궢궲귘궯궾귟-`긿갋{깛긏깛궴}긞긳긞긂깑긎긲긃궕궇궯궫귪궳궥..궻귝궎궶귺긘귺귽깛귽깋긧깛긕긞궳뢜뭷롷궚궫귟궢궫궕.

럫뜃뱰렄.`긿갋{깛긏깛궼귘궯궾귟뷅귂됷궢궫궢, 궵궞뗦궴궋궎_궋둖귢궫뫉뢗귟7붥(됷)...

궩궢궲묿?궶궻궔궕뙻궎귝궎궸..뙸띪긳깛긢긚깏[긊[궳빟}궶}[긏뺴@궳

`긿갋{깛긏깛귩}[긏궥귡궞궴궕궳궖귡롧뷈롨궼묿귖궶궋-궴뙻궋귏궢궫.

궩궻댧궳궥궟궋뛘똼쀍귩렃궯궫궻궳궥...

궩귢궳긲깋깛긏긲깑긣렄묆..긐긡귻궻롥뮗궕.귽깛^긮깄[궳뙻궎궻귩

"럫뜃궕뢎귦궯궲, `@긳궻릆귩뙥궶궠궋, 궞귢궼 2렅묈먰궸랷돿궢궫빜럐궻릆궴댾궋궶궋-"

궩궻댧궳뢜뭷}[긏귩_깛긐긶긞긤깛긕긳긦궬

붯궻뫬쀍귖븿븿궢궔궯궫귪궳궥...뙸띪됦궕뜎뜎묇`[궸릐듩빜딇.`긿갋긤귾깏

듌]뺃귩궓븗궠귪궴뢎귟궔귞뢎귟귏궳몪귡궻귩궥귡궕...`긿갋{깛긏깛궼뿣귢궲귺긳긄궕귽긞긕,

`긿갋긤귾깏궼믁궋|궚귡럷궕궳궖궶궘궲뚣궔귞긶긞긏긶긞긏-궰궚궲궋귏궥궺..

`긿갋{깛긏깛봏 38궸 19띘궻긤귽긟뜎됄묆멗롨귝귟뫬쀍궕뎭뱳궬궯궫궴뙻궋귏궥

궞궞궳붯궕궋궘귞릆뫬듖뿚궕궓뤵롨궬궯궫궻궔귩빁궔귡궞궴궕궳궖귏궥

귏궫궇귡롌궫궭궼`긿갋{깛긏깛궕`긿깛긯긆깛긛깏[긐귩릋뢯뢯뿀궶궔궯궫궴귏궫귩궔궚귏궥궕

궩궻뱰렄궻 UEFA긇긞긵궼뜞귝귟궦궯궴뙛댭궕궇귟귏궢궫

뜞궼`긿깛긯긆깛긛깏[긐궕둫뜎깏[긐1~3댧궕릋뢯귩궥귡궕

궩궻뱰렄궸궼뼰륆뙊 1댧궬궚긆깑깋궕긧깛긕긞궳궢궫...

궩궎궬궔귞뗵멢궸멷뼎`[궕뤵궕귡궞궴귖궳궖궫궢...

UEFA긇긞긵궼 2댧궔귞..돺?뤵귏궳긟깑깑긞긏~{뱰.띍떗`[궫궭궴럳뾜귩떍귦궶궚귢궽궶귞궶궋

듰똮딯뤞궸묈븫빁궻릐갲궕 "`@긳"귩쁀뚁궢궫귞륪궣귏궥궔?

긲깋깛긏긲깑긣룋뫌뱰렄깒{긏[깛궴궻럫뜃뱰렄..깒{긏[깛궻긒깑긚긤긵궴궋궎럔궕

뚣궔귞랡궯궲뛱궔귢궲`@긳궕룕궘럷궕궳궖궶궘궢궲궢귏궋귏궥

궥귡궴`@긳긐@깛긻깛..뱚궫궭궳깒{긏[깛궸긐긩긛긞긏귽깓궕긧깛귽깑귏궳맯궣귏궥

궩궢궲`@긳궕깒{긏[깛궸댷궩궎.긲깋깛긏긲깑긣긲@깛궫궭궼쀜둇궕궸궶궯궫귟궥귡귪궳궥..

86깗[깑긤긇긞긵.긄긢궢궲귖뙻궋귏궥.

릐갲궕 86깗[깑긤긇긞긵렄`긿갋{깛긏깛궕긕[깑귩딯^궥귡궞궴궕궳궖궶궔궯궫궴...

궩궻귝궎궸`@긳-`@긳-긶긢긤궬궚...긕|깑긤긾긞긩긞긆긞_궳...닽뚿궢궫귟궢귏궢궫.

궢궔궢궩궻뱰렄.됦궕뜎궕됵궯궫뜎갲귩뛩궑궲뙥궲궘궬궠궋

긳깑긊깏귺귩룣궖귽^깏귺, 귺깑[깛`깛...뎘돀궶맊둉긖긞긇[떗뜎궳궼궶궋궳궥궔?

궩궢궲럫뜃뢎럑멟뺴궸뢯궲궋귡`긿갋{깛긏깛궸긕깛긐귽깉깛긎깈깑궠귢궫궞궴궼 5붥(됷)귩뮪궑귡궞궴궕궳궖궶궔궯궫궳궥.

~긞긤긲귻깑_[궳뒶멣궸뫸궯궲궢귏궯궫궻궳궥, `긿갋{깛긏깛덇릐궬궚궓뤵롨궬궴궶귡궻궳궼궶궋궳궥

쀡궑궽뙸띪-맊둉띍뛼궻긂귽깛긐-깋귽긆깛긎긞긏긚..붯귖긂긃[깑긛궻릐궳..

긂긃[깑긛궼깗[깑긤긇긞긵뙥븿귖궳궖귏궧귪...궦궋귆귪멟...닣뢊궦궋귆귪멟..덇뱗-릋뢯궢궫럷궼궇귡궴...

궩궢궲덇궰빁궔귞궶궚귢궽궶귞궶궋럷렳궕궇귟귏궥.

`긿갋{깛긏깛궼뱰렄뫉롵븠룤뭷궳궢궫.롨뢱귩궢궶궚귢궽궶귞궶궋륉떟궬궯궫궕

깗[깑긤긇긞긵궻궫귕깗[깑긤긇긞긵궻뚣궳뎱궽궢궲.뫉롵궸궼뺧뫱귩궙귡궙귡귩룣궋궲럫뜃궸랷돿궢귏궥.

궩귢궸귖궔궔귦귞궦롧뷈롨귩긏깑긕_긦궴뗴듩귩띿귡궻궕뙥궑궶궔궯궫귞...긟긞긏긐{긙}긘긳긘긆-

귖궢`긿갋{깛긏깛뒋벍뱰렄...뜞궻귝궎궸뱰멢봙럷깗[깑긤긇긞긵{멗귩긙깛긟깑긪긧깛긕궶귞..

둴궔궸덇뱗궼 16떗궸뤵궕귡궞궴궕궳궖궫궳궢귛궎...귺깛^긇긂깑^깑.

긤귽긟궸`긿갋{깛긏깛뒋벍뱰렄긇깑긪귽깛긟깑긽긦긒궴궋궎멗롨궕궋귏궢궫-

긐깛긚궼깉[깓긞긬궻긻깒-궴뚁궽귢귏궢궫.

먭뽩됄궫궭궸귝귢궽...긻깒궴궼렄묆궻뜼뱡궇귡궔귞

귔궢귣..긻깒귝귟귖궎궭귛궯궴-귺긳깑긕궴귏궳]돽귩롷궚귏궢궫.

긲깋깛긏긲깑긣렄묆.듒벬궼`긿갋{깛긏깛궕긇깑긪귽깛긟깑긽긦긒귝귟귖묈럷궬궴뙻궋귏궢궫

`긿갋{깛긏깛...깓긥긂긤, 긲귻[긕귒궫궋궶멗롨궫궭궴붶귊궲.먥뫮긤귽긙긙귺깛귺긞긂깑긕긞궴뙥궑귏궥

귏궦...`긿갋{깛긏깛궕벦_궢궫궔궘럷궕..긐긤깑긄긮궢궲묈궖궘뫝궋궻궳궼궶궋궳궥궕

궩궻뿚뾕궼`긿갋{깛긏깛궼밫^밒궶긕[깑긒긞^[궳궼궶궔궯궫궳궥

렔빁귝귟귖궯궴뛆궖궶댧뭫궸뼞뺴멗롨궕궋궫귞...궫귕귞궎궞궴궶궢궸땯귩몭귟귏궢궫-

궥궶귦궭-렔빁궻벦_귝귟.`[궻룦뿕궻궫귕궻긵깒[귩긶긞_긧깛긕궳궥귝

볷{궸 70봏뱗댧? 궇궻렄뒛{뻄뽏궴궋궎멗롨궕궋귏궢궫

긐깛긚궻렳쀍...뾆궸-궓귂궫궬궢궋멗롨궳궢궫...

긆깏깛긯긞긏궳덇릐궳 7벦_귩긪깛긕긞궬궚뙥궲귖빁궔귟귏궥

궴궞귣궳렔빁궫궭궬궚긗깑긥깛긛깑귺궼궩궻볷{궻릐갲궕궩궻뒛{궕귺긙귺띍뛼궴뚁귆궞궴궼궫귕귞궋귏궥

궩귢궼궴궞귣궳..듰뜎궸`긿갋{깛긏깛궕궋귡궔귞궳궥...

볷{궻릐갲궼`긿갋{깛긏깛귩귺긙귺궻뚒-궴뚁귂귏궥..

귺긙귺쀰묆띍뛼궻멗롨`긿갋{깛긏깛-붯궼듰뜎릐궳궥





原文を見る

차범근

77년 대통령배 축구대회(Park""s Cup).



말레이지아 전 1:5로 뒤지던 상황.

종료 5분 남겨놓고 4골의 소나기 골.



79년 프랑크 푸르트 입단



8월 당시 세계 최고 리그로 불리던 분데스리가 데뷔

데뷔전 상대는 도르트문트.

스타팅으로 75분까지 뜀.

어씨스트 기록.

최고권위 축구전문지 ""KICKER""紙 선정 주간 베스트11.



세번째 경기 슈투트가르트 전.

헤딩으로 승리 결정 골.

KICKER지 선정 이주일의 골.



네번째 경기 바이에른 뮌헨 전.

그라보스키 어씨스트로 선취골.



다섯번째 경기 최강호 보루시아MG 전.

한가운데 돌파에 이어 찬 공, 왼쪽 포스트 맞고 골.

선취골.

세경기 연속 골.



이날 KICKER지, 처음으로 <차붐>이라는 단어 씀.



9월 강호 함부르크 전.

페차이의 어씨스트를 받아 강슛.

그라보스키 센터링, 헤딩 슛.

30M 중거리 슛.

첫 해트트릭 기록.



11월 일본의 오데쿠라가 소속된 쾰른 전.

두 동양인의 대결로 관심 집중.

차 선취골, 결승골로 두골 기록.

오쿠데라 헛발질 7번.

차붐 대승.

프랑크푸르트 3:1로 승리.

일간스포츠 톱기사

<차범근 두골! 오쿠데라 누르다>

이때 부터 MBC 차범근 경기 녹화방송 시작. 매주 월요일 밤. 시청률 최고.



12월 UEFA 컵 출전.



첫번째 경기 레알 마드리드를 맞아 차, 선취골을 넣었으나 1:1 무승부

두번째 경기 AC밀란 전.

페널티 에어리어에서 강슛.

포스트 맞고 튀어나왔으나, 골대 5초이상 흔들림. 특종 기사실림.

3:2로 프랑크 푸르트 승리.



80년 3월 UEFA 컵 결승전. 보루시아 MG와 1차전.



당시 20세의 나이로 ""게르만의 혼""이라 불리던

로타 마테우스(90년 월드컵 MVP), 갈색 폭격기 ""차붐"" 전담마크 특명.

신문 <마테우스! 차붐을 막아라> 톱기사.

경기 마테우스의 완승. 차붐 속수무책.

2:3 패.



UEFA 컵 결승전. 보루시아 MG와 2차전.

역시 마테우스 차붐 전담 마크.

이번엔 마테우스 속수 무책. 차붐 대활약.

우측사이드 마테우스 여유롭게 제치고 어씨스트. 1:0 프랑크푸르트 승리.

차붐, 이날의 선수.

원정팀 득점 우선권으로 프랑크푸르트 창단이후 첫 UEFA컵 우승.

경기 후 신문 마테우스 인터뷰

"나는 아직 어리다. 하지만, 차는 현재 세계 최고 공격수이다."



79~80 시즌 득점 랭킹 7위 랭크.

세계 상승세 베스트 4 선정됨.

세계축구 베스트 11 선정됨.

연봉 독일에서 세번째 액수. 협상 타결.

독일 대표팀 감독 차붐 귀화 추진. 실패.

81시즌 레버쿠젠과의 경기에서 겔스도프에게 육탄공격 받아 심한 부상.

프랑크푸르트 팬들 레버쿠젠까지 가서 겔스도프 살해 위협 소동. 경찰 출동.

부상이후 슬럼프. 이때도 역시 한국언론 차범근 씹기 발동.

KICKER지 이일로 <한심한 한국인들> 이라는 기사.

곧 슬럼프 회복.



83년 레버쿠젠으로 트레이드.

프랑크푸르트 팬들 울음바다.

85~86시즌 분데스리가 MVP !

득점 4위.



86년 한국대표팀 선수로 멕시코 월드컵 출전

88년 다시 UEFA컵 출동.

차붐 스페인 에스파뇰을 맞아 극적인 3:3 동점골 터뜨림.

5만 관중 차붐! 환호.

승부차기로 레버쿠젠 역시 팀 창단 이래 처음으로 UEFA컵 우승.



신문 톱기사

<지구 최고의 선수 ""차붐"">

KICKER지

<차붐, 팀 창단 첫 UEFA 우승 두번이나 이끌다, 프랑크푸르트와 레버쿠젠의 영웅이자 분데스리가의 최고스타>



분데스리가 외국인 최다출장 최다골 기록 (아쉽게도 이기록은 최근몇년전에깨짐)

분데스리가 308경기 98골



당시-독일에서의 차범근은 최고의 용병으로 꼽혔습니다.

보루시아MG와의 시합당시..당시20살임에도 불구하고 게르만의 홈이라고 불렸던 마테우스가

차범근의 전담마크를 담당합니다...

막상.시합날-차범근은 날아다녔고..마테우스는 속수무책으로 당합니다.

시합후 마테우스는 인터뷰에서 이렇게말합니다.

"나는아직 어리다, 그러나 차범근은 세계최고의 공격수다"

이렇게 자신의 패배인정과, 패배를 정당화시킵니다.

또.아시아에서 최초로 유럽진출한 선수가있죠 일본의 오데쿠라.

오데쿠라 그선수또한 독일.분데스리가에 진출합니다..

그리고 역시-차범근과 맞붙을기회가 있었구요..같은 아시아인이라는것으로 집중받기도했으나.

시합당시.차범근은 역시나 날아다녔고, 오데쿠라는 헛발질7번...

그리고 누구?인가가 말하기를..현재 분데스리가에서 평범한 마크방법으로

차범근을 마크할수있는 수비수는 아무도없다-라고 했었습니다.

그정도로 굉장한 공격력을 가졌던거죠...

그래서 프랑크푸르트시절..그팀의 주장이.인터뷰에서 말하기를

"시합이 끝나고, 차붐의 몸을 봐라, 이것은 2차대전에 참가한 병사의 몸과 다를바없다-"

그정도로 집중마크를 당했던겁니다

그의 체력또한 어마어마했죠...현재 우리나라국대팀에 인간병기.차두리

한강변을 아버지와 끝에서 끝까지 달리기를 하는데...차범근은 저만치 앞에가있고,

차두리는 못쫓아가고 뒤에서 헥헥-대고있더군요..

차범근나이 38에 19살의 독일국가대표선수보다 체력이 월등했다고 합니다

여기서 그가 얼마나 몸관리를 잘했는지를 알수가있죠

또 어떤사람들은 차범근이 챔피언스리그를 진출못했다고 딴지를 거는데요

그당시의 UEFA컵은 지금보다 훨씬더 권위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챔피언스리그가 각나라리그1~3위가 진출을 하지만

그당시에는 무조건 1위만 올라가는것이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어쩌다 허접팀이 올라갈수도 있었고...

UEFA컵은 2위부터..몇?위까지 쭈루룩~진정.최강팀들과 자웅을 겨뤄야 했던거죠

한경기장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차붐"을 연호했다면 믿으시겠습니까?

프랑크푸르트 소속당시 레버쿠젠과의 시합당시..레버쿠젠의 겔스도프라는 새끼가

뒤에서 찍어가지고 차붐을 못쓰게 만들어버립니다

그러자 차붐광팬..칼들고 레버쿠젠에 그놈죽이러가는일까지 생깁니다

그리고 차붐이 레버쿠젠으로 옮기자.프랑크푸르트팬들은 눈물바다가 되기도 하구요..

86월드컵.에대해서도 말하겠습니다.

사람들이 86월드컵때 차범근이 골을 기록하지 못했다고...

그렇게 차붐-차붐-해대더만...골도못넣었다고...씹어대기도 했었습니다.

그러나 그당시.우리나라가 만났던 나라들을 생각해보십시오

불가리아를 제외하고는 이탈리아, 아르헨티나...영원한 세계축구강국들 아닙니까?

그리고 시합내내 전방에 나가있는 차범근에게 공이연결된적은 5번을 넘지못했습니다.

미드필더에서 완전히 밀려버린거죠, 차범근 하나만 잘한다고 되는게 아닙니다

예를들면 현재-세계최고의 윙-라이언 긱스..그또한 웨일즈의 사람이고..

웨일즈는 월드컵 구경도 못하고 있습니다...오래전...아주오래전..한번-진출한적은 있다고...

그리고 한가지 알아둬야할 사실이 있습니다.

차범근은 당시 발목부상중이었습니다.수술을 해야할 상황이었는데

월드컵때문에 월드컵후로 미루고.발목에는 붕대를 칭칭말고 시합에 참가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비수를 끌고다니면서 공간을 만드는게 안보인다면...축구보지마십시오-

만약 차범근 활동당시...지금처럼 당연지사 월드컵 본선을 진출하는거라면..

분명 한번은 16강에 올라갈수있었을겁니다...안타까울따름.

독일에 차범근 활동당시 칼하인츠 루메니게라는 선수가 있었습니다-

그선수는 유럽의 펠레-라고 불렸었습니다.

전문가들에 의하면...펠레와는 시대의 차이도있기때문에

오히려..펠레보다 조금더-앞설거라고까지 평가받았습니다.

프랑크푸르트시절.감독은 차범근이 칼하인츠루메니게보다도 소중하다고 했습니다

차범근...호나우두, 피구같은 선수들과 비교해서.절대 뒤지지않았을것으로 보입니다

우선...차범근이 득점한 골수가..그들에비해서 크게 많은게 아닌데요

그이유는 차범근은 전형적인 골게터가 아니었습니다

자신보다 더좋은 위치에 자기편 선수가 있다면...망설임없이 공을 보냈습니다-

즉-자신의 득점보다.팀의 승리를 위한 플레이를 했다는거죠

일본에 70년도정도? 그때 가마모토 구니시게 라는 선수가 있었습니다

그선수의 실력...가히-엄청난 선수였습니다...

올림픽에서 혼자 7득점을 한것만 봐도 알수있죠

그런데 자기들만 잘난줄아는 그 일본놈들이 그 가마모토를 아시아 최고라고 부르는것은 주저합니다

그건 바로..한국에 차범근이 있기 때문입니다...

일본사람들은 차범근을 아시아의 호랑이-라고 부릅니다..

아시아 역대 최고의 선수 차범근-그는 한국사람입니다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0 )

投稿一覧

2,811,753

  1. KO 255 Prometheus
  2. 1 閲覧数 : 129
    KO 255 Prometheus
  3. JA 255 JAPAV57
  4. JA 255 terara
  5. 1 閲覧数 : 123
    KO 255 Prometheus
  6. 閲覧数 : 150
    JA 255 通行猫
  7. 閲覧数 : 131
    KO 42 日本大嫌悪者
  8. KO 255 Prometheus
  9. KO 255 hess
  10. 閲覧数 : 132
    KO 255 Prometheus
  11. JA 255 JAPAV57
  12. JA 255 sunchan
  13. 6 閲覧数 : 230
    JA 255 greatjp22
  14. KO 37 日本大嫌悪者
  15. JA 255 greatjp22
  16. JA 255 JAPAV57
  17. JA 255 sunchan
  18. 閲覧数 : 130
    KO 255 propertyOfJapan
  19. KO 44 Member_63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