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インド人が、韓国で人種差別されたと告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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インド人が、韓国で人種差別されたと告訴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368300.html
ハンギョレ(韓国語) 2009.7.28
 警察が外国人が人種差別にあったと告訴した事件を28日検察に送検することにした。韓国史上最初の人種差別事件で記録されるこの事件に対して、どのような判決が下されてくるのか成り行きが注目される。

 京畿道、富川中部警察署は人種差別にあったと主張するインド人 ポノジ・フセイン(28)が、韓国人パク(31)氏など2人を相手に侮辱容疑で不拘束立件して、29日富川地裁に送検する予¥定だと28日明らかにした。これらは互いに人種差別と侮辱にあったとし、相互告訴した状態だ。 国家人権委員会も市民団体の陳情によりこの事件に対する調査を始めた。

 警察などの話を総合すれば、フセインは韓国人女性ハン氏と去る10日午後9時15分頃富川市庁近所で市内バスに乗って何処かに行っていた。ところが、このバスに同乗した朴氏がフセインに向かって“臭い!汚い!何処の国から来たんだよ!”と何度もしつこく侮辱を与えられた。朴氏は同席していたハン(39)氏にも“真っ黒な×××と付き合って良いのか?” “朝鮮×か?”などの人種差別的で侮辱的な話を継続した。耐えられなくなったフセインとハン氏は朴氏を警察に申¥告した。朴氏もフセインが自身に悪口を言ったとし、相互告訴した。外国人が人種差別を理由で韓国人を告訴した事件は今回が初めてだ。

 フセインは、韓国社会に人種差別に対する警戒心を与えるために申¥告した”として“インドなど南アジア人が汚くて臭いと決めつける韓国人らの偏見を直してこそ、韓国が真の先進国に成る事が出来るだろう”と話したと警察は伝えた。

 しかし朴氏は“酒に酔った状態でバスに乗ったが、前にあったフセイン達が、周りの迷惑を考えずに大声で英語で対話をする事に怒りが込み上げて、激しい話をしたようだ。しかしフセインも悪口を言い返すなど侮辱を与える言葉を言った”と述べた。フセインは去る2007年聖公会大学校に留学にきたし、現在この大学研究員で在職している。 彼は特に‘アジアで人種差別と民主主義衰退’という主題を研究していると分か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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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인이, 한국에서 인종차별되었다고 고소

인도인이, 한국에서 인종차별되었다고 고소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368300.html
한겨레(한국어) 2009.7.28
 경찰이 외국인이 인종차별에 있었다고 고소한 사건을 28일 검찰에 송검하기로 했다.한국사상 최초의 인종차별 사건으로 기록되는이 사건에 대해서, 어떠한 판결이 내려져 오는지 형편이 주목받는다.

 경기도, 토미카와 중부 경찰서는 인종차별에 있었다고 주장하는 인도인 포노지·후세인(28)이, 한국인 박(31) 씨 등 2명을 상대에게 모욕 용의로 불구다발 입건하고, 29일 토미카와 지방 법원에 송검하는 예정이라면 28일 분명히 했다.이것들은 서로 인종차별과 모욕에 있었다고 해, 상호 고소한 상태다. 국가 인권위원회도 시민 단체의 진정에 의해 이 사건에 대한 조사를 시작했다.

 경찰등의 이야기를 종합 하면, 후세인은 한국인 여성 한씨와 떠나는 10일 오후 9시 15분 무렵 부천시청근처에서 시내 버스를 타고 어딘가에 가고 있었다.그런데 , 이 버스에 동승 한 박씨가 후세인을 향해“냄새나다!더럽다!어디의 나라로부터 왔어!”(이)라고몇번이나 끈질기게 모욕이 주어졌다.박씨는동석하고 있던 한(39) 씨에게도“새까만×××과 교제해 좋은 것인지?” “조선×인가?”등의 인종차별적이고 모욕적인 이야기를 계속했다.견딜 수 없게 된 후세인과 한씨는 박씨를 경찰로 신고 했다.박씨도 후세인이 자신에게 욕을 했다고 해, 상호 고소했다.외국인이 인종차별을 이유로 한국인을 고소한 사건은 이번이 처음이다.

 후세인은, 한국 사회에 인종차별에 대한 경계심을 주기 위해서 신고 한”으로서“인도 등 남부아시아인이 더럽고 냄새나면 결정하는 한국인등의 편견을 고쳐야만, 한국이 진정한 선진국에 될 수가 있을 것이다”라고 이야기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그러나 박씨는“술에 취한 상태로 버스를 탔지만, 전에 있던 후세인들이, 주위의 폐를 생각하지 않고 큰 소리로 영어로 대화를 하는 일에 분노가 울컥거리고, 격렬한 이야기를 한 것 같다.그러나후세인도 욕을 해 돌려주는 등 모욕을 주는 말을 말한”이라고 말했다.후세인은 떠나는 2007년 성공회 대학교에 유학하러 왔고, 현재 이 대학 연구원으로 재직하고 있다. 그는 특히‘아시아에서 인종차별과 민주주의 쇠퇴'라고 하는 주제를 연구하고 있다고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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