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倭寇人々は風呂に入って垢を落とさ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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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間ワールドジャパン>では <日本人はどうして時を押さないですか?>という文が上って来て人目を引きました. 韓国人に推定されるあるネチズンは <日本人たちは時をよく押さないようだが, その理由が知りたい>と質問を投げたんです. ここに多いネチズンたちがテミルイに関する面白いエピソードを申し上げてくれました.

日本人たちが垢を落とさない理由では <日本は浴槽に入って行って洗う文化なので時がそんなに多くないだろう>という返事が一番多かったし, <日本でも韓国のテミルがタオルが 10年以上売れて来たから意外に垢を落とす日本人たちが多いだろう>という返事もありました. 

下はサイワールドジャパンネチズンたちのデッグルです.


まり
日本人はどうしてテミルイをしないですか?
知りたいです!


     mihyang
     韓国にはあちこちサウナや蒸し部屋や蒸し風呂(汗蒸幕)があるから
     そこを通う人が多いですね.
     日本にはそんな場所がないから (サウナはあるが少ないです)
     日本人は家で風呂に入ります.
     テミルイはやっぱりサウナみたいな所で肌を柔らかくした後にするほうが良いから
     サウナみたいな所へ行く習慣がない日本人にいては一般的ではないです.
     だから男性はもちろん女性たちもテミルギをして見たいと思う人が多くて
     韓国旅行で試みて見たりします.
     日本でも韓国式テミルイをしてくれる所はあまりないです.0.


すいしぃ
ソウルで一度体験したがハンコプルむき出したさわやかさがありました.(^_^.)
日本人はほとんど毎日風呂で身を暖かくした後に洗うから
シャワー習慣を持っている人よりは時がたくさん落ちています.
そして韓国式テミルがタオルが売れ始めてから 10年度越したから
使う人々もかなりいないでしょうか?


そうちゃん
ああ, 風呂に入って行く習慣が韓国にはなくてそうですね.(^^)
韓国で友達がエステティックに行くのに私は一人で地下鉄で.....
初国外脱出だったが...(^^)


chiba
日本は大部分家でお風呂に入るとかお風呂に行きます.
日本にも(我家近く風呂場でも) サウナをする所があるが
今は風呂場たちが生き残るのが大変かサウナ料金は別に受けますね...
参照で反対に質問なのに...
子が新生児である時韓国料理院の院長先生や病院先生に聞いたようですが
韓国では新生児のお風呂は 3日の一度です?
日本では一日の 1番(回)お風呂をシキブシダで指導受けるが...


海優舞☆まさ
私は幼い時からテミルイをしました.
韓国ブームでテミルイが話題になった時
あの時で初めで <人々がテミルイをしない>はことが分かるようになって
何か気まずい感じがしました.
我家はすべてテミルイをします.


トモ☆日本版
日本のテミルと韓国のテミルイは少し感覚が違うかも知れないです
日本は毎日風呂に入る時軽く洗うが
韓国は普段にはシャワーをして
たまにサウナや風呂場みたいな所へ行って
足裏から手先まで何十分もかかってテミルイをします.


yangmi
私は韓国に婚家に入って
<韓国人は家で毎日風呂に中入って行くね‾>と驚かしました.
私は日本では毎日風呂に入ったが..
風呂がない家でお風呂に入りなさいと言って (トイレで手足を洗ってください, と)
驚かした思い出があります.
毎日風呂に入らないから身に時が積もりやすくて
それを何日, または一周日韓回位で
風呂場で風呂に入って垢を落とすと夫がするんですよ.

↑料理院での地図があったが昔にはそのようにセングガックナブァです.
<お風呂させれば寒いからするな>という音何度聞きました.
しかし私が入って行った料理院では
<赤んぼうは油分も多いから基本的に毎日お風呂させて清潔にさせてくれましょう>と言いました.
そこで問題なのに毎日大人が風呂に入らないから
日本のように子を一緒に風呂に入るようにできなくてベビー風呂生活がとても長かったです.
韓国習慣に合わせてシャワー生活をしたが哀悼三歳, 一歳 (数え年で四歳の二歳)
私もシャワー生活が疲れて今は私と子たちに風呂生活しています.
風呂は大きいが形態がユニット形式なので
風呂のそばに便器が付いていることはまだ慣れないです ^^;;

間ワールド関連サイトデッグルキャプチャ

mihyang
風呂がなくてシャワー施設だけである所も多いですね.
友人の家に泊る度に悩むのがそれです.
シャワーのそばに便器があって...
シャワーあびれば便器が濡らされるんじゃないか.
それでそのようにならないように気を付けながら
便器をたまに見て確認しながらシャワーをするから
だ終わった時は酸っぱくなさと同時に疲れます.
まだ慣れないです...


あゆりん
このごろ韓国人はあまりテミルイをしないと韓国人友達に入りました.
テミはのは韓国に観光等で全日本人だけだか...
テミルイは肌に悪いから良くないですよ...
日本のお風呂は風呂もあって風呂に入って身を暖かくする習慣があって
毎日身を洗うからそのように時心配はしなくても良いのに
どうですか?


yangmi
このごろは中するんですか?
私の周辺人たちは終えてお風呂へ行けばしない人はいないが!!
お風呂へ行けばテミルイスゴンで驚くほど意外にたくさん出ます.^^;;
ところで毎日洗うからうちのご主人が言う <黒色うどん>同じ厚さで出る位ではなく
<白所なら>同じ時が出ます.
私の判断なのにこれ <フィンソなら>イン場合肌に良くないでしょう.
肌に残らなければならない油分まですべて引き離すようで...
時がマンヌン人にはテミルイが必要だが
毎日家で風呂に入る人はあまり必要オブウルゴブニだ.
私はテミルがしないです. 少し硬いタオルで毎日洗うのが気持ちが良いです.
日本人である私の肌(幼い時からその変な刺激に慣れない)では
テミルイがとても痛いです.
しかし今三歳であるうちの娘はお婆さんと一緒に毎週お風呂へ行って垢を落とします.
帰って来れば身違えるほど肌が滑らかです.
勿論, テミルイダウムにクリームをつけるのが必須だが一応 <つるつる!>
私の肌ではテミルイで磨いても彼 <つるつる>を得ることができません. 神妙...
韓国人の DNAには何か秘密があるんでしょうか...
肌が強くてそれなのに纎細できれいなの...
羨ましいです....


jucil
日本にもテミルイスゴンは販売しますが
韓国の物よりずっと柔らかくて私はやっぱり韓国テスゴンルル使います.
一週間一度位なら十分です.
夏は特にシャワーばかりする日も多くて
一週間に一度はっきりとテミルイをするのが楽しいです.
韓国でテミルイをした時は顔までそのタオルでぬぐうから驚かしました.


     mihyang
     顔は危ないです.
     韓国でテミルイを受ける時は辞書に <顔はしないでください>としてください.
     肌の弱い人は顔までそのタオルでぬぐえばとてもダメージを受けます.


          yangmi
          彼ですよ‾ 顔は危ないでしょう!!
          しかし不思議に三歳の娘は大丈夫です. 姑が磨いてください.
          底に横になって電信, 顔も. すべすべきらきら...
          肌の質がやっぱり違うんでしょうか...
          真似って私がしたら大変な事になりました.
          なぜか分からないが
          私が私の体を磨いてもあまり時の出ないのに姑が磨けば出ます‾.
          磨くことも技術があるようですね.
          風呂場にある <ザドングテミルイギギェ> 面白いですね.
          機械に身を付けて変に身を動いて.


               mihyang
               ええええに!! そのようなものありますか?!
               まだ見たことがなくて見たいですね!!
               女湯の中にあるのです?
               3000¥¥位でしょうか? とても知りたいです(笑い)


                    yangmi
                    ppp<マシン>なんです?(爆笑) オシンニムは無料です.^^*
                    風呂場すみにあって大きい四角BOX横に丸い回転部分があって
                    テミルギスゴンを装着することができるようになっています.
                    そしてスィッチを ONにすればその丸い部分が回転します.
                    その回転になどをよく密着させて垢を落とします.
                    とてもさわやかですが
                    酷ければ相手は <マシン様>!! 肌がいたむまで押します.^^;;
                    腰やなどをちょっとよく押して見ようと思えばはでに身を動くようになります.
                    たまにテミルギをする日には私もします. とてもさわやかです.
                    などは一人でよく磨く事ができないでしょう. 痒い所を掻いてくれるという気持ちです.
                    日本町内の風呂場なら大部分設置されているでしょう.


                         mihyang
                         来て来ます!! 無料だなんて!? とてもすごい!!
                         しかししかしaようだったことがないから見たいです.
                         サウナではなくお風呂へ行けばありますか? ちょっと私もして見たい(笑い)
                         とてもはでになるようです(笑い)


くりねずみちゃちゃ
我家の風呂は暖かくすることが不可能.
とても寒くて昨日は腕, 今日は足...というふうに <部分テミルギ>しました.
それで 1年に何度は <自分自身に与える贈り物?>路近くスーパー風呂場に行って
韓国の方にテミルイを受けます.
この前に新大久保でテミルギスゴンは 300円で買いました.
ご主人もたまに使うと言います.


Elitsa
焚く <汚いの>という意味だが
テミルイは違います. だから汚さをはなすという意味ではないです.
垢を落として出る..いやに見えるものなどは決して外で積もった汚さがないです.
死んだ肌の最上層です.
それは成長及び日常生活結果として
細菌から私たちを守ってくれた肌の言わば <犠牲>です.
その肌をはなさなければ毛穴が支えるとか新しい肌問題の原因になります.
テミルイは <スクラップ>と言わなければならないのに単純なタオルで死んだ肌をはなすのではなく
できるだけであり肌をいたまないようにスクロブゼをつけて磨きます.
それでこそ新しい肌にも栄養を与えていたまないです.
その前に一度きれいにせっけんで洗って暖かい水で毛穴を開いてください.


蛇屋
ひと月に一度, スーパー風呂場やよく行くホテルでテミルイを受けます.
3000‾4000エンゾングドです.
ひとりすれば無料なのに一度受ければ続きたくなります.


ナナコ
かつてから知りたかったことなのに...
韓国でテミルイするおばさんらはほとんど黒色下着だが
男性がテミルイする場合にもそうです?
大きい風呂場では男性お客さんたちは男性がテミルイしてくれると言うが...ずっと知りたかったです.


     mihyang
     韓国サウナ等ではテミルイになる風呂場があるから
     男湯にある管理士たちは男性です(そうです?)


蛇屋
今まで私が経験するには
日本スーパー風呂場やサウナの男湯にあるテミルが管理士たちは女性たちだけだったです.
ナナコさんが言った通りに黒色スパッツみたいなことを着ています.


     mihyang
     ええええ!! 男お客さんたちは裸引鋸ですか?
     ところで女性管理士がするんです? テミルイを??


          蛇屋
          初めにはタオル一枚なので恥ずかしいが慣れれば何気ないです.
          女性だと言っても 35才以上のおばさんらだけです.


               mihyang
               どころがそのタオルはしてからはげましょう?
               見えるのが恥ずかしくないですか?
               慣れるんですか?(笑い)


                    蛇屋
                    私は終わりまで選り分けるが
                    最後のせっけんで洗った後に水で洗い出す時
                    タオルが水とともに落ちたりします.
                    とても恥ずかしいですね.
                    私は韓国語ができて話せばでします.
                    10分ぐらいサービスしてくれるおばさんが多いです.


                         ナナコ
                         想像して...(笑い)
                         失礼しました.


                         mihyang
                         あ, 一応選り分けますね(笑い)
                         しかしタオルが落ちますね(笑い)
                         ならないです. ナナコさん想像すれば(笑い)


ナナコ
私も韓国人男性に <何才からテミルイが大丈夫になりました?>と問って見てから
<変な想像をなさいますね.>と言いながら笑いながら教えてくれなかったです.
それでずっと知りたかったです.
私はそのビニールベッドで横になればせっけんのため滑めらかで落ちるようで恐ろしかったが
初めにはエステティックで使う使い捨てパンティーを着て横になったら働きにくいと脱ぎシーダーですって.


そうちゃん
外国では変に見えるが特にトイレが良い例ですが
男トイレでおばさんが掃除をしていても男性は何気なく入って行きます.


     mihyang
     そうするんです?
     男性はあまりそのようなもの気にならないようです.


蛇屋
テミルイアズムマに <恥ずかしくないですか?>と問って見たら
<何百本も見たから何気なくて>と言って私が驚かしました.


     ナナコ
     (爆笑**)


     mihyang
     何百本という表現は...(言葉が出なく)

果して先進国国民 death

原文を見る

왜구 사람들은 목욕하고 때를 밀지 않는


< 사이월드 재팬>에서는 <일본사람은 왜 때를 안 밀어요?>라는 글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습니다. 한국인으로 추정되는 한 네티즌은 <일본인들은 때를 잘 안미는 것같은데, 그 이유가 궁금하다>며 질문을 던졌는데요. 이에 많은 네티즌들이 때밀이에 관한 재미난 에피소드를 올려주었습니다.

일본인들이 때를 밀지 않는 이유로는 <일본은 욕조에 들어가서 씻는 문화라서 때가 그렇게 많지 않을 것이다>라는 답변이 가장 많았으며, <일본에서도 한국의 때밀이 수건이 10년 넘게 팔려왔으니 의외로 때를 미는 일본인들이 많을 것이다>라는 답변도 있었습니다. 

아래는 싸이월드 재팬 네티즌들의 댓글입니다.


まり
일본사람은 왜 때밀이를 안해요? ㅋㅋ
궁금해요!


     mihyang
     한국에는 여기저기 사우나나 찜질방이나 한증막(汗蒸幕)이 있으니까
     거길 다니는 사람이 많죠.
     일본에는 그런 장소가 없으니까 (사우나는 있지만 적어요)
     일본인은 집에서 목욕합니다.
     때밀이는 역시 사우나같은 곳에서 피부를 부드럽게 한 다음에 하는게 좋으니까
     사우나같은 곳에 가는 습관이 없는 일본인에 있어서는 일반적이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남성은 물론 여성들도 때밀기를 해보고 싶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아서
     한국여행에서 시도해보곤 합니다.
     일본에서도 한국식 때밀이를 해주는 곳은 별로 없습니다.0.


すいしぃ
서울에서 한번 체험했지만 한꺼풀 벗겨낸 상쾌함이 있었습니다.(^_^.)
일본인은 거의 매일 욕탕에서 몸을 따뜻하게 한 다음에 씻으니까
샤워습관을 가지고 있는 사람보다는 때가 많이 떨어져 있겠죠.
그리고 한국식 때밀이 수건이 팔리기 시작한지 10년도 넘었으니
사용하는 사람들도 꽤 있지 않을까요?


そうちゃん
아아, 욕탕으로 들어가는 습관이 한국에는 없어서 그런가보네요.(^^)
한국에서 친구가 에스테틱으로 가는데 저는 혼자 지하철로.....
첫 국외탈출이었는데...(^^)


chiba
일본은 대부분 집에서 목욕을 하거나 목욕탕으로 가죠.
일본에도(우리집 근처 목욕탕에서도) 사우나를 하는 곳이 있지만
지금은 목욕탕들이 살아남기가 힘든지 사우나요금은 따로 받더군요...
참고로 반대로 질문인데...
애가 신생아일 때 한국 조리원의 원장선생님이나 병원 선생님한테 들은 것 같은데요
한국에서는 신생아의 목욕은 3일의 한번이에요?
일본에서는 하루의 1번 목욕을 시킵시다고 지도 받는데...


海優舞☆まさ
저는 어릴 때부터 때밀이를 했습니다.
한국붐으로 때밀이가 화제로 되었을 때
그때서야 처음으로 <사람들이 때밀이를 안한다>는 것을 알게 되어
뭔가 찝찝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우리집은 다 때밀이를 해요.


トモ☆日本版
일본의 때밀이와 한국의 때밀이는 조금 감각이 다를지도 모르겠어요
일본은 매일 목욕할 때 가볍게 씻지만
한국은 평소에는 샤워를 하고
가끔 사우나나 목욕탕 같은 곳에 가서
발바닥부터 손끝까지 몇십분이나 걸려서 때밀이를 하죠.


yangmi
저는 한국에 시집와서
<한국사람은 집에서 매일 욕탕에 안 들어가는구나~>라고 놀랬습니다.
저는 일본에서는 매일 욕탕에 들어갔었는데..
욕탕이 없는 집에서 목욕을 하라고 하셔서 (화장실에서 손발을 씻으세요, 라고)
놀랬던 추억이 있습니다.
매일 욕탕에 안 들어가니까 몸에 때가 쌓이기 쉽고
그걸 며칠, 또는 일주일한번정도로
목욕탕에서 욕탕에 들어가 때를 민다고 남편이 하더라구요.

↑조리원에서의 지도가 있었지만 옛날엔 그렇게 생각나봐요.
<목욕시키면 추우니까 하지마>라는 소리 몇번 들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들어간 조리원에서는
<아기는 유분도 많으니까 기본적으로 매일 목욕시켜서 청결하게 해줍시다>라고 했었어요.
거기서 문제인데 매일 어른이 욕탕으로 들어가지 않으니까
일본같이 애를 같이 욕탕에 들어가게 할 수 없어서 베이비욕탕생활이 아주 길었습니다.
한국습관에 맞춰서 샤워생활을 했었지만 애도 세살, 한살 (한국나이로 네살 두살)
저도 샤워생활이 피곤해져서 지금은 저와 애들로 욕탕생활하고 있습니다.
욕탕은 크지만 형태가 유닛형식이라서
욕탕옆에 변기가 붙어있는 건 아직도 익숙해지지 않아요 ^^;;

사이월드 관련 사이트 댓글 캡처

mihyang
욕탕이 없고 샤워시설뿐인 곳도 많죠.
친구집에 묵을 때마다 고민하는게 그거에요.
샤워기옆에 변기가 있어서...
샤워하면 변기가 적셔지잖아요.
그래서 그렇게 되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변기를 가끔 보고 확인하면서 샤워를 하니까
다 끝났을 때는 안심과 동시에 피곤해져요.
아직 익숙하지 않습니다...


あゆりん
요즘 한국사람은 별로 때밀이를 안한다고 한국인 친구한테 들었어요.
때미는 것은 한국에 관광등으로 온 일본인뿐이라나...
때밀이는 피부에 나쁘니까 안 좋데요...
일본의 목욕은 욕탕도 있고 욕탕에 들어가 몸을 따뜻하게 하는 습관이 있고
매일 몸을 씻으니까 그렇게 때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될텐데
어떤가요?


yangmi
요즘은 안하는건가요?
제 주변사람들은 다 하고 목욕탕에 가면 안 하는 사람은 없던데!!
목욕탕에 가면 때밀이수건으로 놀랄만큼 의외로 많이 나옵니다.^^;;
그런데 매일 씻으니까 우리 남편이 말하는 <흑색우동>같은 두께로 나오는 정도가 아니라
<흰색소면>같은 때가 나옵니다.
제 판단인데 이 <흰소면>인 경우 피부에 안 좋을꺼에요.
피부에 남아야 할 유분까지 다 떼내는 것 같아서...
때가 많는 사람에게는 때밀이가 필요하지만
매일 집에서 목욕하는 사람은 별로 필요 없을겁니다.
저는 때밀이 안합니다. 조금 딱딱한 수건으로 매일 씻는게 기분이 좋아요.
일본인인 저의 피부(어릴 때부터 그 이상한 자극에 익숙하지 않는)로는
때밀이가 너무 아픕니다.
그러나 지금 세살인 우리 딸은 할머니와 함께 매주 목욕탕에 가서 때를 밉니다.
돌아오면 몰라보게 피부가 매끈매끈해요.
물론, 때밀이다음에 크림을 바르는게 필수이지만 일단 <매끈매끈!>
저의 피부로는 때밀이로 닦아도 그 <매끈매끈>을 얻을 수 없습니다. 신기...
한국사람의 DNA에는 뭔가 비밀이 있는가요...
피부가 강하고 그런데도 섬세하고 예뻐...
부럽습니다....


jucil
일본에도 때밀이수건은 판매합니다만
한국의 것보다 훨씬 부드러워서 저는 역시 한국 때수건를 씁니다.
일주일 한번정도면 충분합니다.
여름은 특히 샤워만 하는 날도 많아서
일주일에 한번 확실하게 때밀이를 하는게 즐거워요.
한국에서 때밀이를 했을 때는 얼굴까지 그 수건으로 닦으니까 놀랬어요.


     mihyang
     얼굴은 위험해요.
     한국에서 때밀이를 받을 때는 사전에 <얼굴은 하지 마세요>라고 하세요.
     피부가 약한 사람은 얼굴까지 그 수건으로 닦으면 아주 데미지를 받아요.


          yangmi
          그죠~ 얼굴은 위험하죠!!
          그러나 신기하게 세살 딸은 괜찮아요. 시어머니가 닦아주세요.
          바닥에 누워서 전신, 얼굴도. 매끈매끈 반짝반짝...
          피부의 질이 역시 다른가요...
          흉내내서 제가 했더니 큰일났어요.
          왜그런지 모르겠지만
          제가 제몸을 닦아도 별로 때가 안 나오는데 시어머니가 닦으면 나와요~.
          닦는 것도 기술이 있나봐요.
          목욕탕에 있는 <자동때밀이기계> 재미있더군요.
          기계에 몸을 붙여서 이상하게 몸을 움직이고.


               mihyang
               에에에에에!! 그런게 있어요?!
               아직 본적이 없어서 보고 싶네요!!
               여탕속에 있는거죠?
               3000정도일까요? 아주 궁금해요(웃음)


                    yangmi
                    ppp<머신>이에요?(폭소) 어신님은 무료입니다.^^*
                    목욕탕 구석에 있고 큰 사각BOX옆에 동그란 회전부분이 있어서
                    때밀기수건을 장착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스위치를 ON으로 하면 그 동그란 부분이 회전합니다.
                    그 회전에 등을 잘 밀착시켜서 때를 밀어요.
                    아주 상쾌합니다만
                    너무하면 상대는 <머신님>!! 피부가 상할 때까지 밉니다.^^;;
                    허리나 등을 좀 잘 밀어보려고 하면 야하게 몸을 움직이게 돼요.
                    가끔 때밀기를 하는 날에는 저도 합니다. 너무 상쾌합니다.
                    등은 혼자서 잘 못 닦잖아요. 가려운 곳을 긁어준다는 기분이에요.
                    일본동네의 목욕탕이면 대부분 설치되어 있을꺼에요.


                         mihyang
                         오오오!! 무료라니!? 너무 대단해!!
                         그러나 그러나 본적이 없으니 보고 싶습니다.
                         사우나가 아니라 목욕탕에 가면 있어요? 좀 저도 해보고 싶다(웃음)
                         아주 야하게 될 것 같아요(웃음)


くりねずみちゃちゃ
우리집의 욕탕은 따뜻하게 하는 것이 불가능.
너무 추워서 어제는 팔, 오늘은 발...라는 식으로 <부분 때밀기>했습니다.
그래서 1년에 몇번은 <내 자신에게 주는 선물?>로 근처 슈퍼목욕탕으로 가서
한국분한테 때밀이를 받습니다.
지난번에 신오쿠보에서 때밀기수건은 300엔으로 샀습니다.
남편도 가끔 쓴다고 해요.


Elitsa
때는 <더러운 것>이라는 의미지만
때밀이는 달라요. 그러니까 더러움을 뗀다는 의미가 아니에요.
때를 밀어서 나오는..더럽게 보이는 것들은 결코 밖에서 쌓인 더러움이 아닙니다.
죽은 피부의 최상층입니다.
그것은 성장 및 일상생활결과로써
세균으로부터 우리를 지켜준 피부의 말하자면 <희생>입니다.
그 피부를 떼지 않으면 모공이 막히거나 새로운 피부문제의 원인이 됩니다.
때밀이는 <스크럽>이라고 해야 하는데 단순한 수건으로 죽은 피부를 떼는게 아니라
되도록이며 피부를 상하지 않게 스크럽재를 묻혀서 닦습니다.
그래야 새로운 피부에도 영양을 주고 상하지 않습니다.
그 전에 한번 깨끗하게 비누로 씻어서 따뜻한 물로 모공을 열어주세요.


蛇屋
한달에 한번, 슈퍼목욕탕이나 자주 가는 호텔에서 때밀이를 받습니다.
3000~4000엔정도에요.
혼자하면 공짜인데 한번 받으면 계속 하고 싶어집니다.


ナナコ
예전부터 궁금했었던 건데...
한국에서 때밀이하는 아줌마들은 거의 흑색속옷이던데
남성이 때밀이하는 경우에도 그래요?
큰 목욕탕에서는 남성손님들은 남성이 떼밀이해준다고 하는데...계속 궁금했어요.


     mihyang
     한국 사우나등에서는 때밀이가 되는 목욕탕이 있으니까
     남탕에 있는 관리사들은 남성입니다(그쵸?)


蛇屋
이제까지 제가 경험하기로는
일본 슈퍼목욕탕이나 사우나의 남탕에 있는 때밀이 관리사들은 여성들뿐이었어요.
ナナコ씨가 말한대로 흑색 스패츠같은 것을 입고 있습니다.


     mihyang
     에에에에!! 남자손님들은 알몸인거죠?
     그런데 여성 관리사가 하는거에요? 때밀이를??


          蛇屋
          처음에는 수건 한장이라서 창피하지만 익숙해지면 아무렇지 않아요.
          여성이라고 해도 35세이상의 아줌마들뿐입니다.


               mihyang
               그치만 그 수건은 하다가 벗겨지죠?
               보이는게 부끄럽지 않으세요?
               익숙해지는건가요?(웃음)


                    蛇屋
                    저는 마지막까지 가리지만
                    마지막 비누로 씻은 다음에 물로 씻어낼 때
                    수건이 물과 함께 떨어지기도 합니다.
                    아주 창피하죠.
                    저는 한국어를 할 수 있어서 얘기하면서 합니다.
                    10분정도 서비스 해주는 아줌마가 많아요.


                         ナナコ
                         상상해서...(웃음)
                         실례했습니다.


                         mihyang
                         아, 일단 가리는군요(웃음)
                         그러나 수건이 떨어지는 군요(웃음)
                         안돼요. ナナコ씨 상상하면(웃음)


ナナコ
저도 한국인 남성에게 <몇살부터 때밀이가 괜찮아지셨어요?>라고 물어봤다가
<이상한 상상을 하시네요.>라며 웃으면서 안 가르쳐주셨어요.
그래서 계속 궁금했었어요.
저는 그 비닐침대에서 누우면 비누때문에 미끄러워서 떨어질 것같아 무서웠는데
처음에는 에스테틱에서 쓰는 일회용 팬티를 입고 누웠더니 일하기 힘들다고 벗기시더라고요.


そうちゃん
외국에서는 이상하게 보이지만 특히 화장실이 좋은 예인데요
남자 화장실에서 아줌마가 청소를 하고 있어도 남성은 아무렇지 않게 들어가요.


     mihyang
     그런거에요?
     남성은 별로 그런게 신경쓰이지 않는가봐요.


蛇屋
때밀이아줌마한테 <부끄럽지 않으세요?>라고 물어봤더니
<몇백그루나 봤으니까 아무렇지 않아>라고 하셔서 제가 놀랬습니다.


     ナナコ
     (폭소**)


     mihyang
     몇백그루라는 표현은...(말이 안 나옴)

과연 선진국 국민 de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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