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ユウジン・パクインタビュー “ご飯食べる事ができないほどに不安…前マネージャーがちょうど殴っ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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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감금 폭행설 등에 휩싸인 "천재 전자바이올리니스트" 유진박(34)씨를 둘러싼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네티즌과 음악팬을 중심으로 철저한 진상규명 요구가 나오고 천재 음악가를 보호해야 한다는 구명운동도 일어나고 있다. 지난 30일 오후 9시부터 인터넷 포털인 다음의 아고라 게시판에서 벌어지고 있는 유진박을 보호하자는 청원운동에 서명한 네티즌들은 31일 오후 4시 현재 2만명을 넘어섰다. 서울신문은 이날 서울 목동의 한 커피숍에서 유진박씨를 단독으로 만나 항간에 떠도는 소문에 대한 진상을 직접 들어봤다. 지난 4일 미국 뉴욕으로 출국했다 30일 귀국한 그는 "이제는 음악에만 집중하고 싶다."고 말했다.

유진박씨는 예전보다 살이 빠진 모습이었고 서투른 한국말로 근황을 전했지만 다소 앞뒤가 맞지 않았다. 그는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전혀 아는 바가 없었다. 최근 인터넷에 퍼진 동영상도 보지 못했다고 했다. 그는 "주로 미국 인터넷 사이트에 드나드는 탓에 우리나라 포털사이트의 뉴스를 본 적은 없다."면서도 "나를 좋아하고 걱정해주는 팬들에게 고맙다고 얘기하고 싶어요."라고 말했다.

 지난해 12월 그가 전 소속사 대표에 의해 가족·지인들과 단절된 채 모텔에 갇혀 정해진 스케줄만 소화한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사건의 진상에 대해 그는 "그런 얘기를 하면 무섭다."고 했다. "이런 얘기 하기 싫었는데"라며 자세한 얘기를 꺼려했다. 옆자리에 앉아있는 매니저 이상조씨에게 "걔네들(로드매니저)이 나 때린거얘기해도 돼?"라고 귓속말로 물어볼 정도였다. 매니저 이씨는 "한동안 밥도 못먹을 정도로 상태가 불안했는데 4월부터 많이 호전됐다. 하루 세 번씩 먹던 우울증 약도 하루 한 번으로 줄었다."고 설명했다.

 폭행설에 대해서는 "김 대표가 나를 때린 것은 아니다."고 부인하면서도 "새로운 스타일이었다. 아침에 일어나서 방송 찍고 집에 늦게 가고친구도 못만났다. 가족들과 전화도 못했다."고 말했다. 이어 "김 대표는 너무 엄격(strict)했다. "넌 이렇게 해야 돼!"라고 하는 스타일이었다."고 밝혔다.


 최근 동영상 속의 어눌한 말투와 초점없는 눈빛을 둘러싼 의혹을 묻자 그는 그동안 상태가 좋지 않았음을 인정했다. 그는 "머리 아픈 얘기 하는거지?"라고 되물으면서 "나 우울증 있어서 약 먹어야 한다. 이제 바이올린도 하고 약 먹는거 열심히 해야지. 그러면 건강할 수 있다."고 답했다.

 최근 현 소속사가 옛 소속사와 같은 회사가 아니냐는 소문에 대해 매니저 이씨는 "97년 데뷔 때부터 유진이와 일하다 2006년 김 대표가 유진씨와 같이 일하게 됐다. 김씨는 나와 전혀 관계가 없는 사람이다. 김씨가 유진씨를 감금·폭행한다는 것을 알고 유진이를 도와준 것뿐"이라고 해명했다.

 유진박씨는 음악에 대해 강한 의지를 보였다. 그는 "음악만 잘 할 수 있으면 힘들지 않을 것 같다. 나는 프로페셔널이니까."라고 했다. 이어 "얼마 전 "유진 박 때문에 다른 전자바이올리니스트들이 하나둘씩 나타날 수 있었다."는 말을 들었을 때 매우 기뻤다."면서 "앞으로 팬들이 듣고 싶어하는 음악, 유진박의 트레이드 마크인 크로스 오버 음악에 블루스와 락 요소를 가미한 음반을 내고 싶다."는 바람을 피력했다.

 유진박은 8월4일 최근 논란을 해명하는 공식 기자회견을 연 뒤 본격적으로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다.

일본어로 번역
ソウル新聞]監禁暴行説などに包まれた "天才電子バイオリニスト" ユウジン・パク(34)さんを取り囲んだ波紋が拡散している。 ネチズンと音楽ファンを中心に徹底的な真相糾明要求が出て天才ミュージシャンを保護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救命運動も起きている。 去る 30日午後 9時からインターネットポータルである次のアゴラ掲示板で開かれているユウジン・パクを保護しようという請願運動に署名したネチズンたちは 31日午後 4時現在 2万名を越した。 ソウル新聞はこの日ソウルモクドンの一コーヒーショップで留陣朴さんを単独で会って巷間に流れるうわさに対する真相を直接聞いて見た。 去る 4日アメリカニューヨークに出国した 30日帰国した彼は "これからは音楽にだけ集中したい。"と言った。

留陣朴さんはこの前よりやせた姿だったし下手な韓国語で近況を伝えたがちょっと先後が当たらなかった。 彼は自分を取り囲んだ論難に対して全然分かるところがなかった。 最近インターネットに広がった動画も見られなかったと言った。 彼は "主にアメリカインターネットサイトに出入りするせいに我が国のポータルサイトのニュースを見た事がない。"と言いながらも "私が好きで心配してくれるファンにありがたいと話したいです。"と言った。

 去年 12月彼が前所属社代表によって家族・知人たちと断絶されたままモテルに閉じこめられて決まったスケジュールだけ消化するという疑惑が申し立てられた。 事件の真相に対して彼は "そんな話をすれば恐ろしい。"と言った。 "こんな話したくなかったが"と言いながら詳しい話を憚った。 そば席に座っているマネージャー以上ゾさんに "あの子達(ロードマネージャー)が私殴ったこと話しても良い?"とささやきで問って見るほどだった。 マネージャー李さんは "しばらくご飯も食べる事ができないほどに状態が心細かったが 4月からたくさん好転した。 一日三度ずつ食べた鬱病薬も一日一番(回)で減った。"と説明した。

 暴行説に対しては "金代表が私を殴ったことではない。"と否認しながらも "新しいスタイルだった。 朝に起きて放送取って家に遅く行って友達も会う事ができなかった。 家族たちと電話もできなかった。"と言った。 引き継いで "金代表はあまり厳格(strict)した。 "お前はこのようにしなければならなくて!"と言うスタイルだった。"と明らかにした。


 最近動画の中のどもる言いぐさと焦点ない目つきを取り囲んだ疑惑を問うと彼はその間状態が良くなかったことを認めた。 彼は "頭痛い話すの?"と問い返しながら "や鬱病あって薬飲まなければならない。 これからバイオリンもして薬飲むこと熱心にしなくてはならない。 それでは元気なことがある。"と返事した。

 最近現所属社が昔の所属社のような会社ではないかと言ううわさに対してマネージャー李さんは "97年デビューの時から留陣と働く 2006年金代表が留陣さんと一緒に働くようになった。 金さんは出て全然関係がない人だ。 金さんが留陣さんを監禁・暴行をはたらくということが分かってユジンイを手伝ってくれたことだけ"と解き明かした。

 留陣朴さんは音楽に対して強い意志を見せた。 彼は "音楽だけよくすることができれば大変ではないようだ。 私はプロだから。"と言った。 引き継いで "この間 "留陣朴のため他の電子バイオリニストたちが一つ二つ現われることができた。"と言う言葉を聞いた時非常に嬉しかった。"と "これからファンが聞きたがる音楽、 ユウジン・パクのトレードマークであるクロスオーバー音楽にブルースと楽要素を加味したアルバムを出したい。"と言う念願を打ち明けた。

 ユウジン・パクは 8月4日最近論難を解き明かす公式記者会見を開いた後本格的に活動を再開する予定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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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박 인터뷰 “밥 못먹을 정도로 불안…前매니저가 막 때려”

서울신문]감금 폭행설 등에 휩싸인 "천재 전자바이올리니스트" 유진박(34)씨를 둘러싼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네티즌과 음악팬을 중심으로 철저한 진상규명 요구가 나오고 천재 음악가를 보호해야 한다는 구명운동도 일어나고 있다. 지난 30일 오후 9시부터 인터넷 포털인 다음의 아고라 게시판에서 벌어지고 있는 유진박을 보호하자는 청원운동에 서명한 네티즌들은 31일 오후 4시 현재 2만명을 넘어섰다. 서울신문은 이날 서울 목동의 한 커피숍에서 유진박씨를 단독으로 만나 항간에 떠도는 소문에 대한 진상을 직접 들어봤다. 지난 4일 미국 뉴욕으로 출국했다 30일 귀국한 그는 "이제는 음악에만 집중하고 싶다."고 말했다.

유진박씨는 예전보다 살이 빠진 모습이었고 서투른 한국말로 근황을 전했지만 다소 앞뒤가 맞지 않았다. 그는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전혀 아는 바가 없었다. 최근 인터넷에 퍼진 동영상도 보지 못했다고 했다. 그는 "주로 미국 인터넷 사이트에 드나드는 탓에 우리나라 포털사이트의 뉴스를 본 적은 없다."면서도 "나를 좋아하고 걱정해주는 팬들에게 고맙다고 얘기하고 싶어요."라고 말했다.

 지난해 12월 그가 전 소속사 대표에 의해 가족·지인들과 단절된 채 모텔에 갇혀 정해진 스케줄만 소화한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사건의 진상에 대해 그는 "그런 얘기를 하면 무섭다."고 했다. "이런 얘기 하기 싫었는데"라며 자세한 얘기를 꺼려했다. 옆자리에 앉아있는 매니저 이상조씨에게 "걔네들(로드매니저)이 나 때린거얘기해도 돼?"라고 귓속말로 물어볼 정도였다. 매니저 이씨는 "한동안 밥도 못먹을 정도로 상태가 불안했는데 4월부터 많이 호전됐다. 하루 세 번씩 먹던 우울증 약도 하루 한 번으로 줄었다."고 설명했다.

 폭행설에 대해서는 "김 대표가 나를 때린 것은 아니다."고 부인하면서도 "새로운 스타일이었다. 아침에 일어나서 방송 찍고 집에 늦게 가고친구도 못만났다. 가족들과 전화도 못했다."고 말했다. 이어 "김 대표는 너무 엄격(strict)했다. "넌 이렇게 해야 돼!"라고 하는 스타일이었다."고 밝혔다.


 최근 동영상 속의 어눌한 말투와 초점없는 눈빛을 둘러싼 의혹을 묻자 그는 그동안 상태가 좋지 않았음을 인정했다. 그는 "머리 아픈 얘기 하는거지?"라고 되물으면서 "나 우울증 있어서 약 먹어야 한다. 이제 바이올린도 하고 약 먹는거 열심히 해야지. 그러면 건강할 수 있다."고 답했다.

 최근 현 소속사가 옛 소속사와 같은 회사가 아니냐는 소문에 대해 매니저 이씨는 "97년 데뷔 때부터 유진이와 일하다 2006년 김 대표가 유진씨와 같이 일하게 됐다. 김씨는 나와 전혀 관계가 없는 사람이다. 김씨가 유진씨를 감금·폭행한다는 것을 알고 유진이를 도와준 것뿐"이라고 해명했다.

 유진박씨는 음악에 대해 강한 의지를 보였다. 그는 "음악만 잘 할 수 있으면 힘들지 않을 것 같다. 나는 프로페셔널이니까."라고 했다. 이어 "얼마 전 "유진 박 때문에 다른 전자바이올리니스트들이 하나둘씩 나타날 수 있었다."는 말을 들었을 때 매우 기뻤다."면서 "앞으로 팬들이 듣고 싶어하는 음악, 유진박의 트레이드 마크인 크로스 오버 음악에 블루스와 락 요소를 가미한 음반을 내고 싶다."는 바람을 피력했다.

 유진박은 8월4일 최근 논란을 해명하는 공식 기자회견을 연 뒤 본격적으로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다.

일본어로 번역
ソウル新聞]監禁暴行説などに包まれた "天才電子バイオリニスト" ユウジン・パク(34)さんを取り囲んだ波紋が拡散している。 ネチズンと音楽ファンを中心に徹底的な真相糾明要求が出て天才ミュージシャンを保護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救命運動も起きている。 去る 30日午後 9時からインターネットポータルである次のアゴラ掲示板で開かれているユウジン・パクを保護しようという請願運動に署名したネチズンたちは 31日午後 4時現在 2万名を越した。 ソウル新聞はこの日ソウルモクドンの一コーヒーショップで留陣朴さんを単独で会って巷間に流れるうわさに対する真相を直接聞いて見た。 去る 4日アメリカニューヨークに出国した 30日帰国した彼は "これからは音楽にだけ集中したい。"と言った。

留陣朴さんはこの前よりやせた姿だったし下手な韓国語で近況を伝えたがちょっと先後が当たらなかった。 彼は自分を取り囲んだ論難に対して全然分かるところがなかった。 最近インターネットに広がった動画も見られなかったと言った。 彼は "主にアメリカインターネットサイトに出入りするせいに我が国のポータルサイトのニュースを見た事がない。"と言いながらも "私が好きで心配してくれるファンにありがたいと話したいです。"と言った。

 去年 12月彼が前所属社代表によって家族・知人たちと断絶されたままモテルに閉じこめられて決まったスケジュールだけ消化するという疑惑が申し立てられた。 事件の真相に対して彼は "そんな話をすれば恐ろしい。"と言った。 "こんな話したくなかったが"と言いながら詳しい話を憚った。 そば席に座っているマネージャー以上ゾさんに "あの子達(ロードマネージャー)が私殴ったこと話しても良い?"とささやきで問って見るほどだった。 マネージャー李さんは "しばらくご飯も食べる事ができないほどに状態が心細かったが 4月からたくさん好転した。 一日三度ずつ食べた鬱病薬も一日一番(回)で減った。"と説明した。

 暴行説に対しては "金代表が私を殴ったことではない。"と否認しながらも "新しいスタイルだった。 朝に起きて放送取って家に遅く行って友達も会う事ができなかった。 家族たちと電話もできなかった。"と言った。 引き継いで "金代表はあまり厳格(strict)した。 "お前はこのようにしなければならなくて!"と言うスタイルだった。"と明らかにした。


 最近動画の中のどもる言いぐさと焦点ない目つきを取り囲んだ疑惑を問うと彼はその間状態が良くなかったことを認めた。 彼は "頭痛い話すの?"と問い返しながら "や鬱病あって薬飲まなければならない。 これからバイオリンもして薬飲むこと熱心にしなくてはならない。 それでは元気なことがある。"と返事した。

 最近現所属社が昔の所属社のような会社ではないかと言ううわさに対してマネージャー李さんは "97年デビューの時から留陣と働く 2006年金代表が留陣さんと一緒に働くようになった。 金さんは出て全然関係がない人だ。 金さんが留陣さんを監禁・暴行をはたらくということが分かってユジンイを手伝ってくれたことだけ"と解き明かした。

 留陣朴さんは音楽に対して強い意志を見せた。 彼は "音楽だけよくすることができれば大変ではないようだ。 私はプロだから。"と言った。 引き継いで "この間 "留陣朴のため他の電子バイオリニストたちが一つ二つ現われることができた。"と言う言葉を聞いた時非常に嬉しかった。"と "これからファンが聞きたがる音楽、 ユウジン・パクのトレードマークであるクロスオーバー音楽にブルースと楽要素を加味したアルバムを出したい。"と言う念願を打ち明けた。

 ユウジン・パクは 8月4日最近論難を解き明かす公式記者会見を開いた後本格的に活動を再開する予定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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