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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人はにおいがしないが日本人に悪臭の私は理由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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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人と日本人皆遺伝的に身においが少ない方に属するが, 日本人の中で相対的ににおいがする人の割合がもっと高い理由は "二人の民族の遺伝的形成過程(混血歴史)"が違うからです.

先立って申し上げたにおいを決める "ABCC11 遺伝子"の分布差を通じてのぼる易しく理解することができます.

1. 遺伝子頻度の決定的な差

遺伝学籍研究によれば, においがしない "A 対立遺伝子"の割合が両国の間で次のように差があります.

  • 韓国人: G 対立遺伝子(においがする遺伝子)の割合が事実上 0%に近いです. すなわち, 人口のほとんど 100%がにおいがする遺伝子調合(AA)を持って生まれます.

  • 日本人: においがする遺伝子調合(AA)の割合が 約 70‾80% 位です. 反対に言えば, 日本人の約 20‾30%は身においが誘発されることができる遺伝子(GA または GG)を持っています.

このために日本社会では韓国より尋臭(わきネセ)が私は人を見つける確率が統計的にずっと高いです.

2. 歴史的背景: "繩文である"と "彌生である"の混血

日本人の遺伝子ににおいのする遺伝子がもっとたくさんまじるようになった原因は日本列島の独特の人口形成歴史である "この中構造では"に説明されます. 過去日本列島には二つの勢力のまじる過程がありました.

  • 繩文である (土着原住民): 昔の日本列島に先に住んでいた原住民です. これらは南方係遺伝的特徴をたくさん持っていて, アポクリン汗腺が発達していたし身においのする割合が高かったです.

  • 彌生である (韓半島等地で渡った移住民): B.C.頃から韓半島を経って日本列島に大挙渡った北方係移住民です. これらは 韓国人と同じくにおいがしない遺伝子を持っていました.

時間が経ちながらこの二つの集団がまじて現代の日本人が形成されました.

その結果, においがする彌生人の遺伝子が主類(70‾80%)になったが, 先に住んでいた 繩文人の遺伝子が相変らず 20‾30% 位残っているようになったことです. 一方韓半島に住んだ韓国人のご先祖はこのような南方係原住民との大規模混血過程がなかったとか極めて珍しかったからにおい出ない遺伝子がそっくりそのまま 100%に近く維持されることができました.

要約しようとすると 韓国人は遺伝的ににおいがする単一な特性が維持された一方, 日本人は "においがした日本土着民(繩文である)"と "においがした移住民(彌生である)"がまじる過程を経ったから現在までもにおいがする遺伝子を持った人の割合がもっと高く現われるの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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土人においだ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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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은 냄새가 나지 않지만 일본인에게 악취가 나는 이유는?

한국인과 일본인 모두 유전적으로 몸 냄새가 적은 편에 속하지만, 일본인 중에서 상대적으로 냄새가 나는 사람의 비율이 더 높은 이유는 "두 민족의 유전적 형성 과정(혼혈 역사)"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냄새를 결정하는 "ABCC11 유전자"의 분포 차이를 통해 이를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1. 유전자 빈도의 결정적인 차이

유전학적 연구에 따르면, 냄새가 나지 않는 "A 대립 유전자"의 비율이 두 나라 사이에서 다음과 같이 차이가 납니다.

  • 한국인: G 대립 유전자(냄새가 나는 유전자)의 비율이 사실상 0%에 가깝습니다. 즉, 인구의 거의 100%가 냄새가 안 나는 유전자 조합(AA)을 가지고 태어납니다.

  • 일본인: 냄새가 안 나는 유전자 조합(AA)의 비율이 약 70~80% 정도입니다. 반대로 말하면, 일본인의 약 20~30%는 몸 냄새가 유발될 수 있는 유전자(GA 또는 GG)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일본 사회에서는 한국보다 암내(겨드랑이 내새)가 나는 사람을 발견할 확률이 통계적으로 훨씬 높습니다.

2. 역사적 배경: "조몬인"과 "야요이인"의 혼혈

일본인의 유전자에 냄새가 나는 유전자가 더 많이 섞이게 된 원인은 일본 열도의 독특한 인구 형성 역사인 "이중 구조론"으로 설명됩니다. 과거 일본 열도에는 두 세력이 섞이는 과정이 있었습니다.

  • 조몬인 (토착 원주민): 옛날 일본 열도에 먼저 살고 있던 원주민입니다. 이들은 남방계 유전적 특징을 많이 가지고 있어, 아포크린 땀샘이 발달해 있었고 몸 냄새가 나는 비율이 높았습니다.

  • 야요이인 (한반도 등지에서 건너간 이주민): 기원전 무렵부터 한반도를 거쳐 일본 열도로 대거 건너간 북방계 이주민입니다. 이들은 한국인과 마찬가지로 냄새가 나지 않는 유전자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이 두 집단이 섞여 현대의 일본인이 형성되었습니다.

그 결과, 냄새가 안 나는 야요이인의 유전자가 주류(70~80%)가 되었지만, 먼저 살고 있던 조몬인의 유전자가 여전히 20~30% 정도 남아있게 된 것입니다. 반면 한반도에 살던 한국인의 조상들은 이러한 남방계 원주민과의 대규모 혼혈 과정이 없었거나 극히 드물었기 때문에 냄새 안 나는 유전자가 고스란히 100%에 가깝게 유지될 수 있었습니다.

요약하자면 한국인은 유전적으로 냄새가 안 나는 단일한 특성이 유지된 반면, 일본인은 "냄새가 나던 일본 토착민(조몬인)"과 "냄새가 안 나던 이주민(야요이인)"이 섞이는 과정을 거쳤기 때문에 현재까지도 냄새가 나는 유전자를 가진 사람의 비율이 더 높게 나타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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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인 냄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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