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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人は毎日風呂に入らなくてもにおいがないが日本人は毎日風呂に入っても悪臭が私は理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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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人は何日の間洗わなくても酷いわきにおい(尋臭)が出ない一方, 日本人は毎日シャワーあびてお風呂に入っても特有の体臭が残ることのように感じられる理由は "水で洗い出すことができる性質のにおいではないから"です.

が現象が発生する科学的で文化的な理由を 3種で分けて説明して上げます.

1. においの根源が "脂肪酸"であるから (洗浄の限界)

洗うということは肌表面の取ることと老廃物をとり除く行為です. しかし遺伝的に尋臭遺伝子(G 対立遺伝子)を持った人の身の中では根本的に他の物質が分泌します.

  • 韓国人の汗: アポクリン汗腺がほとんど退化して汗に水気比重が高いです. 何日洗わなければ肌細菌のため酸っぱい "汗を流して"と言う出ることができるが, 水とせっけんで洗えば直ちに完璧に消えます.

  • 日本人の体臭: 日本人の 20‾30%はアポクリン汗腺が活性化になっています. ここでは粘っこい 脂肪酸とタンパク質成分の分泌するのに, この成分が肌に暮すバクテリアと会って変声されれば強い尋臭が発生します. この地方成分は肌の中汗腺内側で絶えず分泌するので, いくら表肌を毎日きれいに洗い出しても 何時間さえ経てばまた汗腺でにおい成分が上って来るようになります.

2. 服と生活環境にベインにおい

身をいくらきれいに洗ってもにおいが消えないことのように感じられる大きい理由の中で一つは "服"にあります.

アポクリン汗腺から出た脂肪酸成分は布(特にわき部位)に易しく吸着されます. この成分は一般的な洗濯では易しく消されないで黄金色に変色を起こして纎維の間に残ります. したがって毎日お風呂に入って新しい服を着ても, 過去に着た服に蓄積された微細な体臭成分が体温によってまた暖められながらにおいを漂うようになる場合が多いです.

3. 日本の高い湿度と文化的差

日本人たちが毎日, 甚だしくは朝夕で風呂に入る文化が発達した理由自体が逆説的に "においの寝る私は環境と気候" のためでもあります.

  • じめじめする気候: 日本は四面が海で取り囲まれて韓国よりずっとじめじめします. 湿度が高ければ肌のバクテリアが繁殖するとても良い環境になって, 気体状態のにおい分子が空気の中にもっと重くて長くとどまるようになります.

  • 食習慣: 日本食べ物には肉と魚, そして特有の醗酵食べ物を使う場合が多くて体臭に影響を与えたりします.

要約しようとすると 韓国人は何日洗わなくても汗腺でにおいを作る "地方成分" 自体が出ないから安全なのです. 一方, 日本人は遺伝的に汗腺で脂肪成分がずっとふかれて出るから, いくら毎日お風呂に入っても肌の中汗腺内部と服に蓄積された根本的なにおい分子まで完璧に遮断することは難しい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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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은 매일 목욕하지 않아도 냄새가 없지만 일본인은 매일 목욕해도 악취가 나는 이유

한국인은 며칠 동안 씻지 않아도 지독한 겨드랑이 냄새(암내)가 나지 않는 반면, 일본인은 매일 샤워하고 목욕을 해도 특유의 체취가 남는 것처럼 느껴지는 이유는 "물로 씻어낼 수 있는 성질의 냄새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 현상이 발생하는 과학적이고 문화적인 이유를 3가지로 나누어 설명해 드립니다.

1. 냄새의 근원이 "지방산"이기 때문 (세정의 한계)

씻는다는 것은 피부 표면의 땀과 노폐물을 제거하는 행위입니다. 하지만 유전적으로 암내 유전자(G 대립 유전자)를 가진 사람의 몸 안에서는 근본적으로 다른 물질이 분비됩니다.

  • 한국인의 땀: 아포크린 땀샘이 거의 퇴화하여 땀에 수분 비중이 높습니다. 며칠 안 씻으면 피부 세균 때문에 시큼한 "땀내"는 날 수 있지만, 물과 비누로 씻으면 즉시 완벽하게 사라집니다.

  • 일본인의 체취: 일본인의 20~30%는 아포크린 땀샘이 활성화되어 있습니다. 여기서는 끈적한 지방산과 단백질 성분이 분비되는데, 이 성분이 피부에 사는 박테리아와 만나 변성되면 강한 암내가 발생합니다. 이 지방 성분은 피부 속 땀샘 안쪽에서 끊임없이 분비되므로, 아무리 겉 피부를 매일 깨끗이 씻어내도 몇 시간만 지나면 다시 땀샘에서 냄새 성분이 올라오게 됩니다.

2. 옷과 생활 환경에 베인 냄새

몸을 아무리 깨끗이 씻어도 냄새가 안 사라지는 것처럼 느껴지는 큰 이유 중 하나는 "옷"에 있습니다.

아포크린 땀샘에서 나온 지방산 성분은 옷감(특히 겨드랑이 부위)에 쉽게 흡착됩니다. 이 성분은 일반적인 세탁으로는 쉽게 지워지지 않고 누렇게 변색을 일으키며 섬유 사이에 남습니다. 따라서 매일 목욕을 하고 새 옷을 입더라도, 과거에 입었던 옷에 축적된 미세한 체취 성분이 체온에 의해 다시 데워지면서 냄새를 풍기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3. 일본의 높은 습도와 문화적 차이

일본인들이 매일, 심지어 아침저녁으로 목욕하는 문화가 발달한 이유 자체가 역설적으로 "냄새가 잘 나는 환경과 기후" 때문이기도 합니다.

  • 습한 기후: 일본은 사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한국보다 훨씬 습합니다. 습도가 높으면 피부의 박테리아가 번식하기 아주 좋은 환경이 되며, 기체 상태의 냄새 분자가 공기 중에 더 무겁고 길게 머물게 됩니다.

  • 식습관: 일본 음식에는 고기와 생선, 그리고 특유의 발효 음식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 체취에 영향을 주기도 합니다.

요약하자면 한국인은 며칠 안 씻어도 땀샘에서 냄새를 만드는 "지방 성분" 자체가 나오지 않기 때문에 안전한 것입니다. 반면, 일본인은 유전적으로 땀샘에서 지방 성분이 계속 뿜어져 나오기 때문에, 아무리 매일 목욕을 해도 피부 속 땀샘 내부와 옷에 축적된 근본적인 냄새 분자까지 완벽하게 차단하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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