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ks5444님의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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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정관 지령중 죽도 外一島를 설명한 부분..松島라고 정확하게 표기 되어 있음..
즉 竹島와 松島가 나란히 적혀 있는..
울릉도와 그외 1의 섬은 독도를 가리키는 말이지..
磯竹島는 일명 竹島라고 칭한다. 隱岐國의 서북쪽 120리에 있다. 둘레가 약 10리이며 산은 험준하고 평지는 적다. 내가 셋 있으며 폭포도 있다. 그러나 깊은 골짜기에는 나무와 대가 조밀하여 그 근원을 알 수 없다. 오직 눈에 보이는 바의 그 많은 것으로서 식물에는 五鬣松……있음을 본다. 魚貝는 매거하기 어려울 정도다. 그 가운데 海鹿과 鮑의 물산이 가장 많다. 鮑를 잡는 데는 저녁에 대나무를 바다에 투입하여 아침에 이것을 들어올리면 鮑가 가지에 붙는 것이 많으며 그 맛이 절륜하다고 한다. 또 海鹿 한 마리에서 여러 말의 기름을 얻을 수 있다. 다음에 一島가 있는데 松島라고 부른다. 둘레의 주위 30町 정도이며, 竹島와 동일선로에 있다. 隱岐와 거리가 80리 정도이다. 나무나 대는 드물다. 역시 漁獸가 난다. 永禄연간(1558-1569)에 伯耆國 會見郡 米子町의 상인, 大屋 (후에 大谷으로 개명)甚吉이 항해로 越後에 돌아가는 중 태풍에 조우해, 이 땅 (竹島 = 울릉도)에 표류했다. 마침내 섬 전체를 순시했는데, 대단히 어패가 풍부한 것을 알아, 귀국한 날, 검시관 아베 시로 고로에 그 취지를 신청해 이후, 항해를 신청했다. 아베씨가 에도에 소개하고, (도해) 허가서를 얻었다. 元和4년(1618) 5월 16일의 일이다.

일본이 말하는 竹島는 현재의 울릉도에 일본이름이다.
(이것은 여러가지 古지도와 문헌으로 알수있는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