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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人に衝撃のコラム・中央日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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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央日報日本語版 3月 9日記事

【コラム】トヨタのリコール事態と腹切り

   昨年春、日本の京都大学を訪問した時のことだ。 教授と学生は異口同音に「ろうそくデモ」を講演のテーマに要請した。 よりによってなぜろうそくデモなのか? 秩序整然で従順的な日本社会では想像もできないためであることが後から分かった。 若い教授の質問もそうだ。 なぜ韓国人は自分たちが選んだ指導者を追い出そうとするのか? その質問には主君に対する忠節で近代を興した日本特有の冷笑が含まれていた。 韓国と日本の共通の価値である義と信を韓国では民を中心に解釈するという私の答弁は、聴衆に疑問をもたらしたにすぎない。

  1000万台を超えるトヨタのリコール事態は、各自の任務を全うしてきた日本人にとっては混とんの津波に違いない。 世界最高の企業ソニーが墜落する時、先日破産を宣言した国民企業JALが100円ショップのようなみすぼらしい内面を表した時も、これほどの衝撃を受けることはなかった。 トヨタは日本の職人精神の勝利であり、敗戦の羞恥を勝利の自負心に置き換えた成長神話の主役だった。 ところがトヨタの社長は米国上・下院公聴会に呼ばれ、罪目を告白し、峻厳な訓戒を聞か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 日本人が最も嫌う‘恥’をかかされたということだが、その屈辱の原因が自分であるため、過去なら‘腹切り’で名誉回復を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ころだった。

  ちょうど冬季オリンピック(五輪)の惨敗とともに日本列島は破産論に陥る兆しだ。 経済大国が一朝一夕に没落することはないが、浮き立つ韓国のためにも事態の原因を確かめる必要がある。

  世界のメディアと専門家は深刻な診断を出している。 「コスト削減戦略の失敗」「サービスマインドの欠乏」「管理会計に執着するあまり予定された惨事」などの経営学的診断もそうであり、「トップ企業の慢心」というまさに訓戒調の叱責も聞こえてくる。 筆者は経済の奇跡を創出した原動力、よく‘日本魂’と呼ばれるその集団心理に注目する。

  第2次世界大戦当時、米国のじゅうたん爆撃で工場、機械、官公署は崩壊したが、人、知識、技術は残った。 再建の鉢巻きをした日本人には、家族や隣人に対する‘恩’の意識が今でも強いが、天皇の恩(皇恩)は「無限の献身」で表現される最高の価値だった。 再建の過程でこの特有の‘恩’意識は企業に対する忠節と献身として表出した。

日本人は忠誠と献身が人の道理、すなわち‘義理’を守る行為様式だと信じる。 ここから世界最高の生産性と効率性を備えた経済が生まれた。 ところがその裏に闇の部分があったというのが問題だ。 最近出版されたトヨタ観察記は衝撃的な報告をしている。 職工は組立機械、作業場は監獄、工場は‘小さな北朝鮮’のようだったという。 出庫されたすべての車をリコールしなければならない「不良率100%」の状況は昨今のことでなかったという事実に著者の怒りは爆発する。 メディアと政府を口止めして事実を隠したのだ。 (マイニュースジャパン、『トヨタの闇』)

  職員が‘義理’を守ったというのになぜこうなったのか。恩を返すことに執着したにすぎず、主君の誤謬を指摘して改革を要求する道徳的任務、すなわち‘義務’を捨ててしまったからだ。 人類学者のベネディクトは日本入門書「菊と刀」で、義理は‘不本意’の運命に対する奉仕、義務は‘ノー!’と言える勇気だと書いている。 時には指導者とCEOの過誤に対する抵抗でもある。 このため義理と義務は度々衝突する。 幕府時代、将軍に反旗を翻したある領主が自分の武士に将軍を暗殺しろという指令を下した。 将軍が藩を訪問すると、その侍は将軍を護衛して脱出させ、自分の領主のもとへ帰ってきた。 領主は腹切りを命じた。 その侍は割腹することで‘領主に対する義理’と‘将軍に対する義務’を一致させた。  (スレ主注:一体、どんな史実なのか、知ってる人いる?)


  ところが、誰が日本の先端工場で腹切りを敢行できるだろうか? ‘義理’で築き上げた20世紀の経済神話は、異端・抵抗・革新などの‘義務’実行がより重要になった21世紀に対応し切れていないのだ。 京都大学のその若い教授がろうそくデモに対する冷笑を今は内に収めたかどうかは知らないが、義理よりも義務を‘むしろ’重視してきた韓国的な気質と風土も決して安全な未来を保障するものではない。 とにかく、トヨタのリコール事態を眺めながら、指導者とCEOに注意すべき点が生じた。 腹切りを甘受してでも‘ノー!’と果敢に言える部下が一人でも目につくかどうかチェックすることだ。 もしいなければ、自分自身が近くリコール状況に直面することになるかもしれない。

  宋虎根(ソン・ホグン)ソウル大教授・社会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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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人にとって、この記事のどこが衝撃的かと言うと、

『こんなに頭が悪い文章を書く人物でも、

 ソウル大学の教授が務まるんだ・・・』

と、いう事実に尽きるね。

なあ、朝鮮人よ。

オリンピックは速やかに過ぎ去り、

「危機のどん底」のトヨタにさえ、現代・キアは全く適わない。

相変わらずソニーは「尊敬できる企業」で三星より上位だし、

朝鮮人が馬鹿にしてよいのは、現代自動車並に酷い労組を抱えて

破綻したJALぐらいのものだろう。

この時期に朝鮮人が日本をコケにして浮かれ騒いでいるのは、

自分達の「栄達」が嘘・偽りに満ちた虚像に過ぎないことを、

無意識のうちに感じ取っているからだろう。

そう、騒ぎたいときに騒げばいいんだよ。

他者を恨み、妬み、時に他者の不幸を喜んで、はかない美酒に酔うもの

などに、真の「栄達」などないことを、日本人は知っているのだか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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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에 충격의 칼럼·중앙 일보

중앙 일보 일본어판 3월 9 일기일

【칼럼】토요타의 리콜 사태와 할복

   작년 봄, 일본의 쿄토 대학을 방문했을 때의 일이다. 교수와 학생은 이구동성에 「양초 데모」를 강연의 테마로 요청했다. 하필이면 왜 양초 데모인가? 질서 정연으로 순종적인 일본 사회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기 때문인 것을 나중에 알았다. 젊은 교수의 질문도 그렇다. 왜 한국인은 스스로가 선택한 지도자를 내쫓으려고 하는 것인가? 그 질문에는 주군에 대한 충절로 근대를 일으킨 일본 특유의 냉소가 포함되어 있었다. 한국과 일본의 공통의 가치인 도리와 신을한국에서는 백성을 중심으로 해석한다라고 하는 나의 답변은, 청중에게 의문을 가져온에 지나지 않는다.

  1000만대를 넘는 토요타의 리콜 사태는, 각자의 임무를 완수해 온 일본인에 있어서는 혼돈의 해일이 틀림없다. 세계 최고의 기업 소니가 추락할 때,요전날 파산을 선언한 국민 기업 JAL가 100엔 숍과 같이 초라한 내면을 나타냈을 때도, 이 정도의 충격을 받을 것은 없었다. 토요타는 일본의 직공 정신의 승리이며, 패전의 수치를 승리의자부심에 옮겨놓은 성장 신화의 주역이었다. 그런데 토요타의 사장은 미국상·하원 공청회에 불려 죄목을 고백해, 준엄한 훈계를 (듣)묻지 않으면 안 되었다. 일본인이 가장 싫어 하는‘수치’를 걸러졌다고 하는 것이지만, 그 굴욕의 원인이 스스로 있기 위해, 과거라면‘할복’으로 명예 회복을 해야 하는 곳이었다.

  정확히동계 올림픽(올림픽)의 참패와 함께일본 열도는 파산론에 빠지는 조짐이다. 경제대국이 일조일석에 몰락할 것은 없지만,들뜨는 한국을 위해서도 사태의 원인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세계의 미디어와 전문가는 심각한 진단을 내고 있다. 「코스트 삭감 전략의 실패」 「서비스 마인드의 결핍」 「관리 회계에 집착 한 나머지 예정된 참사」등의 경영학적 진단도 그렇고, 「톱 기업의 자만심」이라고 하는 확실히 훈계조의 질책도 들려 온다. 필자는 경제의 기적을 창출한 원동력, 자주(잘)‘일본영혼’으로 불리는 그 집단심리에 주목한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 미국의 융단 폭격으로 공장, 기계, 관공서는 붕괴했지만, 사람, 지식, 기술은 남았다. 재건의 머리띠를 한 일본인에게는, 가족이나 이웃에 대한‘은혜’의 의식이 지금도 강하지만, 천황의 은혜(황은)는 「무한의 헌신」으로 표현되는 최고의 가치였다. 재건의 과정에서 이 특유의‘은혜’의식은 기업에 대한 충절과 헌신으로서 표출 했다.

일본인은 충성과 헌신이 사람의 도리, 즉‘의리’를 지키는 행위 양식이라고 믿는다. 여기에서 세계 최고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갖춘 경제가 태어났다. 그런데 그 뒤에 어둠의 부분이 있었다는 것이 문제다. 최근 출판된 토요타 관찰기는 충격적인 보고를 하고 있다. 직공은 조립 기계, 작업장은 감옥, 공장은‘작은 북한’같았다고 말한다. 출고된 모든 차를 리콜 해야 하는 「불량율 100%」의 상황은 요즈음의 일로 없었다고 하는 사실에 저자의 분노는 폭발한다. 미디어와 정부를 입막음하고 사실을 숨겼던 것이다. (마이 뉴스 재팬, 「토요타의 어둠」)

  직원이‘의리’를 지켰다는 것에 왜 이렇게 되었는가.은혜를 돌려주는 것에 집착 하는 것에 지나지 않고, 주군의 오류를 지적해 개혁을 요구하는 도덕적 임무, 즉‘의무’를 버리게 되었기 때문이다. 인류학자 베네딕트는 일본 입문서 「국화와 칼」로, 의리는‘본의가 아님’의 운명에 대한 봉사, 의무는‘노우!’이렇게 말할 수 있는 용기라고 쓰고 있다.시간에는 지도자와 CEO의 과오에 대한 저항이기도 하다. 이 때문에 의리와 의무는 종종 충돌한다. 막부 시대, 장군에 반기를 바꾼 어느 영주가 자신 무사에 장군을 암살하라고 말하는 지령을 내렸다. 장군이 번을 방문하면, 그 사무라이는 장군을 호위 해 탈출시켜, 자신의 영주의 아래에 돌아왔다. 영주는 할복을 명했다. 그 사무라이는 할복 하는 것으로‘영주에 대한 의리’와‘장군에 대할 의무’를 일치시켰다.  (스레주주:도대체, 어떤 사실인가, 알고 있는 사람 있다?)


  그런데 , 누가 일본의 첨단 공장에서 할복을 감행 할 수 있을까? ‘의리’로 구축한 20 세기의 경제 신화는, 이단·저항·혁신등의‘의무’실행이 보다 중요하게 된 21 세기에 대응 다할 수 있지 않은 것이다. 쿄토 대학의 그 젊은 교수 화랑 켤레 데모에 대한 냉소를 지금은 안에 넣었는지 어떠했는지는 모르지만, 의리보다 의무를‘오히려’중시해 온 한국적인 기질과 풍토도 결코 안전한 미래를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 어쨌든, 토요타의 리콜 사태를 바라보면서, 지도자와 CEO에 주의해야 할 점이 생겼다. 할복을 감수 하고서라도‘노우!’(와)과 과감하게 말할 수 있는 부하가 혼자라도 눈에 띌지 체크하는 것이다. 만약 없으면, 자기 자신이 근처 리콜 상황에 직면하게 될지도 모른다.

  송호근(손·호군) 서울대교수·사회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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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에 있어서, 이 기사의 어디가 충격적일까하고 말하면,

「이렇게 머리가 나쁜 문장을 쓰는 인물이라도,

 서울 대학의 교수가 감당해내는다···」

라고 말하는 사실에 다하는군.

, 조선인이야.

올림픽은 신속하게 지나가 버려,

「위기의 수렁」의 토요타에마저, 현대·키아는 전혀 필적하지 않는다.

변함 없이 소니는 「존경할 수 있는 기업」에서 삼성에서 상위이고,

조선인이 바보취급 해도 좋은 것은, 현대 자동차 수준으로 심한 노조를 안아

파탄한 JAL 정도의 것일 것이다.

이 시기에 조선인이 일본을 이끼로 해 들떠 떠들고 있는 것은,

자신들의 「영달」이 거짓말·거짓으로 가득 찬 허상에 지나지 않는 것을,

무의식가운데 감지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래, 떠들고 싶을 때에 떠들면 좋아.

다른 사람을 원망해, 시기해, 가끔 다른 사람의 불행을 기뻐하고, 무상한 좋은 술에 취하는 것

등에, 진정한 「영달」같은 건없는 것을, 일본인은 알고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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