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部落民は韓曰併合条約が合法で無問題だと主張します. ( ̄^ ̄)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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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日併合条約無效¥"

韓日知識人共同宣言(総合)

軍隊力で実現した帝国主義行為, 不意部だ

両国 200人余りソウル・東京で初同時声明(名前)…日本に波長大きいよう
    連合ニュース | 記事入力 2010-05-10 13:50 | 最終修正 2010-05-10 14:00
(ソウル=連合ニュース) ハンサングヨング記者 = 韓国と日本知識人がしたこと強制併合 100年を迎え `1910年締結された韓日併合条約は無效¥"と言う(のは)内容の声明(名前)を同時に発表した.

韓日両国の知識人が大規模で会見を自ら要望して韓日併合条約が無效だと宣言そういえば今度が初めで, 韓国よりは日本でもっと大きい波長を起こすように見える.

韓国の代表知識人 109人は 10日午前ソウル中区プレスセンターで記者会見を開いて韓日併合が源泉無效という内容を骨子にした声明を発表した. 日本知識人 105人もこの日東京日本教育会館で同じ内容を発表した.

これら知識人は A4 用紙 4枚分量の ステートメントに韓国併合は大韓帝国の皇帝から民衆に至るまですべての人の激しい抗議を軍隊の力で押さえ付けて実現した帝国主義行為で不意不正(不義不正)一ヘングウィダだと宣言した.

また 条約の専門(前文)も偽りで本文も偽りだ. 条約締結の手続きと形式にも重大な欠点と欠陷が見えている. 韓国併合に至った過程が不意部だするように韓国併合条約も不意部だハダと言う(のは)内容も記した.

声明(名前)ではこんな点をあげて   韓日併合条約を最初から   不法無效で解釈した   韓国政府の解釈が当たって,   韓国の独立運動も不法運動ではないという   主旨の内容も発表   した.

二つの国知識人は今度声明(名前)をきっかけで両国政府の共同声明や日本総理の談話発表などを促した.

韓国側では白楽晴・異態陣ソウル大名誉教授と金永好油するんだって総長, ガングマンギル高麗大名誉教授, 詩人コウン・金芝河, バックワンスン弁護士など学界と文化界人士などが署名に参加した.

両国政府はその間 1965年締結された両国関係の `基本に関する条約¥" の中 `1910年 8月22日及びその以前に締結されたすべての条約及び協定はもう源泉無效(already null and void)¥"と宣言した第2条を取り囲んで他の解釈を出した.

その間韓国政府は韓日併合条約が過去日本の侵略株の所産で, 不意部された条約は最初から不法無效だと解釈したが日本政府は対等な立場(入場)でまた自由意志で結ばれたことだと他に解釈した.

これと関連,   知識人たちは   併合の歴史に関して   今まで明かされた事実と   歪曲ない認識に即して   振り返えれば   もう日本側の解釈を   維持することができなくなった.   最初から   `null and void¥"だったと言う   韓国側の解釈が   共通された見解で   受け入れられなければならないこと   と明らかにした.

日本軍慰安婦問題に対してはまだ解決されたとは言えない状態だ. 韓国政府が取り計いを取り始めた強制動員労動者, 軍人・軍属に対する慰労と医療支援取り計いに日本政府と企業, 国民は積極的な努力で対応してほしいと訴えた.

両側の共同声明作業は去年 12月始まって約 5ヶ月間討論と論議過程を経ったし, 韓国側と日本側抱く置いて 5回折衷あげく合意案が出た.

用語一つにも韓日間激論が起ったし, 一部日本知識人はどん詰まりに折衷案に署名を撤回したりしたと韓国側関係者は伝えた.

gogo213@yna.co.kr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sid1=&oid=001&aid=0003268185     知識人, インテリ, エリートたちは   韓曰併合条約が不法無效だと主張します.   KJ大和人たちは部落民です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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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락민은韓曰병합 조약이 합법이며無문제라고 주장합니다. ( ̄^ ̄) v

`韓日병합조약 무효"

한일 지식인 공동선언(종합)

"군대 힘으로 실현한 제국주의 행위, 불의부당"

양국 200여명 서울·도쿄서 첫 동시성명…일본에 파장 클듯
    연합뉴스 | 기사입력 2010-05-10 13:50 | 최종수정 2010-05-10 14:00
(서울=연합뉴스) 한상용 기자 = 한국과 일본 지식인이 한일 강제병합 100년을 맞아 `1910년 체결된 한일병합 조약은 무효"란 내용의 성명을 동시에 발표했다.

한일 양국의 지식인이 대규모로 회견을 자청해 한일병합 조약이 무효라고 선언하기는 이번이 처음으로, 한국보다는 일본에서 더 큰 파장을 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한국의 대표 지식인 109명은 10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한일 병합이 원천무효라는 내용을 골자로 한 성명을 발표했다. 일본 지식인 105명도 이날 도쿄 일본교육회관에서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이들 지식인은 A4 용지 4장 분량의 성명서에 "한국병합은 대한제국의 황제로부터 민중에 이르기까지 모든 사람의 격렬한 항의를 군대의 힘으로 짓누르고 실현한 제국주의 행위이며 불의부정(不義不正)한 행위다"라고 선언했다.

또 "조약의 전문(前文)도 거짓이고 본문도 거짓이다. 조약 체결의 절차와 형식에도 중대한 결점과 결함이 보이고 있다. 한국병합에 이른 과정이 불의부당 하듯이 한국병합조약도 불의부당 하다"란 내용도 담았다.

성명서는 이런 점을 들어   한일병합 조약을 애초부터   불법 무효로 해석한   한국 정부의 해석이 맞으며,   한국의 독립운동 역시 불법운동이 아니라는   취지의 내용도 발표   했다.

두 나라 지식인은 이번 성명을 계기로 양국 정부의 공동성명이나 일본 총리의 담화 발표 등을 촉구했다.

한국 측에서는 백낙청ㆍ이태진 서울대 명예교수와 김영호 유한대 총장, 강만길 고려대 명예교수, 시인 고은ㆍ김지하, 박원순 변호사 등 학계와 문화계 인사 등이 서명에 참여했다.

양국 정부는 그동안 1965년 체결된 양국 관계의 `기본에 관한 조약" 가운데 `1910년 8월22일 및 그 이전에 체결된 모든 조약 및 협정은 이미 원천 무효(already null and void)"라고 선언한 제2조를 둘러싸고 다른 해석을 내놨다.

그동안 한국 정부는 "한일병합 조약이 과거 일본의 침략주의 소산으로, 불의부당한 조약은 애초부터 불법 무효"라고 해석했지만 일본 정부는 "대등한 입장에서 또 자유의지로 맺어졌던 것"이라고 달리 해석했다.

이와 관련,   지식인들은   "병합의 역사에 관해   지금까지 밝혀진 사실과   왜곡 없는 인식에 입각해   뒤돌아보면   이미 일본 측의 해석을   유지할 수 없게 됐다.   애초부터   `null and void"였다고 하는   한국 측의 해석이   공통된 견해로   받아들여져야 할 것"   이라고 밝혔다.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해서는 "아직도 해결되었다고는 말할 수 없는 상태다. 한국정부가 조처를 취하기 시작한 강제동원 노동자, 군인ㆍ군속에 대한 위로와 의료지원 조처에 일본 정부와 기업, 국민은 적극적인 노력으로 대응하기 바란다"고 호소했다.

양측의 공동성명 작업은 작년 12월 시작돼 약 5개월간 토론과 논의 과정을 거쳤으며, 한국측과 일본측 안을 두고 5차례 절충 끝에 합의안이 나왔다.

용어 하나에도 한일 간 격론이 벌어졌고, 일부 일본 지식인은 막판에 절충안에 서명을 철회하기도 했다고 한국측 관계자는 전했다.

gogo213@yna.co.kr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sid1=&oid=001&aid=0003268185     지식인, 인텔리, 엘리트들은   韓曰병합 조약이 불법 무효라고 주장합니다.   KJ야마토인들은 부락민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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