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日帝は朝鮮の新聞を皆廃刊させた

閲覧数 : 326
KO 255 gogo1991 2,811,753

日製は, 親日の新聞ではなければ皆新聞を廃棄させた.

しかし, ユイルヒ生き残った新聞は, 大韓毎日新報だ.

なぜなら, 朝鮮人はその新聞の社長をイギリス人の名前で乗せたから, 日本はその新聞を触れ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

日本は, イギリスだと言えば,犬のように這った国だったからだ.

も, 日帝は新民会を解体させるためのいわゆる ‘デラウチ(寺内)暗殺陰謀社でも’を捏造して臣民会員 800人余りを逮捕してその中 105人に実刑を宣告した.

 

この時梁起鐸は最高刑である懲役 10年を言い渡し受けたが抗訴審で 6年型に減刑されて 4年間服役している途中 1915年 2月に釈放された.

 


 翌年満洲で脱出して独立運動のための同志糾合に努力している途中ティエンジン(天津)で再び日本警察につかまって故国に押送されて 2年間流たく生活をした.

日製がした仕業を見れば, 反日になることは当然だ ^-^

原文を見る

일제는 조선의 신문을 모두 폐간시켰다

일제는, 친일의 신문이 아니면 모두 신문을 폐기시켰다.

하지만, 유일히 살아 남은 신문은, 대한매일신보이다.

왜냐하면, 조선 사람은 그 신문의 사장을 영국인의 이름으로 올려놨기 때문에, 일본은 그 신문을 건드릴 수 없었다.

일본은, 영국이라고 하면,犬처럼 기었던 나라였기 때문이다.

또한, 일제는 신민회를 해체시키기 위한 이른바 ‘데라우치(寺內)암살음모사건’을 날조하여 신민회원 800여명을 체포하고 그 중 105인에게 실형을 선고하였다.

 

이때 양기탁은 최고형인 징역 10년을 언도받았으나 항소심에서 6년형으로 감형되어 4년간 복역하다가 1915년 2월에 석방되었다.

 


 이듬해 만주로 탈출하여 독립운동을 위한 동지규합에 노력하다가 톈진(天津)에서 또다시 일본경찰에 붙잡혀 고국으로 압송되어 2년간 유배생활을 하였다.

일제가 했던 짓을 보면, 반일이 되는 것은 당연하다 ^-^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10 )

投稿一覧

2,811,753

  1. KO 255 propertyOfJapan
  2. KO 20 Jumong8
  3. KO 255 morort
  4. KO 255 morort
  5. KO 255 morort
  6. JA 255 竹島先住民
  7. KO 255 propertyOfJapan
  8. KO 255 morort
  9. JA 255 竹島先住民
  10. KO 255 amateras16
  11. 閲覧数 : 79
    KO 255 avenger
  12. KO 255 jap6cmwarotaZ
  13. 閲覧数 : 109
    JA 255 milet
  14. KO 255 cris1717
  15. KO 255 amateras16
  16. 5 閲覧数 : 109
    JA 255 dom1domko
  17. 閲覧数 : 89
    JA 255 sonhee123
  18. JA 255 bluebluebluu
  19. KO 255 avenger
  20. KO 255 jap6cmwarota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