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ご飯を食べに行き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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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0&aid=0000305572

東亜日報が強制廃刊される直前の 1940年初日製が東亜日報の民族主義的性向を深刻に憂慮したことを見せてくれる秘密文件が相次いで公開されている.

ジョン・ジンソック(鄭晉錫) 韓国外国語大名誉教授は 日製の朝鮮軍司令部が東亜日報と朝鮮日報に対して “民族意識鼓吹のために過激な筆遣いでむやみに筆を冷やかす”と評価した 秘密文件を公開した. 本当に教授が文学思想 7月号を通じて公開した ‘反転思想記事の物は通報’は朝鮮軍司令部が日本陸軍省次官に送った 17ページの秘密報告書. この文件は総督府機関紙である毎日新報 1940年 1月 5日付けに載せられた文筆家ギムジンソブ(金晉燮・1903〜?) さんの反転(反戦)思想鼓吹文に対する調査結果を報告しながら当時言論状況を分析した.

朝鮮軍司令部は “東亜日報朝鮮日報などの他の言文(ハングル) 新聞が過去に民族意識鼓吹をはかって過激な筆遣いをむやみに振り回して何回も発行止まり処分を受けた事があって, 現在の日中戦争に対しても政府の施策を誤解して誹謗する傾向が直っていないことに比べて ‘毎日新報’は穏健妥当な記事を載せて朝鮮民衆の指導に力をつくしている”と報告した. 朝鮮軍司令部は金さん事件をきっかけで言文新聞に対する指導監督を徹底的に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意見を付け加えた. 東亜日報と朝鮮日報はこの事件 7ヶ月後の 1940年 8月廃刊された.

また 本当に教授は最近発刊した著書 ‘言論朝鮮総督府’(コミュニケーションブックス)で 1940年東亜日報廃刊を控えて 総督府が作成した秘密文件 ‘極秘, 言文新聞統制の中(極秘, 諺文新聞統制案)’を公開した. 総督府はこの文件で “東亜日報と朝鮮日報が存在する一いつかは民族意識が流れてあふれて(横である・横〓) 毎日新報を覆して無くす(覆滅・覆滅) 地境に至ることもできる. したがって東亜日報と 朝鮮日報を廃刊させることで民族意識を切ってつぶしてしまって 毎日新報の発展をはかって民心を善導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明らかにしている.

も 総督府警務国が作成した秘密文書 ‘昭和(昭和) 15年(1940年) 中の朝鮮出版警察ヶです’は “特に東亜日報の論調を詳細まで検討して見れば民族的偏見に基づいたこと, 日本精神と迎えないこと, そして統治の根本方針に全面的に順応しないことが目立っていてそのまま捨ておく時には半島民衆の民心を過ち導く恐れがあって廃刊措置するのに至った”と記録している.

私は出処,URL,教授の名前,文書を皆公開しました.

 

 

それなのに原文を取った資料を信頼することができなければ,

 

お前が直接尋ねて見る方法しかないようです.

 

 

ところが..

 

が資料たちが捏造という証拠はまだですか?

 

倭寇に宿題を出す.

 

内がご飯を食べて来る時まで, この資料たちが捏造という証拠を証拠を尋ねて来ます. ^-^

 

どんな証拠もなしに可能性の話をすることは偶像崇拜をする君たちですね w

 

捏造という信頼は, どんな証拠があるからそういう信頼を持つのではないか? w

 

捏造という証拠がなければ, この論議は終わるのです. さあ, 私がご飯を食べて来るの間, 早く提示しなさい.

 

 

原文を見る

밥을 먹으러 갑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0&aid=0000305572

동아일보가 강제 폐간되기 직전인 1940년 초 일제가 동아일보의 민족주의적 성향을 심각하게 우려했음을 보여주는 비밀 문건이 잇따라 공개되고 있다.

정진석(鄭晉錫) 한국외국어대 명예교수는 일제의 조선군사령부가 동아일보와 조선일보에 대해 “민족의식 고취를 위해 과격한 필치로 함부로 붓을 놀린다”고 평가한 비밀 문건을 공개했다. 정 교수가 문학사상 7월호를 통해 공개한 ‘반전사상 기사의 건 통보’는 조선군사령부가 일본 육군성 차관에게 보낸 17쪽짜리 비밀 보고서. 이 문건은 총독부 기관지인 매일신보 1940년 1월 5일자에 실린 문필가 김진섭(金晉燮·1903∼?) 씨의 반전(反戰)사상 고취 글에 대한 조사 결과를 보고하면서 당시 언론 상황을 분석했다.

조선군사령부는 “동아일보 조선일보 등의 다른 언문(한글) 신문이 과거에 민족의식 고취를 도모하여 과격한 필치를 함부로 휘둘러 여러 차례 발행 정지 처분을 받은 바 있고, 현재의 중일전쟁에 대해서도 당국의 시책을 곡해하고 비방하는 경향이 고쳐지지 않고 있는 데 비해 ‘매일신보’는 온건 타당한 기사를 게재하여 조선 민중의 지도에 힘쓰고 있다”고 보고했다. 조선군사령부는 김 씨 사건을 계기로 언문 신문에 대한 지도 감독을 철저히 해야 한다는 의견을 덧붙였다. 동아일보와 조선일보는 이 사건 7개월 뒤인 1940년 8월 폐간됐다.

또 정 교수는 최근 발간한 저서 ‘언론 조선총독부’(커뮤니케이션북스)에서 1940년 동아일보 폐간을 앞두고 총독부가 작성한 비밀 문건 ‘극비, 언문신문통제안(極秘, 諺文新聞統制案)’을 공개했다. 총독부는 이 문건에서 “동아일보와 조선일보가 존재하는 한 언젠가는 민족의식이 흘러 넘쳐(횡일·橫溢) 매일신보를 뒤집어 없애는(복멸·覆滅) 지경에 이를 수도 있다. 따라서 동아일보와 조선일보를 폐간시킴으로써 민족의식을 잘라 없애버리고 매일신보의 발전을 도모하여 민심을 선도해야 한다”고 밝히고 있다.

또한 총독부 경무국이 작성한 비밀 문서 ‘쇼와(昭和) 15년(1940년) 중의 조선출판경찰개요’는 “특히 동아일보의 논조를 세부까지 검토해 보면 민족적 편견에 의거한 것, 일본 정신과 맞지 않는 것, 그리고 통치의 근본 방침에 전적으로 순응하지 않는 것이 눈에 띄고 있어 그대로 방치할 때에는 반도 민중의 민심을 잘못 인도할 우려가 있어 폐간 조치하기에 이르렀다”고 기록하고 있다.

나는 출처,URL,교수의 이름,문서를 모두 공개했습니다.

 

 

그런데도 원문을 찍은 자료를 신뢰할 수 없다면,

 

너가 직접 찾아가서 보는 방법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자료들이 날조라는 증거는 아직입니까?

 

왜구에게 숙제를 내겠다.

 

내가 밥을 먹고 올 때까지, 이 자료들이 날조라는 증거를 증거를 찾아오세요. ^-^

 

아무 증거도 없이 가능성의 이야기를 하는 것은 우상 숭배를 하는 너희들이지요 w

 

날조라는 믿음은, 어떠한 증거가 있기 때문에 그러한 믿음을 가지는 것이 아닌가? w

 

날조라는 증거가 없다면, 이 논의는 끝나는 것입니다. 자, 내가 밥을 먹고 올 동안, 빨리 제시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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