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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こにも子供パッド被害者がいる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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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int&arcid=0003711150&code=41131111
開けてみたら ‘空き箱’, 日 子供パッドミステリー続出

[クッキー地球村] 日本で子供パッドが空き箱だけ送れる事故が相次いで起こっていると現地言論が伝えた. 

15日産経新聞によればアメリカの知人や業者を通じて個人的に子供パッドを収入・購買一注文者たちに空き箱だけ到着する場合が最近ぞくぞく発生している. 我が国も一部 使用者たちは公式発売日まで待つことができなかったあげく子供パッドを個人収入とある状況だ. 

科学 作家他するように愚癡カオで(49)さんは子供パッド使用期を素早く記事に書きたくて先月 15日にアメリカアマゾンを通じて子供パッドを注文した. 費用は郵送料込み約 700 ドル. 注文後他するように愚癡さんは 配送 状況をインターネットで追跡することができるサービスを利用, ニューヨーク経由で 18日に成田空港到着, 21日に 税関をパスしたことまで確認した.

しかし 22日午前に自宅で彼のいただいたことは空き箱だった. 箱は アップル死の物ではなかったが箱に付けられた通関手続き書類の品名欄に ‘iPad’と記入されていて配送関係者なら誰も内容が分かる状態だった.

竹内さんが驚いたことはこれだけではない. 日本で EMSを扱う日本郵便(JP)に連絡して見たら最近同じな被害が 4件もあったということが分かるようになった. 最初 申告は先月 12日だったので確認された. すなわち, 関係者の間違いなどによって偶然に発生した事故ではないというのだ. 



竹内さんは “注文した瞬間から子供パッドが到着する日のみを指折り数えて待っていた”と “まるで魂が抜けてしまった感じ”と言いながらむなしがった.

皆 EMS(国際スピード郵便)を利用してニューヨークを経由して日本に到着したものなどで, 日本で EMSを扱う日本郵便(JP)は USPS(アメリカ友情 工事)に調査を依頼する事にした.

アップル日本 法人は “顧客が個人的に輸入したことに対して特別な話せることがない”だと言った.

子供パッドはアップルのテブルリッPCでアメリカで発売 1ヶ月ぶりに 100万台が売れるなどアイホンを飛び越える 販売 速度を見せている. 日本では 28日から公式販売が始まって, 予約が殺到してもう辞書注文は締め切られてしまった. 国民日報クッキーニュースギムヒョンソブ記者 afer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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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도 아이패드 피해자가 있을까?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int&arcid=0003711150&code=41131111
열어보니 ‘빈상자’, 日 아이패드 미스터리 속출

[쿠키 지구촌] 일본에서 아이패드가 빈상자만 배달되는 사고가 잇달아 일어나고 있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다. 

15일 산케이신문에 따르면 미국의 지인이나 업자를 통해서 개인적으로 아이패드를 수입·구매한 주문자들에게 빈상자만 도착하는 경우가 최근 연이어 발생하고 있다. 우리나라 역시 일부 사용자들은 공식 발매일까지 기다리지 못한 나머지 아이패드를 개인수입하고 있는 상황이다. 

과학 작가 타케우치 카오루(49)씨는 아이패드 사용기를 재빨리 기사로 쓰고 싶어 지난달 15일에 미국아마존을 통해 아이패드를 주문했다. 비용은 우송료 포함 약 700 달러. 주문 후 타케우치씨는 배송 상황을 인터넷으로 추적할 수 있는 서비스를 이용, 뉴욕 경유로 18일에 나리타 공항 도착, 21일에 세관을 통과한 것까지 확인했다.

하지만 22일 오전에 자택에서 그가 받은 것은 빈상자였다. 상자는 애플사의 것은 아니었지만 상자에 붙여진 통관 수속 서류의 품명란에 ‘iPad’라고 기입돼 있어 배송 관계자라면 누구나 내용을 알 수 있는 상태였다.

다케우치씨가 놀란 것은 이뿐만이 아니다. 일본에서 EMS를 취급하는 일본 우편(JP)에 연락해보니 최근 같은 피해가 4건이나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됐다. 최초 신고는 지난달 12일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즉, 관계자의 실수 등에 의해 우연히 발생한 사고가 아니라는 것이다. 



다케우치씨는 “주문한 순간부터 아이패드가 도착할 날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었다”며 “마치 영혼이 빠져나가 버린 느낌”이라며 허탈해했다.

모두 EMS(국제 스피드 우편)를 이용해 뉴욕을 경유해 일본에 도착한 것들로, 일본에서 EMS를 취급하는 일본 우편(JP)은 USPS(미국 우정 공사)에 조사를 의뢰하기로 했다.

애플 일본 법인은 “고객이 개인적으로 수입한 것에 대해서 특별한 말할 수 있는 것이 없다”라고만 말했다.

아이패드는 애플의 태블릿PC로 미국에서 발매 1개월만에 100만대가 팔리는 등 아이폰을 뛰어넘는 판매 속도를 보이고 있다. 일본에선 28일부터 공식 판매가 시작되며, 예약이 쇄도해 이미 사전 주문은 마감돼 버렸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김현섭 기자 afer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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