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パク・チソンとマラドーナの抱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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エックスポツニュ−ス=金競走記者] パク・チソンとマラドーナ監督が競技の前嬉しくあいさつを交わす姿が捕捉されて話題を集めている.

src=http://xportsnews.hankyung.com/contents/images/upload/article/2010/0617/1276775719427.jpg

17日午後 8時 30分 (以下韓国時間) 南アフリカ共和国(以下南ア共和国) ヨハネスバーグサッカーシティスタジアムで開かれた 2010 南ア共和国ワールドカップ組別予選 B組アルゼンチンとの競技は

競技の前マラドーナ監督はグラウンドの中に立っている選手を見て明るく笑って手を突き出した. 自分を見てあいさつを掛けることを見た選手はたちところに近付いて明るいほほ笑みで肯定的に回答しながら握手を交わした.

近付いた選手は誰だったろうか? すぐ, 大韓民国の ¥"キャプテン¥" パク・チソン.

マラドーナ監督とパク・チソンは嬉しくあいさつを交わして各自の道に帰った. この場面は SBSを通じてそのまま電波に乗ったし, これを見たネチズンたちはマラドーナもパク・チソンは見知る, 世界的なスターどうしマンナムイダと言いながら興奮を隠すことができなかった.

[写真=マラドーナ監督とパク・チソン c。 Gettyimages/マルチヴィッ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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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과 마라도나의 포옹

엑스포츠뉴스=김경주 기자] 박지성과 마라도나 감독이 경기 전 반갑게 인사를 나누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17일 오후 8시 30분 (이하 한국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사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0 남아공 월드컵 조별예선 B조 아르헨티나와의 경기는

경기 전 마라도나 감독은 그라운드 안에 서 있는 선수를 보고 밝게 웃으며 손을 내밀었다. 자신을 보고 인사를 건네는 것을 본 선수는 이내 다가와 밝은 미소로 화답하며 악수를 나눴다.

다가온 선수는 누구였을까? 바로, 대한민국의 "캡틴" 박지성.

마라도나 감독과 박지성은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각자의 길로 돌아갔다. 이 장면은 SBS를 통해 그대로 전파를 탔고, 이를 본 네티즌들은 "마라도나도 박지성은 알아본다", "세계적인 스타끼리의 만남이다"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사진=마라도나 감독과 박지성 ⓒ Gettyimages/멀티비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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