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5000億ウォン度忘れしたナロホ失敗何を意味するか?

閲覧数 : 396
KO 255 domain 2,811,753
c。ニューシースナロホ打ち上げ失敗後アン・ビョンマン教科部長官(上)は “ナロホ成功のための努力を止めない”と言った.
結局ナロホの 2次打ち上げさえ失敗で終わった. あちこちで ¥"嘲弄とやじ¥"が癰のように零れ落ちる. 今度にも打ち上げは大丈夫だった. しかし予想する事が出来ない ¥"爆発¥"で 1次事故(打ち上げ 540秒後)よりずっと早い 137秒ぶりに墜落してしまった. アン・ビョンマン教育科学技術部長官は直ちに失敗を認めた後ナロホ成功のための努力を止めないと宣言した. また 3次打ち上げを準備するという意味も仄めかした. ナロホの未来運命と, ナロホ打ち上げを取り囲んだ疑問を問答型で察してみる.

3次打ち上げ, 可能だか? ロシアとの契約書に二度失敗時 1段推進体を予備でもう一度発射するという条項があるのでできると予想される. しかしその間ロシアが契約を履行する過程で契約内容を何番(回)振ったこと(10回打ち上げを ¥"2回打ち上げ¥"で修正など)があって, 今度にも素直に 3次打ち上げ要求を手伝ってくれるか疑問だ. どうすれば, 追加金を要求するとかもっと無理な注文をする首都….

たとえロシアが 3次打ち上げを手伝ってくれると言っても成功するか可否は相変らず未知数だ. 純粋な我が技術で作った 2段ロケット性能と人工衛星分離技術そして固体燃料火力なんかを確かに検証しなかったからだ. それにロシアは二度打ち上げにもかかわらず相変らず 1段推進体と液体燃料技術ノーハウを全然渡してやっていない. もっと ¥"驚く事実¥"は彼 ¥"背後¥"にアメリカがあるという点だ. 冷戦以後アメリカはロシアのミサイル技術が抜けることを阻もうと毎年 10億‾20億ドルを支援してくれているし, ロシアがその機嫌を伺うのだ.

墜落したナロホが残したことは? 宇宙開発で失敗は珍しい事ではない. もう多くの国が我が国の劣らず苦みを見た. 1957年昔のソ連が人工衛星(衛星) 打ち上げに成功した以後今まで衛星を打ち上げた国はロシアを含んで皆 9ヶ国(国名前はもっぱら最後の文段に). このなかに初打ち上げで衛星を軌道に乗せた国はフランスとイスラエルだけだ. そのせいに初衛星ロケット打ち上げで衛星を地球軌道に乗せる確率は 2009年末現在 27.2%に過ぎない(ナロホ打ち上げ失敗でその確率がもっと低くなった).

移住陣航空宇宙研究員院長は去年 7月一言論媒体とのインタビューで私たちは足死体(推進ロケット)や衛星開発に 7年を投資した. …打ち上げは開発過程で最後の実験データを得る作業だ. ロケット部品が 10万個a. もし失敗したらこの中何が誤ったのなのかを追跡するようになる. その欠陷を修正する過程でもっと多いことを学ぶことができると言った. 彼の言葉のように今度失敗でもっと多いことを学ぶことができたら, ナロホの墜落が必ず沈痛な事だけではなさそうだ.

参照で, 宇宙ロケット打ち上げの失敗する原因は多様だ. ツェギュホング教授(延世大・天文宇宙学と)によれば, なかでも推進システム以上に事故の起こった場合が一番多い. 全体失敗事例の中おおよそ 66.2%だ. 足死体分離, すなわちペアリングが落ちなくて失敗した場合も 12.6%もなる. 電気工学原因より機械工学部分で事故がもっとひんぱんなことだ(ナロホも 1, 2次皆機械工学問題で失敗した).

二度の打ち上げ失敗で見た損害は? 一応 1段推進体と液体燃料対価に渡ったお金が 2億ドル(約 2500億ウォン)で知られている. そこに地区を一回りも回ることができずに消滅してしまった不運の ¥"科学技術衛星 2号¥" 二つの台値段(136億ウォン)とその他研究費・製作コストなんかを合すれば 5000億ウォンがずっと過ぎることに推算される. 政府は 1兆5000億ウォンをかかってナロホ打ち上げと 2018年に純粋韓国型 1, 2段推進体(重さ 200t級に 1.5t級衛星搭載)を宇宙に打ち上げる計画だった. しかしナロホ打ち上げが二度失敗しながら韓国型推進体打ち上げも蹉跌が不可避になった. もう予算の 3分の 1 以上を度忘れしたからだ

c。ニューシース 6月10日午後 5時1分ナロウズセントで打ち上げされたナロホは 5時2分50秒に最後に観測された後消えた.打ち上げ, どうして急いだか? 2次打ち上げも 1次と同じく徴兆があまり良くなかった. 発射台とナロホ 1段地上観測システム連結コネクターの電気信号が不安定で起立作業が 5時間30分引き延びになった上にaと, 消化設備誤作動で打ち上げ 3時間の前にカウントダウンが止めたのだ. したがってこういう問題の原因糾明がまともにできなかったままむりやりに打ち上げを推進した背景が何やらに対して疑問が申し立てられている.

打ち上げ失敗責任, 誰にあるか? ¥"李明博大統領責任なのか, ノ・ムヒョン前大統領責任なのか¥"を置いてヌリクンの甲論乙駁がうるさい. 結論から言えばその同じ論争は別に意味がない. ロシアとの ¥"推進体交渉¥"をノ・ムヒョン政府がして, ナロホ打ち上げは李明博政府がしたが政治的意味がなかったからだ. ノ・ムヒョン政府としてはアメリカとフランスなどの協助拒否でロシアと手を握るしかなかったし, 李明博政府としてはナロホを発射するほど ¥"技術が熟した¥"は科学者たちの意見を取り集めて打ち上げを許可した可能性が高い.

宇宙開発を固執する理由は? 我が国だけ宇宙開発に積極出ることではない. もうずいぶん前から各国政府が愼重で生気地に宇宙開発を推進して来た. 切ない点は我が国は他の国の助けを全然受け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という点だ. 1970年 2月11日衛星打ち上げに成功した日本は 1960年代にアメリカから足死体設計図面まで受けた. 中国も違わなくて ¥"友情の時代¥"だと呼ばれる 1960年代に昔のソ連から積極助けを借りた. 甚だしくは北朝鮮も中国からロケット設計図面を受けた(<世界宇宙クラブ>・アパナシイェブイゴール人離れてさびしさ).

それならどうして各国は宇宙開発に身甘がるか. まずアメリカとロシアのはいで見るように宇宙への進出はその国の潜在的軍事力と国防力を実質的に立証するからだ(推進体は少しさえ改造すれば大陸間弾道ミサイルになる). また気候・環境変化をあらかじめ読んで地球と宇宙の物質・情報・エネルギーなんかを先行獲得する效果も見られる. 経済的效果も無視できない.

このウィンドウ陣教授(建国大・航空宇宙工学科)によれば, 2007年世界宇宙産業市場規模は 2002年から毎年平均 11%ずつ成長して 1230億ドルに達した. 各国が打ち上げた衛星数は 102期. したがって衛星打ち上げ技術を完壁に取り揃えれば小型衛星, 固体燃料, 地球観測機械, 航法制御技術市場などで期待以上の成就を味わうことができる(すべての先端産業がそのようにたやすい事ではない). ナロホ打ち上げにおおよそ 160個以上の企業が参加したこともこのためだ.

産業研究員はナロホ打ち上げに成功して宇宙クラブに加入すれば最大 2兆3000億ウォンの経済效果を見られる推正する. 宇宙クラブは自国(他国)の推進ロケットで, 自国の宇宙基地で, 自国の衛星を成功的に宇宙に浮かべた国々の連合体を言う. 2010年 6月現在会員国はロシア・アメリカ・フランス・日本・中国・イギリス・インド・イスラエル・イランなど 9個国だ. 韓国がこのグループに入って行けば韓国商品のイメージ向上で輸出が最大 1兆3591億ウォン増えて, 国家広報效果が最大 875億ウォン増えるということが産業研究員の主張だ. 果してナロホ失敗の試練を乗り越えて我が国も宇宙に進むことができるか期待される.
原文を見る

5000억원 까먹은 나로호 실패 무엇을 의미하나?

ⓒ뉴시스 나로호 발사 실패 후 안병만 교과부 장관(위)은 “나로호 성공을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끝내 나로호의 2차 발사마저 실패로 끝났다. 여기저기에서 "조롱과 야유"가 우박처럼 쏟아진다. 이번에도 발사는 괜찮았다. 그러나 예기치 못한 "폭발"로 1차 사고(발사 540초 뒤)보다 훨씬 빠른 137초 만에 추락하고 말았다. 안병만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은 즉각 실패를 인정한 뒤 "나로호 성공을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겠다"라고 선언했다. 또 3차 발사를 준비하겠다는 뜻도 내비쳤다. 나로호의 미래 운명과, 나로호 발사를 둘러싼 의문을 문답형으로 짚어본다.

3차 발사, 가능할까? 러시아와의 계약서에 "두 번 실패 시 1단 추진체를 예비로 한 번 더 발사한다"라는 조항이 있으므로 가능하리라 예상된다. 그러나 그동안 러시아가 계약을 이행하는 과정에서 계약 내용을 몇 번 흔든 적(10회 발사를 "2회 발사"로 수정 등)이 있어서, 이번에도 순순히 3차 발사 요구를 도와줄지 의문이다. 어쩌면, 웃돈을 요구하거나 더 무리한 주문을 할 수도….

설사 러시아가 3차 발사를 도와준다고 해도 성공할지 여부는 여전히 미지수이다. 순수한 우리 기술로 만든 2단 로켓 성능과 인공위성 분리 기술 그리고 고체연료 화력 따위를 확실히 검증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게다가 러시아는 두 번 발사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1단 추진체와 액체연료 기술 노하우를 전혀 넘겨주지 않고 있다. 더 "뜨악한 사실"은 그 "배후"에 미국이 있다는 점이다. 냉전 이후 미국은 러시아의 미사일 기술이 빠져나가는 것을 막으려 매년 10억~20억 달러를 지원해주고 있고, 러시아가 그 눈치를 보는 것이다.

추락한 나로호가 남긴 것은? 우주 개발에서 실패는 드문 일이 아니다. 이미 여러 나라가 우리나라 못지않게 쓴맛을 보았다. 1957년 옛 소련이 인공위성(위성) 발사에 성공한 이후 지금까지 위성을 쏘아올린 나라는 러시아를 포함해 모두 9개국(나라 이름은 맨 마지막 문단에). 이 가운데 첫 발사에서 위성을 궤도에 올려놓은 나라는 프랑스와 이스라엘뿐이다. 그 탓에 첫 위성 로켓 발사로 위성을 지구궤도에 올려놓을 확률은 2009년 말 현재 27.2%에 불과하다(나로호 발사 실패로 그 확률이 더 낮아졌다).

이주진 항공우주연구원 원장은 지난해 7월 한 언론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발사체(추진 로켓)나 위성 개발에 7년을 투자했다. …발사는 개발 과정에서 마지막 실험 데이터를 얻는 작업이다. 로켓 부품이 10만 개다. 만약 실패한다면 이 중 무엇이 잘못된 것인지를 추적하게 된다. 그 결함을 수정하는 과정에서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라고 말했다. 그의 말처럼 이번 실패에서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면, 나로호의 추락이 꼭 침통한 일만은 아닐 듯하다.

참고로, 우주 로켓 발사가 실패하는 원인은 다양하다. 최규홍 교수(연세대ㆍ천문우주학과)에 따르면, 그중 추진 시스템 이상으로 사고가 난 경우가 가장 많다. 전체 실패 사례 가운데 무려 66.2%이다. 발사체 분리, 즉 페어링이 떨어지지 않아서 실패한 경우도 12.6%나 된다. 전기공학 원인보다 기계공학 부분에서 사고가 더 잦은 것이다(나로호도 1, 2차 모두 기계공학 문제로 실패했다).

두 번의 발사 실패로 본 손해는? 일단 1단 추진체와 액체연료 대가로 건너간 돈이 2억 달러(약 2500억원)로 알려져 있다. 거기에 지구를 한 바퀴도 돌지 못하고 소멸해버린 불운의 "과학기술위성 2호" 두 대 값(136억원)과 기타 연구비ㆍ제작비 따위를 합치면 5000억원이 훨씬 넘을 것으로 추산된다. 정부는 1조5000억원을 들여 나로호 발사와 2018년에 순수 한국형 1, 2단 추진체(무게 200t급에 1.5t급 위성 탑재)를 우주에 쏘아올릴 계획이었다. 그러나 나로호 발사가 두 차례 실패하면서 한국형 추진체 발사도 차질이 불가피하게 되었다. 이미 예산의 3분의 1 이상을 까먹었기 때문이다

ⓒ뉴시스 6월10일 오후 5시1분 나로우주센터에서 발사된 나로호는 5시2분50초께 마지막으로 관측된 뒤 사라졌다.발사, 왜 서둘렀나? 2차 발사 역시 1차와 마찬가지로 징조가 그다지 좋지 않았다. 발사대와 나로호 1단 지상관측 시스템 연결 커넥터의 전기신호가 불안정해 기립 작업이 5시간30분 지연되었는가 하면, 소화 설비 오작동으로 발사 3시간 전에 카운트다운이 멈춘 것이다. 따라서 이런 문제들의 원인 규명이 제대로 안 된 채 무리하게 발사를 추진한 배경이 뭔지에 대해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발사 실패 책임, 누구에게 있나? "이명박 대통령 책임이냐, 노무현 전 대통령 책임이냐"를 두고 누리꾼의 갑론을박이 시끄럽다. 결론부터 말하면 그 같은 논쟁은 별 의미가 없다. 러시아와의 "추진체 협상"을 노무현 정부가 하고, 나로호 발사는 이명박 정부가 했지만 정치적 의미가 없었기 때문이다. 노무현 정부로서는 미국과 프랑스 등의 협조 거부로 러시아와 손을 잡을 수밖에 없었고, 이명박 정부로서는 나로호를 발사할 만큼 "기술이 무르익었다"는 과학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발사를 허가했을 가능성이 높다.

우주 개발을 고집하는 이유는? 우리나라만 우주 개발에 적극 나서는 것은 아니다. 이미 오래전부터 각 나라 정부가 신중하고도 고집스럽게 우주 개발을 추진해왔다. 안타까운 점은 우리나라는 다른 나라의 도움을 전혀 받지 못했다는 점이다. 1970년 2월11일 위성 발사에 성공한 일본은 1960년대에 미국으로부터 발사체 설계도면까지 받았다. 중국도 다르지 않아 "우정의 시대"라 불리는 1960년대에 옛 소련으로부터 적극 도움을 받았다. 심지어 북한도 중국으로부터 로켓 설계도면을 받았다(<세계우주클럽>ㆍ아파나시예브 이고르 외 지음).

그렇다면 왜 각 나라는 우주 개발에 몸 달아할까. 우선 미국과 러시아의 예에서 보듯 우주로의 진출은 그 나라의 잠재적 군사력과 국방력을 실질적으로 입증하기 때문이다(추진체는 조금만 개조하면 대륙간 탄도미사일이 된다). 또 기후ㆍ환경 변화를 미리 읽어 지구와 우주의 물질ㆍ정보ㆍ에너지 따위를 선점하는 효과도 볼 수 있다. 경제적 효과도 무시 못한다.

이창진 교수(건국대ㆍ항공우주공학과)에 따르면, 2007년 세계 우주산업 시장 규모는 2002년부터 해마다 평균 11%씩 성장해 1230억 달러에 달했다. 각 나라가 쏘아올린 위성 수는 102기. 따라서 위성 발사 기술을 완벽히 갖추면 소형 위성, 고체연료, 지구 관측기계, 항법 제어기술 시장 등에서 기대 이상의 성취를 맛볼 수 있다(모든 첨단 산업이 그렇듯 쉬운 일은 아니다). 나로호 발사에 무려 160개 이상의 기업이 참여한 것도 이 때문이다.

산업연구원은 나로호 발사에 성공해 우주 클럽에 가입하면 최대 2조3000억원의 경제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추정한다. 우주 클럽은 자국(타국)의 추진 로켓으로, 자국의 우주 기지에서, 자국의 위성을 성공적으로 우주에 띄운 국가들의 연합체를 말한다. 2010년 6월 현재 회원국은 러시아ㆍ미국ㆍ프랑스ㆍ일본ㆍ중국ㆍ영국ㆍ인도ㆍ이스라엘ㆍ이란 등 9개 나라이다. 한국이 이 그룹에 들어가면 한국 상품의 이미지 제고로 수출이 최대 1조3591억원 늘고, 국가 홍보 효과가 최대 875억원 늘어난다는 것이 산업연구원의 주장이다. 과연 나로호 실패의 시련을 딛고 우리나라도 우주로 나아갈 수 있을지 기대된다.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5 )

投稿一覧

2,811,753

  1. KO 255 propertyOfJapan
  2. KO 20 Jumong8
  3. KO 255 morort
  4. KO 255 morort
  5. KO 255 morort
  6. JA 255 竹島先住民
  7. KO 255 propertyOfJapan
  8. KO 255 morort
  9. JA 255 竹島先住民
  10. KO 255 amateras16
  11. 閲覧数 : 79
    KO 255 avenger
  12. KO 255 jap6cmwarotaZ
  13. 閲覧数 : 109
    JA 255 milet
  14. KO 255 cris1717
  15. KO 255 amateras16
  16. 5 閲覧数 : 109
    JA 255 dom1domko
  17. 閲覧数 : 89
    JA 255 sonhee123
  18. JA 255 bluebluebluu
  19. KO 255 avenger
  20. KO 255 jap6cmwarota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