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嫌韓倭寇はどうして毎日集団自慰する? うん? 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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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荒民国記者] イタリア(FIFA ランキング 5位)とニュージーランド(78位)の 2010 南ア共和国ワールドカップ F組 2次戦が起った 21日(以下韓国時間) 夜明けネルスプルトウムボムベルだとスタジアムに 太極旗が登場, 話題を集めている.

ウムボムベルだとスタジアムに太極旗の飜ったわけはやっぱりイタリアを刺激しようとするわけで思われる. 去る 2002 韓日ワールドカップでイタリアを 16強で会った韓国のレッドデビルスが ¥"Again 1966¥"というプラカードを広げたことと同じ脈絡だ.

当時レッドデビルスのプラカードはイタリアサッカー協会が激怒するほどに強い印象を残したし結果的に韓国の 4強神話を導く原動力になった事がある.

ニュージーランドサッカーファンたちは太極旗を通じてその事実をイタリア選手たちが少しでも思い浮かぶように願ったことと見える.

そしてニュージーランドサッカーファンたちの念願はニュージーランドがイタリアと劇的な 1-1 引き分けを成しながら成功で終わった.

この日引き分けで勝ち点 1点を取りそらえたニュージーランド(2分け勝ち点 2)は来る 24日開かれるパラグアイと最終戦結果によって 16強進出も狙うことができる状況だ.

太極旗は韓国人が振ったのが確かなのか? そんなこともできるが, どうしてあそこまで 確信して集団自慰しているか知れないです. (笑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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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한 왜구는 왜 매일 집단 자위해? 응? w

 

[OSEN=황민국 기자] 이탈리아(FIFA 랭킹 5위)와 뉴질랜드(78위)의 2010 남아공 월드컵 F조 2차전이 벌어진 21일(이하 한국시간) 새벽 넬스푸르트 음봄벨라 스타디움에 태극기가 등장,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음봄벨라 스타디움에 태극기가 휘날린 까닭은 역시 이탈리아를 자극하려는 까닭으로 여겨진다. 지난 2002 한일 월드컵에서 이탈리아를 16강에서 만난 한국의 붉은악마가 "Again 1966"이라는 플래카드를 펼친 것과 같은 맥락이다.

당시 붉은악마의 플래카드는 이탈리아축구협회가 격노할 정도로 강한 인상을 남겼고 결과적으로 한국의 4강 신화를 이끄는 원동력이 된 바 있다.

뉴질랜드 축구팬들은 태극기를 통해 그 사실을 이탈리아 선수들이 조금이라도 떠올리기를 바랐던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뉴질랜드 축구팬들의 바람은 뉴질랜드가 이탈리아와 극적인 1-1 무승부를 이루면서 성공으로 끝났다.

이날 무승부로 승점 1점을 챙긴 뉴질랜드(2무 승점 2)는 오는 24일 열릴 파라과이와 최종전 결과에 따라 16강 진출도 노릴 수 있는 상황이다.

태극기는 한국인이 흔든것이 확실한가? 그럴수도 있지만, 왜 저기까지 확신하고 집단 자위하고 있는지 몰라요.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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