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ソウル大教授「宇宙進出は領土拡張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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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の論壇] 宇宙進出は領土拡張だ

宇宙は狭い2次元国土を3次元に拡大させる
国民の視野も広げる…
先進国より40年遅れたが行かないわけにはいかない道

 羅老号の2次打ち上げ失敗が南ア共和国WCサッカー熱気で徐々に忘れていく感じだ。わずか3週の前に白い煙気を吹いて発射台を力強く浮び上がる瞬間の感動と歓呼は137秒後ロケット爆発とともに歎息に変わった。2次打ち上げの成功を生半可に確信した国民の念願が残念なことに無視されてしまう瞬間でもあった。誰よりも夜を忘れて全力を尽くしてきた私達の研究陣らの虚脱感が最も大きかっただろう。

 事実、科学技術分野は数多い失敗を繰り返す過程で新しいものを創造して成長してきた。宇宙強国らも数回の発射失敗を体験した。何よりも宇宙発射体の核心の推進体の技術開発を至急に操り上げなければならない。いつまでも今回のようにロシアや外国の推進体に依存することはできない。他人の技術による成功よりは自主開発による技術蓄積がさらに重要だ。事実推進体技術は弾道ミサイルと関連した敏感な懸案でその間開発が容易ではなかった。だが日本のように科学衛星開発を前面に出して推進していくならば賢明に避けていくはずだ。

 今回の失敗を契機に宇宙開発に関心を失うのではなく反対にさらに積極的な支援と投資をしなければならない。いくつか理由がある。宇宙での進出は2次元の制限された国土から3次元への領土拡張という重要な意味を持つ。地球と宇宙を探査する人工衛星搭載体が私たちの国民の視野と活動舞台を宇宙空間で広めてくれるためだ。日本が現在枯渇していく主要資源の貴重金属確保のために月往復探査船計画を推進中である。これはいつかは現実化される。その時私たちはどんな位置にあるのかを常に考える必要がある。

 宇宙開発は最先端産業と科学技術が後押しされてこそ可能なので科学強大国そして軍事強大国へ行く必須条件中の一つだ。1957年ソ連がスプートニク1号発射に成功するや衝撃を受けた米国を含む西側国家らが数学・科学教育と科学技術分野を大々的に改革したのを再確認して見る必要がある。

 宇宙開発技術は関連産業分野に途方もない経済的付加価値効果を誘発する。発射体、人工衛星と搭載体の製作技術は直ちに最先端産業技術で応用が可能で高付加価値の商品生産につながる。このように私たちの未来が走った宇宙開発が1,2度の失敗で揺れることはできない。政府の粘り強い投資、科学技術界と産業体の絶え間ない努力が切実だ。

 子猿はしばしば木から落ちる。それでもまた木に上がる。木の上を自由自在に通うすべての猿はそのように育った。


[金寿鳳(キム・スボン)ソウル大物理天文学部教授]

NAVER/朝鮮日報(朝鮮語)記事入力 2010-06-28 23:12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10&oid=023&aid=0002162267





宇宙条約批准国の最高学府の

教授がこれはまた不穏当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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原文を見る

서울대교수 「우주 진출은 영토 확장이다」


[아침의 논단] 우주 진출은 영토 확장이다

우주는 좁은 2 차원 국토를 3 차원에 확대시키는
국민의 시야도 넓히는 …
선진국보다 40년 늦었지만 가지 않는 것에는 가지 않은 길

 라로호의 2차 발사 실패가 남아 공화국 WC축구 열기로 서서히 잊어 가는 느낌이다.불과 3주의 전에 흰 연기를 불어 발사대를 강력하게 떠오르는 순간의 감동과 환호는 137초 후 로켓 폭발과 함께 탄식으로 바뀌었다.2차 발사의 성공을 서투르게 확신한 국민의 염원이 유감스럽게 무시되어 버리는 순간이기도 했다.누구보다 밤을 잊고 전력을 다해 온 저희들의 연구진등의 허탈감이 가장 컸을 것이다.

 사실, 과학기술 분야는 많은 실패를 반복하는 과정에서 새로운 것을 창조해 성장해 왔다.우주 강국등도 몇차례의 발사 실패를 체험했다.무엇보다도 우주 발사체의 핵심의 추진체의 기술개발을 시급하게 조종하지 않으면 안 된다.언제까지나 이번 같게 러시아나 외국의 추진체에 의존할 수 없다.타인의 기술에 의한 성공보다는 자주 개발에 의한 기술 축적이 한층 더 중요하다.사실 추진 체기방법은 탄도 미사일과 관련한 민감한 현안으로 그 사이 개발이 용이하지 않았다.하지만 일본과 같이 과학위성 개발을 전면에 내세워 추진해 간다면 현명하게 피해 갈 것이다.

 이번 실패를 계기로 우주 개발에 관심을 잃는 것이 아니라 반대로 한층 더 적극적인 지원과 투자를 해야 한다.몇개인가 이유가 있다.우주로의 진출은 2 차원의 제한된 국토로부터 3 차원에의영토 확장이라고 하는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지구와 우주를 탐사하는 인공위성 탑재체가 우리의 국민의 시야와 활동 무대를 우주 공간에서 넓혀 주기 (위해)때문이다.일본이 현재 고갈해 나가는 주요 자원의 귀중 금속 확보를 위해서 달왕복 탐사선 계획을 추진중이다.이것은 언젠가는 현실화 된다.그 때 우리는 어떤 위치에 있는지를 항상 생각할 필요가 있다.

 우주 개발은최첨단 산업과 과학기술이 지지되어야만 가능해서과학 강대국 그리고군사 강대나라에 가는 필수 조건중의 하나다.1957년 소련이 스프트니크 1호 발사에 성공하는이나 충격을 받은 미국을 포함한 서쪽 국가등이 수학・과학 교육과 과학기술 분야를 대대적으로 개혁한 것을 재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우주 개발 기술은 관련 산업 분야에 터무니없는 경제적 부가가치 효과를 유발한다.발사체, 인공위성과 탑재체의 제작 기술은 즉시 최첨단 산업기술에서 응용이 가능하고 고부가 가치의 상품 생산으로 연결된다.이와 같이 우리 미래가 달린 우주 개발이 1,2도의 실패로 흔들릴 수 없다.정부의 끈질긴 투자, 과학기술계와 산업체의 끊임없는 노력이 절실하다.

 자원은 자주 나무로부터 떨어진다.그런데도 또 나무에 오른다.나무 위를 자유자재로 다니는 모든 원숭이는 그처럼 자랐다.


[김수봉(김・스본) 서울 거물리천문학부 교수]

NAVER/조선일보(조선어) 기사 입력 2010-06-28 23:12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10&oid=023&aid=0002162267





우주조약 비준국의 최고 학부의

교수가이것은 또 온당하지 않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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