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自尊心か

閲覧数 : 244
KO 0 Member_93132 2,811,753

満ち足りていれば、または満ち足りなくても過程においての努力があれば自己の社会的、生理的欲求は満たされ、それが自己概念においての自尊心というべきものになりえる。

また、自己の行動を決定する個人の基準にもなるものでしょうか?

韓国人の自尊心を考えてみれば、世界的な位置や評価、歴史的立場など満たされざるものが多すぎる。

自尊心は願望が大きいほど水準が低くなる。取り立てて問題にならない事、他者の功績を自尊心と叫ぶようになり、相対する者の評価に反発し怒りの感情を示すようになる。

このように相手に認めさせようとしたり、認めない相手への怒りも低質な自尊心と言えない事もないのです。

(*"‐"*) ウフフフ♪

原文を見る

자존심이나

가득 차 충분하면, 또는 가득 차 부족해도 과정에 대한 노력이 있으면 자기의 사회적, 생리적 욕구는 채워져 그것이 자기개념에 대한 자존심이라고 해야 할 물건이 될 수 있다.

또, 자기의 행동을 결정하는 개인의 기준으로도 되는 것입니까?

한국인의 자존심을 생각해 보면, 세계적인 위치나 평가, 역사적 입장등 채워져서 바구니의 것이 너무 많다.

자존심은 소망이 큰 만큼 수준이 낮아진다.내세워 문제가 되지 않는 것, 다른 사람의 공적을 자존심이라고 외치게 되어, 대립되는 사람의 평가에 반발해 분노의 감정을 나타내게 된다.

이와 같이 상대로 인정하게 하려고 하거나 인정하지 않는 상대에게의 분노도 저질인 자존심이라고 말할 수 없는 것도 없습니다.

(*"­"*) 우후후후♪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4 )

投稿一覧

2,811,753

  1. KO 255 propertyOfJapan
  2. KO 20 Jumong8
  3. KO 255 morort
  4. KO 255 morort
  5. KO 255 morort
  6. JA 255 竹島先住民
  7. KO 255 propertyOfJapan
  8. KO 255 morort
  9. JA 255 竹島先住民
  10. KO 255 amateras16
  11. 閲覧数 : 79
    KO 255 avenger
  12. KO 255 jap6cmwarotaZ
  13. 閲覧数 : 109
    JA 255 milet
  14. KO 255 cris1717
  15. KO 255 amateras16
  16. 5 閲覧数 : 109
    JA 255 dom1domko
  17. 閲覧数 : 89
    JA 255 sonhee123
  18. JA 255 bluebluebluu
  19. KO 255 avenger
  20. KO 255 jap6cmwarota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