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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日の歴史勉強 [朝鮮は倭国の上国であり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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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鮮王朝実録を見れば , 倭国が朝鮮に朝貢した内訳と  ともに送った  書簡の内容が 詳しく記録されている.

日本将軍と 地方政権太守たちは朝貢書簡で朝鮮を上国(上国)または大房(大邦)といったし自分はヌバングで  低めて称した.

 

日本が朝鮮君主を皇帝陛下と呼んだ事例もヨリョチァリェ発見されるのに,

朝鮮が自主的に皇帝という職することを置いていなかったにもかかわらず, 

日本が朝鮮君主を皇帝で, 朝鮮を 上国(上国)と呼ぶほど ,

朝鮮は東アジアで 明の次で 力量あって高い位置にある国家だったことが事実だ.

 

朝鮮や明では将軍を ‘日本国王’と呼んだが, 

明治維新(1868年) 以前にはいわゆる ‘天皇’ではない将軍(幕府の首長)が日本の実力者で,
対外的な国家代表機関だった.

 

参照で , 朝鮮王朝実録はユネスコ指定記録文化遺産に指定されている.

〓世祖 9年聖未(1463, チォンスン 7)
日本国王がサインを送って物産を捧げながらあげた西界

日本国王(日本国王)が死因(使人)を送ってトムル(土物)を捧げたら, その文[書]に至るのを,
“保隣(宝隣)が近年に陰謀(音耗)6179) が疏沿(疏闊)して, 空は遠くて海は支えたから, どうして喉が乾くように望むことを勝ちますか? もうチォンリョング(天竜)6180) の準初寺小屋(俊超西堂)とボムゴ首座(梵高首座) などを情事(正使)・副詞(副使)にして, 借見(差遣)して前のような好意(好意)をダックウオブニだ. ここに数年の前に斜線(使船)を帰国(貴国)に送ったら, 早いのを, ‘近い将来に適切にポグェ(包?)6181) を人(明)国朝廷に捧げて前年[前歳]を事例しなさい.’と言ったが, 行事(行使)が不軌(不軌)の罪(罪)を犯しました. たとえしかしヌバング(陋邦)は近年にドングボル男丁(東伐南征)しようとして軍事(軍事)に暇がなかったです.
こんなわけで充分にそのお話を実践することができずに, インスン(因循)して今までのぼったから, いかにもドンオ(豚魚)6182) の神さま(信)を失ったことのようです. 陛下(陛下)が かつて逸書(一書)に来る方に私は(伝)して, 僉知中枢怨辞(僉知中樞院事) ソングチォゴム(宋処倹)・大豪だね(大護軍) 異種室(李宗実)を堡氷獅子(報聘使者)にして送ったが, 海上(海上)で忽然と台風[?風]に会って, 二倍がピョモル(漂沒)して, 文中[書中]に記載したかけたのは(件件)の小間物(方物)はたとえこの地方に到逹することはできなかったが, もう礼儀(礼意)の厚さを受けたし, よって海辺帝国(諸国)にひいてはその事をすべて捜したが, 皆軟膏が分からないからその漂流したお腹を返すことができなかったし, またその残り死骸を葬りました.
私たちチォンリョングソンサ(天竜禅寺)に命じて, 水陸大災回(水陸大斎会)を施して二人の人[二子]のために冥福(冥福)を自薦(資薦)しただけです. チォンリョングソンサ(天竜禅寺)はすなわち操縦(祖宗)が創業(創業)してヌバング(陋邦)から福(福)を植える神霊な度量[霊場]です. グンザに会録(回禄)の便(変)に会って旧観(旧観)を回復す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です. こんなわけで連曲(年穀)が熟しないで災い(災殃)がよくのぼってもう将来僧堂(僧堂)を経営しようと思うのに, 大房(大邦)の助けを祈らなければ楽しんで成しにくいです.
グウックが命じてウィヨック(義廉)・センググァン(生観)・教職(教直) などに執逹吏(執事)を歯医(致意)するようにしたんですが, 凡そ我が国が部処[仏]を仕えて善良になったことは正しく帰国(貴国)の雨で法宝(〓廬法宝)を得た小異(所以)だから, 大抵一つの蔵書[一蔵]を得たことはその大きいことを下げてズームです. その上に句(求)ハムに付くことで常道[常]をしたら, ヌバング(陋邦)が伏せて請い(請)するのです. この前にイン(仁)の考察(古刹)を建てながら 1万民(緡)を与えることを得て, 輪かん(輪奐)を美しく直したし, もうまたチォンリョング晩唐(天竜満堂)の海中(海衆)が陛下の鼻音(庇蔭)を着ればどうして西北(西北)を眺めて万歳(万歳)の祝福が早くないですか? 討議(土宜)が碌なのモッハオやビョルポック(別幅)と一緒に取り揃えました. ボムツウィがまだ残ったから, 時に付いて惜しんで保全してください.”
と, ビョルポック(別幅)は採火船(綵?扇) 1バック波(把), 雄途(長刀) 2袋[柄], 大刀(大刀) 10なが葱(把), 大紅漆モックゴとは(大紅漆木車椀) 大小合わせて 70士(事), 大紅漆チォンバングブン(大紅漆浅方盆) 大小合わせて 20士(事), 紅漆黒漆雑色木桶(紅漆黒漆雑色木桶) 2個(箇)だった.



*上国(上国) : 朝鮮(朝鮮)を言い
*陛下 : 世祖を言い
*大房(大邦) :  大きい国を意味する.  ここでは朝鮮を 示し 
*ヌバング(陋邦) :  日本を言い


◆室町幕府の 8大将軍足利ヨシマサが  朝貢物品とともに朝鮮に送った書簡に
朝鮮の世祖を廃しなさいと呼びながら, 日本自分はヌバングで朝鮮は大房(大邦)と称していることを分かる.



原文を見る

오늘의 역사 공부 [조선은 왜국의 상국 이였습니다].

조선왕조실록을 보면 , 倭國이 조선에 조공한 내역과  함께 보낸  서한의 내용이 상세히 기록되어 있다.

일본 쇼군과 지방 정권 태수들은 조공서한에서 조선을 상국(上國)또는 대방(大邦)이라 하였고 자신은 누방으로  낮추어 칭했다.

 

일본이 조선 군주를 황제폐하로 부른 사례도 여려차례 발견되는데,

조선이 자체적으로 황제라는 직함을 두고 있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일본이 조선 군주를 황제로, 조선을 상국(上國)으로 부를 만큼 ,

조선은 동아시아에서 명나라 다음으로 역량있고 높은 위치에 있는 국가였음이 사실이다.

 

조선이나 명나라에서는 쇼군을 ‘일본국왕’이라고 불렀는데, 

메이지 유신(1868년) 이전에는 소위 ‘천황’이 아닌 쇼군(막부의 수장)이 일본의 실력자이고,
대외적인 국가대표기관이었다.

 

참고로 , 조선왕조실록은 유네스코 지정 기록문화유산에 지정되어 있다.

◈세조 9년 계미(1463, 천순 7)
일본 국왕이 사인을 보내 토산물을 바치며 올린 서계

일본 국왕(日本國王)이 사인(使人)을 보내 와서 토물(土物)을 바치니, 그 글[書]에 이르기를,
“보린(寶隣)이 근년에 음모(音耗)6179) 가 소활(疏闊)하오며, 하늘은 멀고 바다는 막혔으니, 어찌 목마르게 바라는 것을 이기겠습니까? 이제 천룡(天龍)6180) 의 준초 서당(俊超西堂)과 범고 수좌(梵高首座) 등을 정사(正使)·부사(副使)로 삼아, 차견(差遣)하여 전과 같은 호의(好意)를 닦으옵니다. 이에 수년 전에 사선(使船)을 귀국(貴國)에 보냈더니, 이르시기를, ‘가까운 장래에 마땅히 포궤(包?)6181) 를 명(明)나라 조정에 바쳐서 전년[前歲]을 사례하라.’고 하시었는데, 행사(行使)가 불궤(不軌)의 죄(罪)를 범하였습니다. 비록 그러나 누방(陋邦)은 근년에 동벌 남정(東伐南征)하느라고 군사(軍事)에 겨를이 없었습니다."
이런 까닭으로 능히 그 말씀을 실천하지 못하고, 인순(因循)하여 지금까지 이르렀으니, 자못 돈어(豚魚)6182) 의 신(信)을 잃은 것과 같습니다. 폐하(陛下)께서 일찍이 일서(一書)를 오는 편에 전(傳)하여, 첨지중추원사(僉知中樞院事) 송처검(宋處儉)·대호군(大護軍) 이종실(李宗實)을 보빙 사자(報聘使者)로 삼아 보내었는데, 해상(海上)에서 홀연히 태풍[?風]을 만나, 두 배가 표몰(漂沒)하여, 글 속[書中]에 기재한 건건(件件)의 방물(方物)은 비록 이 지방에 도달하지는 못하였으나, 이미 예의(禮意)의 두터움을 받았으며, 인하여 바닷가 제국(諸國)에 나아가 그 일을 다 찾았으나, 모두 연고를 알지 못하기 때문에 그 표류한 배를 돌려보낼 수 없었으며, 또 그 나머지 시체를 장사지냈습니다.
우리 천룡선사(天龍禪寺)에 명하여, 수륙 대재회(水陸大齋會)를 베풀어 두 사람[二子]을 위하여 명복(冥福)을 자천(資薦)하였을 뿐입니다. 천룡선사(天龍禪寺)는 곧 조종(祖宗)이 창업(創業)하여 누방(陋邦)에서 복(福)을 심는 신령한 도량[靈場]입니다. 근자에 회록(回祿)의 변(變)을 만나서 구관(舊觀)을 회복하지 못하였습니다. 이런 까닭으로 연곡(年穀)이 익지 않고 재앙(災殃)이 자주 이르러서 이제 장차 승당(僧堂)을 경영하려 하는데, 대방(大邦)의 도움을 빌지 않으면 즐겨 이루기가 어렵겠습니다.
그윽이 명하여 의염(義廉)·생관(生觀)·교직(敎直) 등에게 집사(執事)를 치의(致意)하게 하였습니다만, 무릇 우리 나라가 부처[佛]를 섬겨 착하게 된 것은 바로 귀국(貴國)의 비로 법보(毗盧法寶)를 얻은 소이(所以)이니, 대저 하나의 장서[一藏]를 얻은 것은 그 큰 것을 내려 줌입니다. 더구나 구(求)함을 따름으로써 상도[常]를 삼으시니, 누방(陋邦)이 엎드려 청(請)하는 것입니다. 지난번에 인(仁)의 고찰(古刹)을 세우면서 1만 민(緡)을 주는 것을 얻어, 윤환(輪奐)을 아름답게 고치었으며, 이제 또 천룡 만당(天龍滿堂)의 해중(海衆)이 폐하의 비음(庇蔭)을 입으면 어찌 서북(西北)을 바라보며 만세(萬歲)의 축복이 이르지 않겠습니까? 토의(土宜)가 변변치 못하오나 별폭(別幅)과 같이 갖추었습니다. 봄추위가 아직 남았으니, 때를 따라 아끼어 보전하소서.”
하고, 별폭(別幅)은 채화선(綵?扇) 1백 파(把), 장도(長刀) 2자루[柄], 대도(大刀) 10파(把), 대홍칠 목거완(大紅漆木車椀) 대소 합하여 70사(事), 대홍칠 천방분(大紅漆淺方盆) 대소 합하여 20사(事), 홍칠 흑칠 잡색 목통(紅漆黑漆雜色木桶) 2개(箇)이었다.



*상국(上國) : 조선(朝鮮)을 말함
*폐하 : 세조를 말함
*대방(大邦) :  큰 나라를 의미함.  여기서는 조선을 가르킴 
*누방(陋邦) :  일본을 말함


▶무로마치 막부의 8대 쇼군 아시카가 요시마사가  조공물품과 함께 조선에 보낸 서한에
조선의 세조를 폐하라고 부르면서, 일본 자신은 누방으로 조선은 대방(大邦)으로 칭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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