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世界人に愛される三星の家電製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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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星は競争企業人にも羨望の対象

中国 TV市場で先頭グループに属している一家電企業と合作したヨーロッパ家電ブランドのマネージャーを展示ブースに尋ねて会いました. 事実, 中国企業たちはまだマーケティングと PRに対する概念が確かに立っていなくて ¥"Press¥"(展示現場では ¥"プレス¥"という単語でメディア関係者を表現します)に対する対応が下手で会うのがちょっと不便です.

幸いにも今度 IFA展示会に中国合作企業1ヶ所がテレビを中心にした展示ブースを内, 独逸人マネージャーに会ってあらゆる話を聞くことができました. そのマネージャーは自分が携わった企業と中国家電企業との合作背景を説明してくれたし生産する製品ラインと最近営業状況に対しても手短に言及しました.

彼の話を聞いた後ドイツとヨーロッパ TV市場の全般的な動向を聞きました. 競争企業に対して直接問えば大部分返事を回避するから全体動向を問うしかなかったが 彼は口を割るやいなや三星の話から取り出しました.

三星はドイツ TV市場を 50% 以上占有しているし非常に強い(Strong) ブランドパワーを持っていると言いました. 製品は欠点をつかみ出す所がなくて価格さえチープで独逸人たちに非常に人気が良いと付け加えました. そして三星は自分たちが到底追い付くことができなさそうな競争企業だと率直に表現しました. そのように言う彼の表情を文ではよく表現することができないのに, 同じ業界に働く人として三星という企業を ¥"羨んで尊敬するように¥" しました.



これ以上競争相手がない, グローバル市場の ¥"ティアノ−サウルス¥"になった三星

今年開かれたメージャー展示会, CES(アメリカラスベガス), MWC(スペインバルセロナ), CTIA(アメリカラスベガス) そして今度ドイツベルリンで開催された ¥"IFA 2010¥" 展示会を通じて (グローバル現場で) 確認したことは 三星にこれ以上競争相手が存在しないというのです.

最小限現時点で ハードウェア(編集者注: 決まった模様と形態を取り揃えた, 目に見えて手で触ることができる製品)だけは三星を付いて来る製造企業が地球上どこにもないという話です.

テレビの場合は初めから他の競争企業たちと比較を許容しないほどに先に進んでいるし携帯電話, ノート・パンコン, コンパクトカメラ, プリントなど電子製品の中で主要製品群(Major Category) また先頭企業を深刻に脅威するほどの位置に上がりました.

三星の ¥"1位¥"という意味は単純に売上げと営業利益の規模, そして特定製品が占めるマーケットーシェアという結果数値にだけ話すのではないです. 底で直接報告, 聞いて, 感じて, 確認した主観的見解まで含んだことののためとても力強い ¥"1位¥"と言えます.

結論的に言えば三星は製造企業が追い求める一番理想的な先循環(善循環) 構造, すなわち原副資材供給から完製品の生産, 流通チャンネルの構築という製造企業が到逹することができる最高水準のシステムを完壁に取り揃えたから市場地そでなしの短衣の地位を占めたのです.

わずか 2‾3年前ばかりでも競争企業たちの眺める視覚は三星が価格と物量競争で打って入って来る ¥"無鉄砲(?)¥" 企業位に認識したんですが, これからは自分たちを四肢(死地)に追いこむかも知れない ¥"恐ろしい恐竜¥"に変わったと思うつもりです. それも恐竜の中で一番危険と荒しい捕食者である ¥"ティアノ−サウルス¥"でね.








http://kr.aving.net/news/view.php?articleId=167197&mn_name=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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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에게 사랑받는 삼성의 가전제품 !



삼성은 경쟁기업 사람에게도 선망의 대상

중국 TV시장에서 선두그룹에 속해 있는 한 가전기업과 합작한 유럽가전브랜드의 매니저를 전시부스로 찾아가 만났습니다. 사실, 중국기업들은 아직도 마케팅과 PR에 대한 개념이 확실히 서 있지 않아 "Press"(전시현장에서는 "프레스"라는 단어로 미디어관계자를 표현합니다)에 대한 대응이 서툴러 만나기가 좀 불편합니다.

다행스럽게도 이번 IFA전시회에 중국합작기업 한 곳이 텔레비전을 중심으로 한 전시부스를 내, 독일인 매니저를 만나 이런저런 얘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 매니저는 자기가 몸담은 기업과 중국가전기업과의 합작배경을 설명해주었고 생산하는 제품라인과 최근 영업상황에 대해서도 간략히 언급했습니다.

그의 얘기를 듣고 난 뒤 독일과 유럽 TV시장의 전반적인 동향을 물었습니다. 경쟁기업에 대해 직접 물으면 대부분 대답을 회피하기 때문에 전체 동향을 물을 수밖에 없었는데 그는 입을 열자마자 삼성 얘기부터 꺼냈습니다.

삼성은 독일 TV시장을 50% 이상 점유하고 있으며 매우 강한(Strong) 브랜드파워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제품은 흠잡을 데가 없고 가격마저 저렴해 독일인들에게 매우 인기가 좋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리고 삼성은 자신들이 도저히 따라잡을 수 없을 것 같은 경쟁기업이라고 솔직히 표현했습니다. 그렇게 말하는 그의 표정을 글로는 잘 표현할 수 없는데, 같은 업계에 일하는 사람으로서 삼성이라는 기업을 "선망하고 존경하는 듯" 했습니다.



더 이상 경쟁상대가 없는, 글로벌시장의 "티아노사우루스"가 된 삼성

올해 열린 메이저전시회, CES(미국 라스베이거스), MWC(스페인 바르셀로나), CTIA(미국 라스베이거스) 그리고 이번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된 "IFA 2010" 전시회를 통해 (글로벌 현장에서) 확인한 것은 삼성에게 더 이상 경쟁상대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최소한 현 시점에서 하드웨어(편집자 주: 일정한 모양과 형태를 갖춘, 눈에 보이고 손으로 만질 수 있는 제품)만큼은 삼성을 따라올 제조기업이 지구상 어디에도 없다는 말입니다.

텔레비전의 경우는 아예 다른 경쟁기업들과 비교를 허용하지 않을 정도로 앞서고 있으며 휴대폰, 노트북, 콤팩트카메라, 프린트 등 전자제품 중 주요 제품군(Major Category) 또한 선두기업을 심각하게 위협할 정도의 위치에 올랐습니다.

삼성의 "1등"이라는 의미는 단순히 매출과 영업이익의 규모, 그리고 특정 제품이 차지하는 시장점유율이라는 결과수치로만 얘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바닥에서 직접 보고, 듣고, 느끼고, 확인한 주관적 견해까지 포함한 것이기 때문에 아주 강력한 "1등"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삼성은 제조기업이 추구하는 가장 이상적인 선순환(善循環) 구조, 즉 원부자재 공급부터 완제품의 생산, 유통채널의 구축이라는 제조기업이 도달할 수 있는 최고수준의 시스템을 완벽히 갖췄기 때문에 시장지배자의 지위를 차지한 것입니다.

불과 2~3년 전만 하더라도 경쟁기업들이 바라보는 시각은 삼성이 가격과 물량경쟁으로 치고 들어오는 "무대뽀(?)" 기업 정도로 인식했습니다만, 이제는 자신들을 사지(死地)로 몰아 넣을지도 모를 "무서운 공룡"으로 변했다고 생각할 겁니다. 그것도 공룡 중 가장 위험하고 사나운 포식자인 "티아노사우루스"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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