最終電車が出た後で僕らは
閲覧数 : 396
JA
0
ginryoso
2,811,753
最終電車が 出た後で僕らは 歩き出した
ボクと ボクの犬のような 君の友達
他人みたいに
朝日が昇る前に あの川に着けるだろう
オリオンの真ん中で 並ぶ星が
僕らのはるか 昔から光ってる
いつの日か 甘い星屑ポケットに いつでも持ってるような 人になるよ
家に帰れない ポケットに小銭と 3人の写真
ボクは犬じゃなくて 誰にも気づかれず 溶ける雪だ
触れること無い星は 夜空の川の向こう岸
満月が真ん中で 明るすぎて
ぼくらの間 距離が良く見えない
いつの日か 苦い思いはロケットに 載せて飛ばせるような 男になる
CANDY 夜が明ける ゆっくり大人になっていく僕ら
何かを決めなきゃね
アルプスが 遠くに見えたような
気がして電車に乗って 川を渡る
翻訳を見る
최종 전철이 나온 다음에 우리들은
최종 전철이 나온 다음에 우리들은 걷기 시작했다
나와 나의 개와 같은 너의 친구
타인같이
아침해가 뜨기 전에 그 강에 댈 것이다
오리온의 한가운데로 나란해지는 별이
우리들의 아득한 옛부터 빛나고 있다
언제의 날인가 단 별가루 포켓에 언제라도 가지고 있는 것 같은 사람이 되어
집에 돌아갈 수 없는 포켓에 잔돈과 3명의 사진
나는 개가 아니고 누구에게도 눈치 채이지 않고 녹는 눈이다
접하는 것 없는 별은 밤하늘의 강의 건너편 물가
만월이 한가운데에서 너무 밝아서
우리의 사이 거리가 잘 안보인다
언제의 날인가 씁쓸한 생각은 로켓에 실어 날릴 수 있는 남자가 된다
CANDY 날이 새는 천천히 어른이 되어 가는 우리들
무엇인가를 결정하지 않으면
알프스가 멀리 보인 것 같은
생각이 들고 전철을 타고 강을 건넌다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