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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半導体衰退と製造装備の衰退 ! 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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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お前等はオンゼがされれば韓国を追い越しますか?

 

 

 

 

 

 

装置メーカーと 「ゴングトエファ」一日本半導体

 

 

2010.08.18(Wed)

1980‾90年代にわたって, 日本の半導体産業と製造装置産業は皆シェアを拡大した. 養子が密接にお互いに協力することで ,

ハイクオリティー, 高性能である DRAM 製造に最適な装置及びプロセスを開発して, どっちや最強の地位を積んで上げた.

 ところが , 90年代中盤以後は, 養子が集まってシェアを低下させた.「ゴングトエファ」とも言わなければならない現象が起きた.

代わりに  ASML(オランダのヒィリップスから噴射化一半導体露光装置メーカー)が 共進化とあることのように見える.

半導体と製造装置の シェア動向はどうして一致しているのか

半導体の国籍別シェアの推移 

半導体製造装置の国籍別シェア

半導体の国籍別シェアのグラフ(図 1)と半導体製造装置の国籍別シェアのグラフ(図 2)を列べて見れば, 2個のグラフの日本シェアの傾向に共通点があることに気づく.そこで, 日本の半導体シェア及び装置シェアを, 同一グラフ上に描いて見た(絵 3).すると, 3年位の差はあるが, 2個のシェアの動向が被打里と一致していることが分かる.これは何を意味しているのだろう?

 世の中では, 「半導体(特に DRAM)は装置を買えば誰でも作ることができる」と思う人が多い.著名大学に在籍する著名な社会科学者までも, 堂堂とこのような論説を主張している(例えば, FujimotoTakahiroさんの著書 「日本の物構造哲学」 など).

半導体の開発や生産現場をよく分かっている人々からすれば, 到底, 信じがたい論説であるでしょう.これは大きい間違いであり, 残念だが半導体は装置を買って列べたこと万では省とはしない.

 しかし, それ程考えられてしまうほど, 半導体が製造装置に大きく寄り掛かっている産業であることは否認することができない.とにかく, 1個 23 ドル位の DRAMを製造するためには, 現在, 4000億円以上の設備投資者必要だ.

半導体と装置のシェアの動向が一致していることは, 梁山業間にどんな相互作用があったと推正することができる. すなわち, 日本半導体産業が凋落一原因の一つに, 日本の  装置産業の影響があったのではないか? または, その役で, 日本の  装置産業がシェアを落としたことは, 日本半導体産業に責任があったのではないか?

日本の半導体シェアと半導体装置シェア推移

(* 2003年までの資料だが現在はシェアがもっと落ちたことに推定される)

日本の半導体と製造装置のシェアが同じ傾向を現わしていることが, これ 「共進化(Co-evolution)」と言う概念を使って説明することができる.70年代後半から  90年代にわたっては, 日本半導体メーカーと日本製造装置メーカーが 「共進化」とあったのだ.

 実際で, 露光装置及びドライエッチング等の微細加工装置メーカーと半導体メーカーは, お互いに協力することによって, それぞれが最強の地位を積んで上げて行った.

 例えば, NECとニッコン, トシバとニッコン, 日立製作所とキヤノン等がお互いに稠密にお互いに協力して , 高性能, ハイクオリティーである DRAMを製造するために最適な露光装置を開発した.

 また, ドライエッチングに対しても, トシバと東京エレクトロン, 日立と東京エレクトロンが密接にお互いに協力して , それぞれマグネトロン方式の DRM エッチャ, ヒョブゾングック方式の IEM エッチャを開発した.

ところが , 90年代中盤以後, 日本半導体も製造装置もどっちやシェアが低下した. 特に露光装置分野では, 長い間 50%  トップシェアを誇っていたニッコンは, 2001年を境界でその席をオランダ ASMLに追い仏われてしまった.

 また, ドライエッチング分野にあっても, 東京エレクトロンがアメリカラムリサーチにトップシェアの席を奪われた.日本半導体産業と  装置産業の間には, 共進化とは反対の現象が起きていることのように見える.これを 「ゴングトエファ」と名付ける事にする.

TSMCと ASMLは 共進化とあるのではないか?

(プレスジャーナル及び大和総研のデータを基本に筆者作成)


が時代から現在にかけて, 共進化を起こしている半導体メーカー及び装置メーカーは, どこか?

 筆者は, 絵に現われるように台湾 TSMCとオランダ ASMLが 共進化とあるのではないか思う.

 次の番(回)は, 日本の露光装置メーカーがトップシェアから滑って落ちてしまった現象に対して, 原因を追い求める.その中で, 日本半導体メーカーが凋落一理由が分かる.

http://jbpress.ismedia.jp/articles/-/4209

原文を見る

日 반도체 쇠퇴와 제조장비의 쇠퇴 ! www

일본 너등은 언제가되면 한국을 추월합니까?

 

 

 

 

 

 

장치 메이커와 「공퇴화」한 일본 반도체

 

 

2010.08.18(Wed)

1980~90년대에 걸쳐, 일본의 반도체 산업과 제조장치 산업은 모두 쉐어를 확대했다. 양자가 밀접하게 서로 협력하는 것으로 ,

고품질, 고성능인 DRAM 제조에 최적인 장치 및 프로세스를 개발해, 어느쪽이나 최강의 지위를 쌓아 올렸다.

 그런데 , 90년대 중반이후는, 양자가 모여 쉐어를 저하시켰다.「공퇴화」라고도 말해야 할 현상이 일어났다.

대신해서  ASML(네델란드의 필립스로부터 분사화 한 반도체 노광 장치 메이커)가 共進化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반도체와 제조장치의 쉐어 동향은 왜 일치하고 있는 것인가

반도체의 국적별 쉐어의 추이 

반도체 제조장치의 국적별 쉐어

반도체의 국적별 쉐어의 그래프(그림 1)와 반도체 제조장치의 국적별 쉐어의 그래프(그림 2)를 늘어놓아 보면, 2개의 그래프의 일본 쉐어의 경향에 공통점이 있는 것에 눈치챈다.거기서, 일본의 반도체 쉐어 및 장치 쉐어를, 동일 그래프상에 그려 보았다(그림 3).그러자, 3년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2개의 쉐어의 동향이 피타리와 일치하고 있는 것을 안다.이것은 무엇을 의미하고 있는 것일까?

 세상에서는, 「반도체(특히 DRAM)는 장치를 사면 누구라도 만들 수 있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저명 대학에 재적하는 저명한 사회과학자조차도, 당당히 이러한 논설을 주장하고 있다(예를 들면, 후지모토 타카히로씨의 저서 「일본의 것 구조 철학」 등).

반도체의 개발이나 생산 현장을 잘 알고 있는 사람들로부터 하면, 도저히, 믿기 어려운 논설일 것이다.이것은 큰 실수이며, 유감스럽지만 반도체는 장치를 사 늘어놓은 것 만으로는 성과는 하지 않는다.

 그러나, 그처럼 생각되어 버릴 만큼, 반도체가 제조장치에 크게 의존하고 있는 산업인 것은 부인할 수 없다.어쨌든, 1개 23 달러 정도의 DRAM를 제조하기 위해서는, 현재, 4000억엔 이상의 설비 투자가 필요하다.

반도체와 장치의 쉐어의 동향이 일치하고 있는 것은, 양산업간에 어떠한 상호작용이 있었다고 추정할 수 있다. 즉, 일본 반도체 산업이 조락 한 원인의 하나에, 일본의  장치산업의 영향이 있던 것은 아닌가? 또는, 그 역으로, 일본의  장치산업이 쉐어를 떨어뜨린 것은, 일본 반도체 산업에 책임이 있던 것은 아닌가?

일본의 반도체 쉐어와 반도체 장치 쉐어 추이

(* 2003년까지의 자료이지만 현재는 쉐어가 더 떨어졌을 것으로 추정됨)

일본의 반도체와 제조 장치의 쉐어가 같은 경향을 나타내고 있는 것이, 이 「共進化(Co-evolution)」라고 하는 개념을 사용해 설명할 수 있다.70년대 후반부터  90년대에 걸쳐서는, 일본 반도체 메이커와 일본 제조장치 메이커가 「共進化」하고 있었던 것이다.

 실제로, 노광 장치 및 드라이 에칭등의 미세 가공 장치 메이커와 반도체 메이커는, 서로 협력하는 것 에 의해서, 각각이 최강의 지위를 쌓아 올려 갔다.

 예를 들면, NEC와 니콘, 토시바와 니콘, 히타치 제작소와 캐논등이 서로 조밀하게 서로 협력하고 , 고성능, 고품질인 DRAM를 제조하기 위해서 최적인 노광 장치를 개발했다.

 또, 드라이 에칭에 대해도, 토시바와 토쿄 일렉트론, 히타치와 토쿄 일렉트론이 밀접하게 서로 협력하고 , 각각 마그네트론 방식의 DRM 엣챠, 협전극 방식의 IEM 엣챠를 개발했다.

그런데 , 90년대 중반 이후, 일본 반도체도 제조장치도 어느쪽이나 쉐어가 저하했다. 특히 노광 장치 분야에서는, 오랫동안 50%  톱 쉐어를 자랑하고 있던 니콘은, 2001년을 경계로 그 자리를 네델란드 ASML에 쫓아버려져 버렸다.

 또, 드라이 에칭 분야에 있어도, 토쿄 일렉트론이 미국 램 리서치에 톱 쉐어의 자리를 빼앗겼다.일본 반도체 산업과  장치산업의 사이에는, 共進化와는 반대의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이것을 「공퇴화」라고 이름 붙이기로 한다.

TSMC와 ASML는 共進化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프레스 저널 및 다이와 종합연구소의 데이터를 기본으로 필자 작성)


이 시대부터 현재에 걸치고, 共進化를 일으키고 있는 반도체 메이커 및 장치 메이커는, 어딘가?

 필자는, 그림에 나타나듯이 대만 TSMC와 네델란드 ASML가 共進化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생각한다.

 다음 번은, 일본의 노광장치 메이커가 톱 쉐어로부터 미끄러져 떨어져 버린 현상에 대해서, 원인을 추구한다.그 중에서, 일본 반도체 메이커가 조락 한 이유를 알수있다.

http://jbpress.ismedia.jp/articles/-/4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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