精神病院患者女性を常習強姦した病院職員
http://www.cowalk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531
cowalk news(韓国語)2010.10.26
精神病院に入院した精神障害女性(精神障害2級、36)を何度も強姦した容疑で拘束された病院職員が控訴審を提出した中で大邱荘恋人差別連帯は加害者の厳重処罰を促す嘆願書を募集している。
加害者キム某氏は精神病院に入院して治療を受け入れた精神障害女性を2009〜2010年の間に強姦を繰り返した容疑で拘束されて去る8月20日懲役5年、位置追跡電子装置付着5年を宣告された。
加害者は‘和姦だった’と主張をして控訴状を提出、来る11月4日2審を控えている。
精神病院患者女性を常習強姦した病院職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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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병원 환자 여성을 상습 강간한 병원 직원
정신 병원 환자 여성을 상습 강간한 병원 직원
http://www.cowalk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531
cowalk news(한국어) 2010.10.26
정신 병원에 입원한 정신 장해 여성(정신 장해 2급, 36)을 몇번이나 강간한 용의로 구속된 병원 직원이 공소심을 제출한 가운데 대구장애인 차별 연대는 가해자의 엄중 처벌을 재촉하는 탄원서를 모집하고 있다.
가해자 김 모씨는 정신 병원에 입원하고 치료를 받아 들인 정신 장해 여성을 2009〜2010년간에 강간을 반복한 용의로 구속되어 지난 8월 20일 징역 5년, 위치 추적 전자 장치 부착 5년이 선고되었다.
가해자는‘합의한 간통이었다’와 주장을 해 공소장을 제출, 오는 11월 4일 2심을 앞에 두고 있다.
http://www.cowalk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531
cowalk news(한국어) 2010.10.26
정신 병원에 입원한 정신 장해 여성(정신 장해 2급, 36)을 몇번이나 강간한 용의로 구속된 병원 직원이 공소심을 제출한 가운데 대구장애인 차별 연대는 가해자의 엄중 처벌을 재촉하는 탄원서를 모집하고 있다.
가해자 김 모씨는 정신 병원에 입원하고 치료를 받아 들인 정신 장해 여성을 2009〜2010년간에 강간을 반복한 용의로 구속되어 지난 8월 20일 징역 5년, 위치 추적 전자 장치 부착 5년이 선고되었다.
가해자는‘합의한 간통이었다’와 주장을 해 공소장을 제출, 오는 11월 4일 2심을 앞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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