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見えたパンツには何の価値もない

閲覧数 : 446
JA 255 ihmai1 2,811,753

2chより抜粋

1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0/10/27(水) 07:22:37.26 ID:q4EGMDwgQ
見えそうで見えないのがいいのよ

2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0/10/27(水) 07:23:18.78 ID:ZPxFaFkl0
見えそうで見えないちょっと見えるぱんつがいい

3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0/10/27(水) 07:24:31.24 ID:34owJMitO
見えたら、もうそれで終わりだしな


4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0/10/27(水) 07:26:02.90 ID:FmeuiRKpO
わからんこともない


8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0/10/27(水) 07:27:52.65 ID:qxJ/dIe30
見えそうで見えないのがなんでパンツだって分かるんだ?
見えそうで見えないならそれがパンツなのかわからないだろ



10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0/10/27(水) 07:29:10.42 ID:/37KNbLx0
私にはおっしゃってる意味が解りません


11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0/10/27(水) 07:29:35.39 ID:DIgUPwLjO
ノーパンの可能性もあると言いことだ


17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0/10/27(水) 07:35:11.68 ID:NX+PGfN1P
量子力学で言う所の観測によって波動関数の収束が起こるわけだな


19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0/10/27(水) 07:36:42.56 ID:23DO66790
>>17
学術的な言葉を使うとそういうことだなwwwwww


24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0/10/27(水) 07:38:54.47 ID:P+y25N7RO
見えないということは、無限の可能性があるということ
見えた瞬間、無限の可能性はたった一つの現実(パンツ)へと変貌してしまうのである


28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0/10/27(水) 07:41:47.67 ID:ZPxFaFkl0
つまり見えてないぱんつは100%自分の好きな柄ってことか


30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0/10/27(水) 07:43:21.43 ID:+IWe3z5qO
可能性などという不確かなものに興味はない



29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0/10/27(水) 07:42:46.26 ID:wK9yMrRcO
しかし、ぱんつの色やデザインにこだわる派閥もある

さらにいえば裏地、食い込みの状態などもだ

見えないことにはそれらを堪能することはできないぞ



31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0/10/27(水) 07:43:28.95 ID:jxc1e3bM0
>>1
ちょっとわかった風に言ってるけどさ
お前間違ってるよ
お前は一生何も知りえずに、無限の可能性がある、だけで満足するのか?



33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0/10/27(水) 07:43:52.39 ID:3GPj+r4R0
そんなこと言ってどうせお前ら
太ももに欲情してるだけなんだろ?


35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2010/10/27(水) 07:46:09.60 ID:63/Zmziz0
パンツをみるまたはパンツが見えたことではなく
パンツを見ようとする行為に興奮するのだ


37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0/10/27(水) 07:46:44.02 ID:5n6aVYy/0
センター(試験)の評論で出てきそうな話題



39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0/10/27(水) 07:48:14.31 ID:4aWjuptrP
見せるパンツに価値はない
偶然見えるからこそパンツなのだ



41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0/10/27(水) 07:48:53.84 ID:S3TLf8Q2O
つまり…、見えないパンツは凄く見たいけど、
見た瞬間にそれはただの見えるパンツに成り下がるから
そのパンツは無価値なただの布切れとなり、
見えないパンツは永遠に見ることはできないという
フランスの哲学者フロイト先生もオナニー大好き。



44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0/10/27(水) 07:52:24.24 ID:mugoX7OR0
わかります



45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0/10/27(水) 07:53:30.96 ID:qxJ/dIe30
恋に恋する乙女とおなじ心理だな



46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0/10/27(水) 07:53:54.44 ID:NX+PGfN1P
もはやパンツは物質を超越した観念の複合体であるといえるであろう



55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0/10/27(水) 08:07:51.19 ID:e0zufE380
かっこつけてるけど階段を登ってく女見つけたら
周り確認して覗くんだろ?



58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0/10/27(水) 08:10:29.58 ID:Z+EEoFfoO
しかし目視しなければパンツ穿いてるか否か確認出来ないジレンマ



60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0/10/27(水) 08:11:15.49 ID:NX+PGfN1P
ゆとり共はパンツを見る理由について使い古された言葉を使ってそこにパンツがあるからなどとほざく

プロのチラ見ストとして敢えて言おう“そこにパンツが無いからである”と!!


66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0/10/27(水) 09:04:09.08 ID:rEzwP9FT0
見えそうで見えないこの領域に僕たちは無限の思いを馳せる



76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0/10/27(水) 09:20:20.88 ID:tFNtQFvQ0
見ることで初めてパンツの存在がわかるわけで、
見えないパンツなんて履いてないのと一緒。
つまりパンツ見せない女の子はノーパン。



93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0/10/27(水) 10:35:43.85 ID:WcOot+anO
エロさ
見える<<<<<見えそうで見えない

何かわからんが得した感
見える>>>>>見えそうで見えない



94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0/10/27(水) 10:41:16.00 ID:HFImJu/B0
最も美しいパンツとは、見える直前までのパンツであり
言ってみればそれは中古ではない、新品未使用のパンチラを指す。

Wikiqediaより抜粋



96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0/10/27(水) 10:51:23.00 ID:t5YWY4XM0
賢者タイムに近いもんがあるよな

パンチラも、見えた瞬間この世の全ての真理を知った気になる



97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0/10/27(水) 10:59:18.04 ID:WcOot+anO
布教活動の一種ではないかと思う



俺はその一瞬だけ神の存在を信じる



83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0/10/27(水) 09:51:37.81 ID:JNXJn4ztO
別にパンツは見えなくても構わない
パンツが見えるかもしれない可能性が存在することが重要なんだ
だから女性はミニスカートの下にホットパンツなりスパッツなり見せパンなり着用してもらっても構わない
ただ、その「ミニスカートの下のもの」を男に見られないように死守してほしい。萎えるから。

ってことを説明したいんだがどうしよう
なんか矛盾を孕んでいる気がして困る



84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0/10/27(水) 09:53:31.91 ID:NX+PGfN1P
>>83
つ
シュレーディンガー




78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投稿日:2010/10/27(水) 09:24:49.85 ID:HQFmHplP0
シュレーディンガーのパンツ




80 名前: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2010/10/27(水) 09:27:13.77 ID:wK9yMrRcO
シュレディンガーのは見たくない

翻訳を見る

보인 팬츠에는 아무 가치도 없는

2 ch보다 발췌

1 이름:이하, 무명에 변해서 VIP가 보내 드리는[] 투고일:2010/10/27(수) 07:22:37.26 ID:q4EGMDwgQ
보일 것 같으면서 안보이는 것이 좋아

2 이름:이하, 무명에 변해서 VIP가 보내 드리는[] 투고일:2010/10/27(수) 07:23:18.78 ID:ZPxFaFkl0
보일 것 같으면서 안보이는 조금 외관응한 쌍 있어

3 이름:이하, 무명에 변해서 VIP가 보내 드리는[] 투고일:2010/10/27(수) 07:24:31.24 ID:34owJMitO
보이면, 이제(벌써) 그래서 마지막이고


4 이름:이하, 무명에 변해서 VIP가 보내 드리는[] 투고일:2010/10/27(수) 07:26:02.90 ID:FmeuiRKpO
몰라요 일도 없다


8 이름:이하, 무명에 변해서 VIP가 보내 드리는[] 투고일:2010/10/27(수) 07:27:52.65 ID:qxJ/dIe30
보일 것 같으면서 안보이는 것이 어째서 팬츠도 안다?
보일 것 같으면서 안보이면 그것이 팬츠인가 모르지



10 이름:이하, 무명에 변해서 VIP가 보내 드리는[] 투고일:2010/10/27(수) 07:29:10.42 ID:/37KNbLx0
나에게는 말씀하시고 있는 의미가 알지 않습니다


11 이름:이하, 무명에 변해서 VIP가 보내 드리는[] 투고일:2010/10/27(수) 07:29:35.39 ID:DIgUPwLjO
노 팬츠의 가능성도 있다고 해 일이다


17 이름:이하, 무명에 변해서 VIP가 보내 드리는[] 투고일:2010/10/27(수) 07:35:11.68 ID:NX+PGfN1P
양자 역학으로 말하는 곳의 관측에 의해서 파동관수의 수습이 일어나는 것이다


19 이름:이하, 무명에 변해서 VIP가 보내 드리는[] 투고일:2010/10/27(수) 07:36:42.56 ID:23DO66790
>>17
학술적인 말을 사용하면 그런 것이다 wwwwww


24 이름:이하, 무명에 변해서 VIP가 보내 드리는[] 투고일:2010/10/27(수) 07:38:54.47 ID:P+y25N7RO
안보인다고 하는 것은, 무한의 가능성이 있다고 하는 것
보인 순간, 무한의 가능성은 끊은 하나의 현실(팬츠)로 변모해 버리는 것이다


28 이름:이하, 무명에 변해서 VIP가 보내 드리는[] 투고일:2010/10/27(수) 07:41:47.67 ID:ZPxFaFkl0
즉 보여 응개는 100%자신이 좋아하는 모양은 것인가


30 이름:이하, 무명에 변해서 VIP가 보내 드리는[] 투고일:2010/10/27(수) 07:43:21.43 ID:+IWe3z5qO
가능성등이라고 하는 애매한 것에 흥미는 없다



29 이름:이하, 무명에 변해서 VIP가 보내 드리는[] 투고일:2010/10/27(수) 07:42:46.26 ID:wK9yMrRcO
그러나, 응개의 색이나 디자인에 집착하는 파벌도 있다

한층 더 말하면 안감, 침투 상태등도다

안보이는 것에는 그것들을 즐기는 것은 할 수 없어



31 이름:이하, 무명에 변해서 VIP가 보내 드리는[] 투고일:2010/10/27(수) 07:43:28.95 ID:jxc1e3bM0
>>1
잘 안 바람으로 말하고 있지만
너 잘못되어 있어
너는 일생 아무것도 알아 그림에, 무한의 가능성이 있는, 만으로 만족하는 것인가?



33 이름:이하, 무명에 변해서 VIP가 보내 드리는[] 투고일:2010/10/27(수) 07:43:52.39 ID:3GPj+r4R0
그런 일 말해 어차피 너희들
허벅지에 욕정하고 있을 뿐이겠지?


35 이름:이하, 무명에 변해서 VIP가 보내 드리는[sage] 투고일:2010/10/27(수) 07:46:09.60 ID:63/Zmziz0
팬츠를 보는 또는 팬츠가 보인 것은 아니고
팬츠를 보려고 하는 행위에 흥분한다


37 이름:이하, 무명에 변해서 VIP가 보내 드리는[] 투고일:2010/10/27(수) 07:46:44.02 ID:5n6aVYy/0
센터(시험)의 평론으로 나올 것 같은 화제



39 이름:이하, 무명에 변해서 VIP가 보내 드리는[] 투고일:2010/10/27(수) 07:48:14.31 ID:4aWjuptrP
보이는 팬츠에 가치는 없다
우연히 보이기 때문에 팬츠다



41 이름:이하, 무명에 변해서 VIP가 보내 드리는[] 투고일:2010/10/27(수) 07:48:53.84 ID:S3TLf8Q2O
즉…, 안보이는 팬츠는 굉장히 보고 싶지만,
본 순간에 그것은 단순한 보이는 팬츠에 되어 내리기 때문에
그 팬츠는 무가치인 단순한 헝겊이 되어,
안보이는 팬츠는 영원히 볼 수 없다고 한다
프랑스의 철학자 Freud 선생님도 자위 너무 좋아.



44 이름:이하, 무명에 변해서 VIP가 보내 드리는[] 투고일:2010/10/27(수) 07:52:24.24 ID:mugoX7OR0
압니다



45 이름:이하, 무명에 변해서 VIP가 보내 드리는[] 투고일:2010/10/27(수) 07:53:30.96 ID:qxJ/dIe30
사랑에 사랑 하는 아가씨와 동일 심리다



46 이름:이하, 무명에 변해서 VIP가 보내 드리는[] 투고일:2010/10/27(수) 07:53:54.44 ID:NX+PGfN1P
이미 팬츠는 물질을 초월 한 관념의 복합체말할 것이다



55 이름:이하, 무명에 변해서 VIP가 보내 드리는[] 투고일:2010/10/27(수) 08:07:51.19 ID:e0zufE380
외모 붙이고 있지만 계단을 올라 구녀 찾아내면
주위 확인사훈이겠지?



58 이름:이하, 무명에 변해서 VIP가 보내 드리는[] 투고일:2010/10/27(수) 08:10:29.58 ID:Z+EEoFfoO
그러나 보지 않으면 팬츠 입고 있어 아닌가 확인 할 수 없는 딜레마



60 이름:이하, 무명에 변해서 VIP가 보내 드리는[] 투고일:2010/10/27(수) 08:11:15.49 ID:NX+PGfN1P
여유모두는 팬츠를 보는 이유에 대해 오래 된 말을 사용해 거기에 팬츠가 있으니까 파

프로의 치라 봐 파업으로서 감히 말하자“거기에 팬츠가 없기 때문에이다”라고!!


66 이름:이하, 무명에 변해서 VIP가 보내 드리는[] 투고일:2010/10/27(수) 09:04:09.08 ID:rEzwP9FT0
보일 것 같으면서 안보이는 이 영역에 우리들은 무한의 생각을 달린다



76 이름:이하, 무명에 변해서 VIP가 보내 드리는[] 투고일:2010/10/27(수) 09:20:20.88 ID:tFNtQFvQ0
보는 것으로 처음으로 팬츠의 존재를 알 수 있는 것으로,
안보이는 팬츠는 신지 않은 것과 함께.
즉 팬츠 보이지 않는 여자 아이는 노 팬츠.



93 이름:이하, 무명에 변해서 VIP가 보내 드리는[] 투고일:2010/10/27(수) 10:35:43.85 ID:WcOot+anO
에로야
보이는<<<<<외관 그렇고 안보인다

무엇인가 몰라요가 득을 본 감
보이는>>>>>외관 그렇고 안보인다



94 이름:이하, 무명에 변해서 VIP가 보내 드리는[] 투고일:2010/10/27(수) 10:41:16.00 ID:HFImJu/B0
가장 아름다운 팬츠란, 보이기 직전까지의 팬츠이며
말해 보면 그것은 중고는 아닌, 신품미사용의 팬티 엿보기를 가리킨다.

Wikiqedia보다 발췌



96 이름:이하, 무명에 변해서 VIP가 보내 드리는[] 투고일:2010/10/27(수) 10:51:23.00 ID:t5YWY4XM0
현자 타임에 가까운 걸이 있어

팬티 엿보기도, 보인 순간 이 세상의 모든 진리를 안 신경이 쓰인다



97 이름:이하, 무명에 변해서 VIP가 보내 드리는[] 투고일:2010/10/27(수) 10:59:18.04 ID:WcOot+anO
포교 활동의 일종은 아닐까 생각한다



나는 그 일순간만 신의 존재를 믿는다



83 이름:이하, 무명에 변해서 VIP가 보내 드리는[] 투고일:2010/10/27(수) 09:51:37.81 ID:JNXJn4ztO
별로 팬츠는 안보여도 상관없다
팬츠가 보일지도 모를 가능성이 존재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니까 여성은 미니스커트아래에 핫 팬츠든지 스패츠든지 보여 빵이든지 착용받아도 상관없다
단지, 그 「미니스커트아래의 것」을 남자에게 보여지지 않게 사수해 주었으면 한다.쇠약해지기 때문에.

라는 것을 설명하고 싶지만 어떻게 하지
어쩐지 모순을 잉 그리고 있는 것 같아 곤란하다



84 이름:이하, 무명에 변해서 VIP가 보내 드리는[] 투고일:2010/10/27(수) 09:53:31.91 ID:NX+PGfN1P
>>83
개
슈레이딘가




78 이름:이하, 무명에 변해서 VIP가 보내 드리는[sage] 투고일:2010/10/27(수) 09:24:49.85 ID:HQFmHplP0
슈레이딘가의 팬츠




80 이름:이하, 무명에 변해서 VIP가 보내 드리는[] 투고일:2010/10/27(수) 09:27:13.77 ID:wK9yMrRcO
슐레징거-의는 보고 싶지 않다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2 )

投稿一覧

2,811,753

  1. KO 255 gonippon
  2. KO 255 Jap1mmwarota
  3. JA 20 otakesan
  4. 閲覧数 : 472
    JA 20 muu_muu
  5. 閲覧数 : 367
    JA 255 asdfsadf
  6. JA 0 jkllkj
  7. 閲覧数 : 365
    JA 255 asdfsadf
  8. JA 20 otakesan
  9. KO 255 Member_63851
  10. 閲覧数 : 219
    KO 0 Member_66478
  11. KO 255 nikkankyoueiken
  12. KO 255 Member_51393
  13. KO 0 Member_91044
  14. JA 255 Tara442kara443
  15. 閲覧数 : 1,361
    JA 255 asdfsadf
  16. 閲覧数 : 323
    KO 255 nikkankyoueiken
  17. 閲覧数 : 204
    JA 0 paly
  18. 閲覧数 : 189
    JA 0 Member_51229
  19. JA 255 omusubikorokoro
  20. KO 255 dse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