ナイトクラブで未婚男女社員団体合コンも取り持ち
結婚ゴールインカップルには社長専用車ウェディングカ提供
(ソウル=連合ニュース) 本当に十記者 = ¥"幸せな職場作り¥"をモットーにしている LGディスプレーに 300カップルの超える社内カップルが誕生して話題になっている.
27日 LGディスプレーによればこの会社では先月まで総 349カップルの社内カップルが誕生, 権領袖社長が推進中の ¥"幸せな職場作り¥" プロジェクトが期待以上の成果をおさめていることで現われた.
社内恋愛や結婚を憚る雰囲気である他の多い会社と違い LGディスプレーは会社次元で積極的に男結婚を奨励していることが特徴だ.
甚だしくは去る 6月からは男結婚に成功する職員たちに圏社長の専用車をウェディングカで支援する ¥"社内カップルウェディングカサポートプログラム¥"まで施行していて今まで皆 55カップルの社内カップルが恩恵を受けた.
去る 17日結婚した欧米工場の催財源-オムユリカップルの場合大邱で結婚式を終えた後仁川空港まで専用記事が付いたウェディングカを支援受けたし新婚旅行から帰って来た後にも空港で大邱家まで会社で提供したウェディングカを利用する恵みを受けた.
LGディスプレーが通常の会社と違い男結婚を奨励する理由は ¥"家庭が楽だと業務がよくできる¥"は圏社長の経営哲学によることだと会社側は説明した.
特に男結婚の場合会社に対する忠誠度を高めてくれて業務效率性も増加するだけでなく社会生活に対する理解度も高くてお互いに気配りする結婚生活が可能だという点のため奨励していると会社側は付け加えた.
最近には坡州工場で勤める未婚社員たちのために坡州金村にいる限りナイトクラブで LGディスプレー及び協力会社未婚社員 100人余りを招待してクラブパーティーを進行したりした.
自社職員間合コン行事は初めてだったし行事末尾にあった最終プロポズ手順で総 10カップルが誕生する成功率を記録したと会社側は伝えた.
LGディスプレー関係者は社内カップル支援を通じて愛が華やかになる職場, 朝に起きれば出勤したい職場を作るために努力しているとこれからもっと多い社内カップルが誕生することで期待すると言った.
男結婚勧奨する LG..349カップル成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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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결혼 권장하는 LG..349쌍 성사
나이트 클럽서 미혼 남녀 사원 단체 미팅도 주선
결혼 골인 커플에겐 사장 전용차 웨딩카 제공
(서울=연합뉴스) 정 열 기자 = "행복한 직장 만들기"를 모토로 삼고 있는 LG디스플레이에 300쌍이 넘는 사내커플이 탄생해 화제가 되고 있다.
27일 LG디스플레이에 따르면 이 회사에서는 지난달까지 총 349쌍의 사내커플이 탄생, 권영수 사장이 추진 중인 "행복한 직장 만들기" 프로젝트가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내 연애나 결혼을 꺼리는 분위기인 다른 많은 회사와 달리 LG디스플레이는 회사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사내 결혼을 장려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심지어 지난 6월부터는 사내 결혼에 성공하는 직원들에게 권 사장의 전용차를 웨딩카로 지원하는 "사내커플 웨딩카 지원 프로그램"까지 시행하고 있어 지금까지 모두 55쌍의 사내 커플이 혜택을 받았다.
지난 17일 결혼한 구미 공장의 최재원-엄유리 커플의 경우 대구에서 결혼식을 마친 뒤 인천공항까지 전용기사가 딸린 웨딩카를 지원받았으며 신혼여행에서 돌아온 뒤에도 공항에서 대구 집까지 회사에서 제공한 웨딩카를 이용하는 혜택을 누렸다.
LG디스플레이가 여느 회사와 달리 사내 결혼을 장려하는 이유는 "가정이 편안해야 업무가 잘된다"는 권 사장의 경영철학에 따른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특히 사내 결혼의 경우 회사에 대한 충성도를 높여주고 업무 효율성도 증가할뿐 아니라 사회 생활에 대한 이해도도 높아 서로 배려하는 결혼 생활이 가능하다는 점 때문에 장려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최근에는 파주 공장에서 근무하는 미혼 사원들을 위해 파주 금촌에 있는 한 나이트클럽에서 LG디스플레이 및 협력회사 미혼 사원 100여명을 초대해 클럽 파티를 진행하기도 했다.
자사 직원간 미팅 행사는 처음이었으며 행사 말미에 있었던 최종 프러포즈 순서에서 총 10커플이 탄생하는 성사율을 기록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LG디스플레이 관계자는 "사내 커플 지원을 통해 사랑이 꽃피는 직장, 아침에 일어나면 출근하고 싶은 직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 더 많은 사내 커플이 탄생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결혼 골인 커플에겐 사장 전용차 웨딩카 제공
(서울=연합뉴스) 정 열 기자 = "행복한 직장 만들기"를 모토로 삼고 있는 LG디스플레이에 300쌍이 넘는 사내커플이 탄생해 화제가 되고 있다.
27일 LG디스플레이에 따르면 이 회사에서는 지난달까지 총 349쌍의 사내커플이 탄생, 권영수 사장이 추진 중인 "행복한 직장 만들기" 프로젝트가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내 연애나 결혼을 꺼리는 분위기인 다른 많은 회사와 달리 LG디스플레이는 회사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사내 결혼을 장려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심지어 지난 6월부터는 사내 결혼에 성공하는 직원들에게 권 사장의 전용차를 웨딩카로 지원하는 "사내커플 웨딩카 지원 프로그램"까지 시행하고 있어 지금까지 모두 55쌍의 사내 커플이 혜택을 받았다.
지난 17일 결혼한 구미 공장의 최재원-엄유리 커플의 경우 대구에서 결혼식을 마친 뒤 인천공항까지 전용기사가 딸린 웨딩카를 지원받았으며 신혼여행에서 돌아온 뒤에도 공항에서 대구 집까지 회사에서 제공한 웨딩카를 이용하는 혜택을 누렸다.
LG디스플레이가 여느 회사와 달리 사내 결혼을 장려하는 이유는 "가정이 편안해야 업무가 잘된다"는 권 사장의 경영철학에 따른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특히 사내 결혼의 경우 회사에 대한 충성도를 높여주고 업무 효율성도 증가할뿐 아니라 사회 생활에 대한 이해도도 높아 서로 배려하는 결혼 생활이 가능하다는 점 때문에 장려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최근에는 파주 공장에서 근무하는 미혼 사원들을 위해 파주 금촌에 있는 한 나이트클럽에서 LG디스플레이 및 협력회사 미혼 사원 100여명을 초대해 클럽 파티를 진행하기도 했다.
자사 직원간 미팅 행사는 처음이었으며 행사 말미에 있었던 최종 프러포즈 순서에서 총 10커플이 탄생하는 성사율을 기록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LG디스플레이 관계자는 "사내 커플 지원을 통해 사랑이 꽃피는 직장, 아침에 일어나면 출근하고 싶은 직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 더 많은 사내 커플이 탄생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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