三星 ‘ギャラクシーS’ 日でなくて売る事ができない ! www
閲覧数 : 272
KO
255
japjapjapjapjap
2,811,753
消費者選好動画など
原文を見る
삼성 ‘갤럭시S’ 日서 없어서 못판다 ! www
소비자 선호 동영상 등
멀티미디어 기능 강화 주효
일본서 전례없는 흥행돌풍
예약하면 일주일은 기본
주간 판매량 1위서 5위로
물량이 없어서 순위감소 기현상
wwwwwwwwwwwwwwwwwwwwwww
지난달 5일 일본 도쿄 하얏트호텔에서 열린 "삼성전자-NTT 도코모(DOCOMO), 갤럭시 공동 기자발표회"에서 참석자들이 갤럭시S와 갤럭시탭을 써보고 있다. 갤럭시S는 같은 달 28일 일본에서 정식 출시됐다. [사진제공=삼성전자]

이처럼 물량이 부족하다 보니 일본 시장조사업체 BCN랭킹에서 "갤럭시S"는 최근 한주간 휴대전화 주간 판매량 순위가 1위에서 5위로 급락한 것으로 전해졌다. 출시일이 포함됐던 지난달 넷째주 같은 조사에서는 18주 동안 1위를 차지하던 애플 "아이폰4"를 누르고 1위에 올랐었다.
삼성전자 측은 "일본시장에는 최대한 조용하게 접근한다는 방침"이라며 "이통사로부터 추가 물량 요청이 있는지 여부는 확인해 줄 수 없지만 초기 반응이 예상보다 뜨거운 것은 맞다"고 했다.
갤럭시S의 선전은 강력한 멀티미디어 기능에 있다. 실제 NTT도코모로 출시된 갤럭시S는 대부분 국내 사양과 비슷하나 이통사와 조율과정에서 지상파 DMB 기능과 영상 통화를 위한 전면 카메라가 빠져 있다.
대신 안드로이드 2.2 버전(프로요)을 탑재한 갤럭시S는 1080p급 초고화질 Full HD 영상까지 인코딩 없이 바로 재생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속도를 강조한 국내 "갤럭시S" CF와 달리 일본에서는 스펙터클한 전투신이 결국 4인치 "갤럭시S"에서 보여지는 동영상 화면이었다는 콘셉트로 진행되고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우리나라를 비롯한 모든 글로벌 출시 갤럭시S는 720p까지만 재생할 수 있다"면서도 "일본의 경우 지상파 DMB, 전면 카메라 등이 빠진 만큼 1080p 재생에 720p 녹화를 지원한다"고 전했다.
물론 "아이폰4"를 출시한 소프트뱅크에 맞서 소니에릭슨의 "엑스페리아X10" 외에 마땅한 대항마가 없었던 NTT도코모가 전폭적으로 "갤럭시S"를 지원하고 있는 것도 영향을 미쳤다. 그동안 삼성전자의 휴대전화는 일본에서 "삼성" 로고 없이 판매됐으나 이번에는 "갤럭시탭"과 "갤럭시S"에 로고가 들어갔다.
국내 휴대폰업계 한 관계자는 "그동안 한국 제품에 큰 반응을 보이지 않았던 일본 고객들이 조금씩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것 자체가 큰 수확"이라며 "초반 대박이 얼마나 이어질지 모두가 주목하고 있다"고 말했다.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