南三陸町へ行ってきました。 閲覧数 : 349 JA 0 7-rings 2,811,753 2011-05-06 09:03 避難所にカミさんの友人がいるというので訪ねてきました。デジカメを忘れたのが大誤算。w写真は全てケータイで撮影。 ちなみに友人の勤務先は志津川病院でした。 今はこの有様。 あるはずのないところに海がある。 いたるところに倒れた電柱。 どこまでも続く瓦礫。 これでも相当量の瓦礫は撤去されたとのこと。 一日も早い復興を願わずにはいられませんでした。 おまけ 避難所でお湯も無いのに配られたラーメン。w 翻訳を見る 남 산리쿠쵸에 다녀 왔습니다. 피난소에 신씨의 친구가 있다는 것으로 찾아 왔습니다.디지탈 카메라를 잊었던 것이 대오산.w사진은 모두 휴대폰으로 촬영. 덧붙여서 친구의 근무처는 시츠카와 병원이었습니다. 지금은 이 모양. 있어야할 않은 곳에 바다가 있다. 도처에 넘어진 전주. 어디까지나 계속 되는 기왓조각과 돌. 이것이라도 상당양의 기왓조각과 돌은 철거되었다는 것. 하루라도 빠른 부흥을 바라지 않고에 들어가지지 않았습니다. 덤 피난소에서 더운 물도 없는데 배부된 라면.w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