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10대 딸이 아이를 낳았는데..
아이 아빠는 딸의 아빠였다는

10대 소녀에게 자식이 둘..
그런데 부친에 의해서 낳은 자식..
아이들의 성장을 기록한 블로그도 있습니다...ㅡ.ㅡ::
그러나 2년 넘게 글을 더 이상 쓰지를 않자..
혹시 자살한 것 아니냐..는 팬(?)들의 의구심이 드는데요

이 처자인데...예쁘게 생겼습니다.
티비에 나와서 자기 자식은 아빠의 자식이다 라고 선언을 해서
일본 사회를 엄청나게 소란스럽게 했고..
덕분에 수 많은 열렬 팬(?)들을 거닐게 되었다죠..

17세로서 벌써 아이를 둘씩이나 낳은 처자지만...용모는 참 아름답네요..
아이를 열심히 키워보겠다고 몇 번이나 다짐을 했고..착하게 생겼습니다.
두 아이를 키우고자 열심히 일하고
아기 성장 기록을 남긴 책도 썻습니다.

아래의 남자가 이 처자의 부친이자 남편(?)입니다

부친과 근상으로 태어난 딸이자 동생인 막내 아기..
저 처자를 좋아하는 남자가 두 아기도 같이 키우면서 결혼하겠다고 하자
아빠가 가서 두들겨 패줬다고 하네요...
コンビニで今 売っている「地下社 会のタブ ー」(コアマガジン刊)という漫 画ムック
(コンビニの漫 画コ ーナ ーにある最近流行りの 実話系漫 画)に 青木あざみ自身の
告白インタビュ ーに基づいた漫 画が載ってる。
21 歳になった現在の 写 真が 掲載されてるけど、見事に劣化してテレビに出ていた
当時のあどけなさは無し。 ただのヤンキ ー女です。
本人へのインタビュ ーによると ・ ・ ・ ・
・初 体 験は小 学校6年生
・タバコを吸い始めたのも小 学校6年生
・中 学校2年生の時、施設から 帰ってきて1ヶ月目に3 歳の妹の 寝ている 横で父親から初レイプ
・初レイプ翌朝、朝食時に普通に接してきた父親に恐怖
・ 毎日レイプ、結果長女妊娠 父親は、せっかく授かった命だからと 堕胎を許さず
・出産後もあざみへのレイプは 続く
・家出して友人のもとへ逃れても父親が追ってくる
・あざみへの 強烈な執着から、彼氏が出 来ると異常な嫉妬心で暴力を振るう
・19 歳の時、警察に逮捕 その際に父親からの日常的なレイプを訴えるが警察は信用せず
(右翼だが地元警察に交友があった)
・小 学校6年の時、母親の 内職だった 偽造テレカを 売っていた
・その後母親は借金と男を作って家を出る
・今から3年前に父親の元から逃亡(子供は置いてきた)
・上の子は施設、下の子は父親の元で面倒を見られているようだ
・本人曰く「父を訴えます」とのこと
위 관련 자료를 번역기로 돌리니.....
편의점에서 지금 팔고있는 "지하 사회의 금기"(코어 매거진 발행)라는 만화 무크
(편의점의 만화 코너에 최근 유행하는 실화 계 만화)에 아오키 엉겅퀴 자신의
고백 인터뷰를 기반으로한 만화가 판매되고 있다.
만화에 나온 21 세가 된 현재의 사진은 매우 힘든 모습으로 나와 있다.
17세때 tv에 나올 때만해도 미소녀였다.
당시의 순진무구함은 없어지고. 이제 그저 술집 여자의 모습일 뿐이다.
본인의 인터뷰에 따르면
* 첫 경험은 초등학교 6 학년
* 담배를 피우 시작한 것도 초등학교 6 학년
* 중학교 2 학년 때 시설에서 돌아와 1 개월 만에
3 살 여동생 자고있는 옆에서 아버지로부터 첫 *
* 최초 * 다음날 아침, 아침 식사 때 일반적으로 접해 왔던 아버지에 대한 공포
• 매일 * 결과 장녀 임신 아버지는 모처럼 내려 주신 생명이라며 낙태를 허용하지 않았다.
* 출산 후에도 엉겅퀴에 *은 계속 가해왔다.
* 가출하여 친구에게로 도망해도 아버지가 쫓아왔다.
* 엉겅퀴에 강렬한 집착에서 남자 친구가 생기면 이상한 질투심에 남자친구에게 폭력을 휘둘렀다.
* 19 세 때, 경찰에 체포 그 때 아버지로부터 매일 매일 *을 호소하지만 경찰은 딸의 말을 인정하지 않는다.
(우익이고 현지 경찰에 친분이 있다.)
* 초등학교 6 학년 때 어머니의 부업이었다 위조 전화 카드를 팔고 있었다
* 그 어머니는 대출금과 사람을 만들고 집을 나선다
* 지금부터 3 년 전에 아버지 원래 도망 (아이들은두고 온)
* 큰애는 시설, 아래의 자식은 아버지의 원래 돌봐지고있는 것 같다
* 본인은 "아버지를 (처벌해줄 것을) 호소합니다"라고 말하고....
그런데 이것보다 더 기가막힌 것은
만화로 나온 것은 그렇다 치고..
드라마와 영화로도 제작을 할 지도 모른다고 합니다...
아이구...
그건 그렇고 엄마는 참 이쁜데...근상으로 태어난 딸 둘다 참 이상하게 생겻네요..
이 불쌍하고도 딱한 처자의 블로그 입니다..
http://blog.takeshobo.co.jp/massuguni/m03diary/
2008년 6월 21일 이 후로... 이 처자는 어디론가 떠나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