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고발] 치킨 한 마리의 비밀
너무나 맛있는 치킨~
하지만!! 주문한 치킨이 한마리가 아니라면??

소비자고발 게시판에는 치킨이 한마리가 아닌것 같다라는
제보의 글이 있따라 올라왔다고 하네요!!



끈임없이 올라오는 사례들...
소비자고발은 매출상위권10개업체!!
서로다른 40개의 가맹점에 직접 치킨을 주문해보았습니다.

과연.. 한마리가 맞을까??
확인 결과 40개의 치킨 중량은 모두 달랐다!!

무게 최고 격차는 306g 차이!!!!

100g이 3조각이면... 300g이면 9조각이 모자란단 소리;;;

한 특정 업체의 치킨은 모두 500g대의 무게를 보여주는데요...
1kg 내외의 생닭을 사용해야 하는 치킨업계 현실에 따르면 너무 적은 양!

25년 경력의 조리사가 직접 2종류의 생닭을
프라이트치킨 조리 방법으로 조리해 보았습니다.
1. 조리전 생닭 무게 900g >>>>> 조리 후 780g 120g 감소

2. 조리전 생닭 무게 1.120g >>>>> 조리 후 1.020g 100g 감소
조사 결과 40개 업체중 700g 미만은 27곳
500g대는 13곳

병아리로 만드나요... ㅡ,.ㅡㅋ
이번엔 부위별로 뼈를 맞춰보았습니다.

결과는 충격적!!!
목뼈가 많은 닭?? 부위가 확인안되는 잡뼈들....

특정부위인 넙쩍다리 부위가 없는 닭;;; 갈비가 모두 사라진 닭;;;

결과에 충격 받으신 25년 경력의 요리사님!!

그런데... 왜 치킨 한마리가 업체별로 무게가 다를까요?
이유를 찾아보겠습니다.
위의 실험에서 500g대로 유독 중량이 작은 업체의 치킨!!
자세히 보니 다리와 날게가 더 많습니다.
한마리가 더 되보입니다.

이유는 바로 닭의 크기!!!
보통 업체들은 650g의 닭을 사용

하지만 이 업체는 더 작은 닭을 사용하는 대신 반마리를 더 줍니다.

위의 업체중 위의 실험에서
특정부위가 모자랐던 업체에 다시 1마리를 주문해 보았습니다.
역시 다리 하나가 없고.. 이번엔 무게가 500g도 안나가네요..

직접 가맹점을 찾아가 보았습니다.
지역마다 다 다르다고 하네요..
주인 맘..

본사에서 이제 철저하게 정량이 배달될 수 있도록 철저한 관리를 한다고 합니다.

서울 번화가의 한 유명 치킨업체 대형 가맹점...
치킨 한마리를 시켜보니 양이 적어보입니다...
무게는 563g..

제작진은 몇일 후 그 가맹점에서 다시 주문해 보았습니다.
이번엔 500g도 안되네요.. 정말 한마리 마져??

도데체.. 이 가맹점 주방에선 무슨일이 벌어지는거야...
이 가맹정의 일명 "뻥닭" 만드는 방법!! 공개합니다.
우선 본사에서는 저렇게 한마리씩 정량이 포장되서 옵니다.

포장을 뜯어서 갈비랑 다른 2개 부위를 따로 빼고!!

살고기 부위도 1개를 따로 빼고~

뺀 조각을 합치면 일명 "뻥닭" 1마리 완성!!

그런데 다리가 없는데??

다리 걱정~ 없습니다!!
냉장고에 보관되어져 있는 출처모를 다리까지 합치면
1마리 완성!!

황당~ 황당~ 황당~
가맹점의 이런 행동에 대해 사과하는 본사...

다른 곳보다 중량이 적었던 또 다른 가맹점
손질을 잘해서 무게가 적게 나간다는 가맹주!!

업체 관계자는
같은 닭이라도 무게 차이가 나서 어쩔수 없다네요..


150g이면... 100g이 닭 3조각인데.. 4조각이 없는거군요..
600g이든 800g이든 운에 마낀다??

앞으로 닭시키실때 외치세요~~
"저녁 복불복 시간이 돌아왔습니다~~~~ㅋㅋ"
닭이 생물이라서 무게가 줄었다 늘었다 하는건 어쩔수 없다는 업체!

이 업체는 시스템 자체가 이렇다니까 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