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分内充電・放電…リチウム二次電池新素材開発
既存のリチウム二次電池技術よりもっと早い時間以内に完全に充電または放電が可能な電極素材源泉技術が国内研究陣によって開発された.15日 教育科学技術部によればゾゼピル蔚山科学技術教授と LG化学技術研究員バッテリー研究所の共同研究チームが教科部の新技術融合型成長動力事業の支援をもらって今度技術を開発した.
が源泉技術は応用化学分野の世界的権威誌であるアンゲバンテセーミ国際版(Angew. Chem. Int. Ed.)に VIP論文に選定されて 16日速報板でオンラインに載せられる. 二次電池分野で VIP論文に選定された事例は最近 3年の間初めてある事だ.
今度実験でゲルマニウム(Ge) ナノ船表面にアンチモニー(Sb) ナノ粒子を塗った後攝氏 700度で熱処理時ナノ船の中心部で約 200ナノメートル直径の穴形態を持ったナノチューブが生成されることを見つけた. また 本 物質をリチウム二次電池に適用して評価した結果, 常用化された電池水準をしのいで, 400サイクル後にも用量維持率 98%以上を果たしたし大量の電流を流しても 2分内に完全に充電された.
既存に発表された半導体シリコーンナノチューブの場合鋳型を外した後化学的腐食を利用した合成をすれば修得率が低いのみならず大量合成が不可能だという問題点が申し立てられた. しかし 今度開発された新しい合成方法はこのような問題を完全に解決することと同時に リチウム保存能力も 3倍以上あげることができるようになった.
画期的なリチウム電池新素材開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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획기적인 리튬 전지 신소재 개발!!
2분내 충전·방전…리튬이차전지 신소재 개발
기존의 리튬이차전지 기술보다 더 빠른 시간안에 완전히 충전 또는 방전이 가능한 전극 소재 원천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15일 교육과학기술부에 따르면 조재필 울산과학기술 교수와 LG화학기술연구원 배터리연구소의 공동연구팀이 교과부의 신기술융합형 성장동력사업의 지원을 받아 이번 기술을 개발했다.
이 원천기술은 응용화학분야의 세계적 권위지인 안게반테 케미 국제판(Angew. Chem. Int. Ed.)에 VIP논문으로 선정돼 16일 속보판으로 온라인에 게재된다. 이차전지 분야에서 VIP논문으로 선정된 사례는 최근 3년 동안 처음 있는 일이다.
이번 실험에서 게르마늄(Ge) 나노선 표면에 안티모니(Sb) 나노입자를 바른 후 섭씨 700도에서 열처리 시 나노선의 중심부에서 약 200나노미터 직경의 구멍형태를 가진 나노튜브가 생성됨을 발견했다. 또 본 물질을 리튬이차전지에 적용해 평가한 결과, 상용화된 전지 수준을 능가해, 400사이클 후에도 용량유지율 98%이상을 달성했고 대량의 전류를 흘려도 2분 내에 완전히 충전됐다.
기존에 발표된 반도체 실리콘나노튜브의 경우 주형을 뜬 후 화학적 부식을 이용한 합성을 하면 수득률이 낮을 뿐 아니라 대량 합성이 불가능하다는 문제점이 제기됐다. 하지만 이번에 개발된 새로운 합성 방법은 이러한 문제를 완전히 해결함과 동시에 리튬 저장능력도 3배 이상 올릴 수 있게 되었다.
이 원천기술은 응용화학분야의 세계적 권위지인 안게반테 케미 국제판(Angew. Chem. Int. Ed.)에 VIP논문으로 선정돼 16일 속보판으로 온라인에 게재된다. 이차전지 분야에서 VIP논문으로 선정된 사례는 최근 3년 동안 처음 있는 일이다.
이번 실험에서 게르마늄(Ge) 나노선 표면에 안티모니(Sb) 나노입자를 바른 후 섭씨 700도에서 열처리 시 나노선의 중심부에서 약 200나노미터 직경의 구멍형태를 가진 나노튜브가 생성됨을 발견했다. 또 본 물질을 리튬이차전지에 적용해 평가한 결과, 상용화된 전지 수준을 능가해, 400사이클 후에도 용량유지율 98%이상을 달성했고 대량의 전류를 흘려도 2분 내에 완전히 충전됐다.
기존에 발표된 반도체 실리콘나노튜브의 경우 주형을 뜬 후 화학적 부식을 이용한 합성을 하면 수득률이 낮을 뿐 아니라 대량 합성이 불가능하다는 문제점이 제기됐다. 하지만 이번에 개발된 새로운 합성 방법은 이러한 문제를 완전히 해결함과 동시에 리튬 저장능력도 3배 이상 올릴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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