孫基禎委員は韓国人.
孫基禎選手は日本人.
彼が陸上選手でいた時代だけは確かに日本人です.
彼は陸上選手時代帰化をしたのでもなくて, 強制的に国籍が変わったのでもないです.
陸上を始めた時点から引退する時までの期間の間確かに日本人です.
当時国権がなかった私たちをもっては, 今のところ何らの異意を申し立てることもできないし, してもできる事です.
そして
国家代表で獲得したメダルは個人の所有だけではなく, その国の財産であり, 栄誉でもあります.
選手が勢いよく走って, 国に捧げたのだからです.
もうメダルの主人は日本です. 国さえ存在しなかった韓国とは関係ないです.
孫基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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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기정
손기정 위원은 한국인.
손기정 선수는 일본인.
그가 육상 선수로 있던 시절만큼은 분명히 일본인입니다.
그는 육상선수 시절 귀화를 한것도 아니며, 강제적으로 국적이 바뀐 것도 아닙니다.
육상을 시작한 시점부터 은퇴할 때까지의 기간 동안 분명히 일본인입니다.
당시 국권이 없었던 우리들로써는, 지금에 와서 아무런 이의를 제기할 수도 없으며, 해서도 안되는 일입니다.
그리고
국가대표로 획득한 메달은 개인의 소유만이 아니라, 그 나라의 재산이며, 영예이기도 합니다.
선수가 힘껏 뛰어, 나라에 바친 것이니까요.
이미 메달의 주인은 일본입니다. 나라조차 존재하지 않았던 한국과는 관련없습니다.
손기정 선수는 일본인.
그가 육상 선수로 있던 시절만큼은 분명히 일본인입니다.
그는 육상선수 시절 귀화를 한것도 아니며, 강제적으로 국적이 바뀐 것도 아닙니다.
육상을 시작한 시점부터 은퇴할 때까지의 기간 동안 분명히 일본인입니다.
당시 국권이 없었던 우리들로써는, 지금에 와서 아무런 이의를 제기할 수도 없으며, 해서도 안되는 일입니다.
그리고
국가대표로 획득한 메달은 개인의 소유만이 아니라, 그 나라의 재산이며, 영예이기도 합니다.
선수가 힘껏 뛰어, 나라에 바친 것이니까요.
이미 메달의 주인은 일본입니다. 나라조차 존재하지 않았던 한국과는 관련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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