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性を売るのも韓国人、買うのも韓国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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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男性の10人中4人は去年性売買した

[ハンギョレ21] [特集2-売春報告書②韓国の男の性] 「2010買春実態調査報告書」に基づけば、1人1年平均2.6回、31万3千ウォン支出…大学院以上の学歴者が高卒以下より1.74倍経験が多く、性購買する友人がいれば3.7倍さらに高まる(中略)

「昨年韓国の男の10人中4人(37.9%)が性売買をした。」(2010買春実態調査報告書)

信じられない話だ。一生の間に1回以上性売買をしたと答えた人は半分(49%)だった。
去る号(第887号表紙の話‘売春 話さなければならない秘密’)に続く二番目の企画は‘韓国の男の性’だ。
<ハンギョレ21>は先週「2010売春実態報告書」に続き「2010買春実態調査報告書」を入手した。


韓国男性の性購買を大規模調査で分析し体系化した結果としては最初の報告書だ。(ソウル大社会発展研究所、全国1千人対象)報告書は黙認されてきた巨大な不法の実体を数値で表わす。

数千万人に達する露骨な法律違反者の前で売春特別法は危険だ。性と関連した既存の通念は露骨だ。
<ハンギョレ21>は去る1回と同じように‘買春実態調査’を基に深層取材を進行した。
記事に登場する用語は報告書に従った。

友人と一緒に江南に行く性購買の論理

「大学に入って同窓会した後、男たち同士で集まって行ったり、友人と軍隊に行く前に行ってみようと言って行ったり。そうするうちに職場に通いながら接待したり接待受けたり。」(K氏・30代)

「買春実態調査」の昨年性売買を経験した大韓民国男性が10人中4人という話はあなたが知っている男性の友人の3人中1人は最小限昨年性売買をしたと暴露する。

その性売買をした男性が去る1年間経験した回数は平均2.6回であり、個人別に1年間で性売買で支出した費用は平均31万3千ウォンだと報告書は言う。

その個人別支出を全部合わせれば1兆2907億ウォンに達するということだ。


だが、この数値は売春業者当事者など供給者の側面から推算された6兆6267億ウォンと差を見せる。
ぴったりその差ぐらい、調査に応じた韓国男性の良心に寄り添った統計ということができる。

(中略)

米国15~18%、オランダ16%

他の国の男性はどうだろうか。「買春実態調査報告書」を見れば、米国での最近の調査(2006一般社会世論調査(General Social Survey))は2006年に進行された。米国男性は最近1年間で4%の買春経験があって、一生の間の買春経験は15~18%と調査された。

 

私たちと比較する時10分の1の規模だ。

一部研究は集団標本に対する追跡調査をしてみると60%を越える数が一生の間に買春を経験すると明らかに したことがあったが、私たちの調査結果と方法的次元で比較できるのは2006年の資料だ。

さらに合法的に売春が可能なオーストラリア(16%)やオランダ(16%)も数値が私たちの半分を下回る。


英国とニュージーランドは7%に過ぎなかった。全世界的に私たちと比較が可能なところはジンバブエくらいで53%だ。

性の前に立てば理性を失っていく大韓民国男性に適切な処方箋はないだろうか。

報告書は青少年期の教育だけが両性の平等認識を育てることができると助言する。

懲罰的次元を越えて根本的な認識転換が必要だという、遠く難しい話だ。

もうすぐ年末が近づく。数えられないほど多い‘確信犯’が1兆2907億ウォンを持って卑劣な夜道を縫うだろう。


 

・・・慰安婦の客には朝鮮人兵士が多くいたことも忘れて、過去の日本軍を責める馬鹿な韓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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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을 파는 것도 한국인, 사는 것도 한국인

한국 남성의 10인중 4명은 작년성 매매했다

[한겨레 21] [특집2-매춘 보고서②한국의 남자의 성] 「2010 매춘 실태 조사보고서」에 근거하면, 1명 1년 평균 2.6회, 31만 3천원 지출…대학원 이상의 학력자가 고졸 이하보다 1.74배 경험이 많아, 성 구매하는 친구가 있으면 3.7배 한층 더 높아진다(중략)

「작년 한국의 남자의 10인중 4명(37.9%)이 성 매매를 했다.」(2010 매춘 실태 조사보고서)

믿을 수 없는 이야기다.일생의 사이에 1회이상성 매매를 했다고 대답한 사람은 반(49%)이었다.
떠나는 호( 제887호 표지의 이야기‘매춘 이야기하지 않으면 안 되는 비밀’)에 계속 되는 두번째의 기획은‘한국의 남자의 성’이다.
<한겨레 21>는 지난 주 「2010 매춘 실태 보고서」에 계속 「2010 매춘 실태 조사보고서」를 입수했다.


한국 남성의 성 구매를 대규모 조사에서 분석해 체계화한 결과적으로는 최초의 보고서다.(서울 타이샤회 발전 연구소, 전국 1천명 대상) 보고서는 묵인되어 온 거대한 불법의 실체를 수치로 나타낸다.

수천만명에 이르는 노골적인 법률위반자의 앞에서 매춘 특별법은 위험하다.성과 관련한 기존의 통념은 노골적이다.
<한겨레 21>는 떠나는 1회와 같이‘매춘 실태 조사’를 기본으로 심층 취재를 진행했다.
기사에 등장하는 용어는 보고서에 따랐다.

친구와 함께 강남에 가는 성 구매의 논리

「대학에 들어가 동창회 한 후, 남자들끼리모여 가거나 친구와 군대에 가기 전에 가 보자고 해 가거나.그렇게 할 때에 직장에 다니면서 접대하거나 접대 받거나.」(K씨·30대)

「매춘 실태 조사」의 작년성 매매를 경험한 대한민국 남성이 10인중 4명이라고 하는 이야기는 당신이 알고 있는 남성의 친구의 3인중 1명은 최소한 작년성 매매를 했다고 폭로한다.

그 성 매매를 한 남성이 떠나는 1년간 경험한 회수는 평균 2.6회이며, 개인별로 1년간에 성 매매로 지출한 비용은 평균 31만 3천원이라고 보고서는 말한다.

그 개인별 지출을 전부 합치면 1조 2907억원에 이른다고 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 수치는 매춘 업자 당사자 등 공급자의 측면에서 추산된 6조 6267억원으로 차이를 보인다.
딱 그 차이 정도로, 조사에 응한 한국 남성의 양심에 동행한 통계라고 할 수 있다.

(중략)

미국15~18%, 네델란드16%

다른 나라의 남성은 어떻겠는가.「매춘 실태 조사보고서」를 보면, 미국에서의 최근의 조사(2006 일반 사회 여론 조사(General Social Survey))는 2006년에 진행되었다.미국 남성은 최근 1년간에4%의 매춘 경험이 있고, 일생의 사이의 매춘 경험은15~18%로 조사되었다.

 

우리와 비교할 때 10분의 1의 규모다.

일부 연구는 집단 표본에 대한 추적 조사를 해 보면60%를 넘는 수가 일생의 사이에 매춘을 경험한다고 밝혔던 적이 있었지만, 우리의 조사 결과와 방법적 차원에서 비교할 수 있는 것은 2006년의 자료다.

한층 더합법적으로 매춘이 가능한 오스트레일리아(16%)나 네델란드(16%)도 수치가 우리의 반을 밑돈다.


영국과 뉴질랜드는7%에 지나지 않았다.전 세계적으로 우리와 비교가 가능한 곳은 짐바브웨 정도로53%다.

성의 앞에 서면 이성을 잃어 가는 대한민국 남성에게 적절한 처방전은 없을까.

보고서는 청소년기의 교육만이 양성의 평등 인식을 기를 수 있다고 조언 한다.

징벌적 차원을 넘어 근본적인 인식 전환이 필요하다고 하는, 멀고 어려운 이야기다.

곧 있으면 연말이 가까워진다.셀 수 없을 정도 많을‘확신범’이 1조 2907억원을 가져 비열한 밤길을 누빌 것이다.


 

···위안부의 손님에게는 조선인 병사가 많이 있던 것도 잊고, 과거의 일본군을 꾸짖는 바보같은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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