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줄거리 ‘케타로’는 할머니가 해외여행을 가는 바람에 여자기숙사 ‘히나타장’의 관리인이 된다. 그는 15년 전 이름도 모르는 한 소녀와 약속을 지키기 위해 동경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그곳에 사는 여자들은 처음엔 그를 현역 동경 대생으로 오해하지만 곧 들통나고 만다. 같은 동경대를 목표로 하는 ‘나루’,검술소녀 ‘모토코’, 내성적인 ‘시노부’, 엉뚱한 발명만 하는 ‘스우’, 백수 ‘키츠네’ 등의 틈바구니 속에서 케타로가 관리인으로 있는 ‘히나타장"은 하루도 조용한 날이 없다. 제가 생각에는 에니메이션을 좋아하시는분이라면 한번씩은 본 작품 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