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든 몸무용 (표신팀)
공옥진(콘·오크치)이라고 하는 여성이 신체장애자의 남동생을 기쁘게 하는때문에 그 몸짓을 흉내의 것이 시작.
대중 오락이 되고 나서는, 신체장애자의 흉내를 하고, 웃음 거리예가 되었다.
병든 몸과는 신체장애자의일. 병든 몸은 매도어로서 다용 된다.
한국에는 , 싸움때에 상대를 욕하기 위한 풍부한 매도어나, 신체장애자의 몸짓을 무용으로 한 병든 몸무용(폴신팀) 등, 풍부한 표현이 있다.
병든 몸무용이란, 신체장애자의 행동을 충실히 흉내낸 춤으로, 웃음을 잡는, 한국의 전통 예능.
한일합방 후 금지된, 자랑스러운 한국의 전통예이다.
호르호르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