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인의 원점 체르비보로타 동굴 ※조선인의 조상은 머루 원인(에벤키인·울치인)과?사람의 혼혈
October 20, 2017 15:10

UNIST 게놈 연구소는, 조선 민족은 3~4 만년전에 동남아시아로부터 극동 지방에 흘러들어 북방인이 되었다
남방계 수렵채집민과 1 만년전에 동경로에서 들어 온 남방계 농경 민족의 피가 섞여 형성되었다고
발표했다.
국제적인 연구자 팀은, 대략 7,700년전에 러시아가 중국과 북한에 접하는 지역에 살고 있었다
2명의 여성의 DNA 샘플을 수집했습니다.
그들의 사체는, 1973년에 소련의 팀에 의해서 최초로 발굴된 산악 지대의
Chertovy Vorota(체르비보로타)라고 하는 동굴에 3개의 사체가 발견되었습니다.
체르비보로타 동굴


·별명
데비르즈·게이트
악마의 문동굴
피투성이의 문동굴
·의미
Chertovy(피투성이)
Vorota(문)
Cave(동굴)
울치인의 DNA와 지극히 근처, 게다가 현재의 한국인의 DNA와도 제일 가깝다. 울산 과학기술원(UNIST) 게놈 연구소장이 분명히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