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로 다시 돌아가고 싶은데...
도시개발,주택가격상승,리조트 개발,해외 투자,고급 지향,CIMA 현상,190E=Roppongi Corolla...
일본은 돈이 넘쳐나고 사람들은 수입이 아닌 소비가 고민이었다.
그렇지만 붕괴 이후의 부작용은 심각했다.
나는 외국인 이었기에 버블이 붕괴되기 전에 본국으로 철수했지만 일본인들은 망했다.
취직 빙하기의 도래로 젊은이들은 프리타나 니트가 되어 사회문제가 발생, 은행의 몰락과 함께 수많은 거래처가 도산하여 경제는 엉망이 되었고 지금도 엉망이다.
그렇지만 1986년부터 1990년의 짧은 기간이 일본인에게 있어 가장 행복한 시절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