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래와 같은 사람을 적(나쁜 놈)이라고 여깁니다.
1. 미인을 타락시키는 활발한 경제 활동 (불법 사채업자, 사기꾼 등)
2. 책임과 의무는 소홀하다.
3. 정직한 사람과 근면 성실한 사람을 실험 동물로써 관찰, 착취. 소, 개로 여긴다.
4. 성공한 타입의 생활 습관, 언행을 copy하여 살아가는 후발주자로써 성공한 사람.
5. 본성이 게으르고 이기적이며 거짓말이 많다.
6. 남에게 악담을 잘하는 성격.
7. 남이 잘 되는 것을 보고 질투가 심하다.
8. 사악한 국가의 공작원처럼, 선진국의 명예를 더럽히는 활동을 한다.
9. 사회에서 가장 필요하며, 추앙 받아야 할, 희생적(이타적) 성격을 바보라고 말하고 다닌다.
10. 남을 속이고 자신의 죄악을 덮어 가는 것에 능하다. 범죄 지능이 높다.
11. 인간 성격 각각의 장 단 점을 잘 파악하고 있다. 그리고 사람을 타락시킨다.
(술, 유흥을 미끼로)
12. 종교를 믿지 않는다. 크리스트교, 불교, 모든 종교인을 바보로 여긴다. 종교인도 타락시킨다.
13. 거대한 사회는 사악하다. 세상이 썩었다. 도시는 지저분한 곳이라고 말하고 다닌다.
14. 인간 본성이 사악하다고 말하고 다닌다.
15. 자꾸만 폭력가(육체적 , 정신적 폭력가)를 지도자 급으로 추앙한다. 지도자를 맡긴다.
16. 옛날부터 믿어온 성군(덕이 깊은 임금님)의 이미지를 사실은 바보라며, 왜곡하여
보여주고 다닌다.
17. 선행을 베푸는 것이 매우 위험하다는 심리를 대중에게 주입한다.
18. 범죄자가 지능이 높고 멋있다는 이미지를 대중에게 주입한다.
19. 보고 있는 대상이 자꾸만 잘 못 되어가고 있다고 말하며 비웃는다.
20. 자기 반성을 하지 않는다.
21. 사악하지만, 지능이 있고 실력이 있는 사람의 힘을 빌릴 수 없도록 만든다.
22. 지식사회의 이상화에 치우친다. - 군대를 해체해야 한다고 말하고 다닌다.
23. 단순하게 이타적인 사람에게 빌붙는 삶을 살아간다. 고래에 붙어 사는 기생충과 같다.
24. 예를 들어, 삼국지에서 유비, 조조, 손권의 세력 중에 유비의 이상화에 치우쳐서,
조조와 같이 노련하고 실력있는 사람을 버린다.
25. 사람에게 완벽에 대한 강박증에 빠지도록 만든다.
주관적이지만, 공통되는 것이 더 많을 것입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적(나쁜놈)의 기준은 무엇입니까...?
이런 사람을 만나면 어떻게 대처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