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번역의 관계로 그렇게 긴 글이 한 순간에 번역이 되지 않고 한국어 원문으로 그대로 보여지는 바람에 삭제하고 이렇게 한숨을 내뿜는Thread로 한순간 전환한다.
일본에는 말이 통하지 않는 제멋대로 어린이들이 너무 많다.그게 누구인지는 다들 아실 것이니 그다지 설명이 필요 없을 것 같다.
아무튼 일본사람들 어리광이 지나치다 못해 이제는 나를 사람이 아니라 개 취급 하듯이 하니 나의 인내심이 극에 달하는구나?
나의off-line친구가 이렇게 말했다.
『일본사람들을 조심해』라고
자세히 생각해보니 어디선가 들었던 일본사람들의 이중성이 생각났다.
한순간 잘 지냈던 일본사람들이 갑자기 나와 인연을 끊는 현상이 이제는 하나도 이상하지 않게 되었다.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이 뭐냐?『갑자기 잊어버렸는데 참으로 죄송합니다』그냥 일본사람들 나쁘다고 하는 말은 아니고 내가net에서 이와 같은 괴롭힘을 당하고 있다는 사실정도만 알아두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제는 고민상담만 하더라도 고민을 푸는 곳이 아니라 오히려 고민을 더 만드는 곳이 되어버렸습니다.이제는car PHOTO가 보기에도 매우 흉한 폐가로 보이기까지 합니다.net에서조차 제가 있어야 할 자리를 잃어버린 기분이 듭니다.익명성을 가장하여 남을 괴롭히는 행위는 참으로 즐겁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