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우타다 히카루씨가 뉴욕에 옵니다.
제가 살고 있는 곳에서 기차를 타고 한시간 정도 걸리는 곳에 오는데,
팬사인회와 리스닝파티를 하는 것 같아요. 기차표의 가격은 $17 정도.(2만원, 1500엔정도 일까)
고민은 함께 갈 사람이 없네요. 친구들 모두 "우타다에게 그만큼의 흥미는 없어"라던가
"수업이 있으니까"라는 말을 하고 있고.
매우 고민입니다. 당장 내일 아침까지 결정해야 하는 일이므로.
어렸을 때부터 우타다씨의 팬이었습니다만, 뉴욕에 혼자 가는 일은 역시 무섭네요.
아래의 동영상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우타다 히카루씨의 Final Distance의 PV입니다.^ㅁ^
저에게는 최고의 곡입니다.^-^
처음 보았을 때, 울고있었습니다.